방금 의경이 여대생 얼굴 밟고 발로차는 동영상을 봤습니다.

..2008.06.02
조회242

아무리 위에서 시켰다하더라도..

여자 얼굴을 군화로 밝고 그렇게 차는 것 자체가

인간성이 결여되고 인간이 기본개념이 없는것 아닌가요.

그런데 지금 네이트톡에

자질구래한 글들이나 톡되는거 보고..

 

정말 우리나라 네티즌들 일부만 나라가 망해가는거에 관심있고

다른 사람들은 아무생각없는지 의심이 가고

운영자가 밉더군요..

 

정말 두 번 볼 수있는 동영상이 아니더군요 너무 끔찍해서..

동영상은 어짜피 올려봤자 삭제될 것 같고.

기사에 링크된걸로 쉽게들 뵈깐 안올리겠습니다.

 

나라가 전쟁상태인데 관심없는 사람들은 정말 뭔가요?

저 21살 여대생이구요

지금 네이트온 메신져를 봐도

친구들중에 나라에 관한 대화명 쓴 친구는 딱 한 명..

나머진 다들 모 밥을 뭘 먹네

사랑타령하는 친구들 뿐이네요..

 

전 지금 많이 심각한상황으로 인식하는데

아니신분들도 사태의 심각성을 조금이나마 아셨으면 하는 마음에 몇 자 끄적입니다.

 

우리나라예요..

국민이 주인인 우리나라라구요..

경제 안좋아지고 나라 망하면

결국 우리부모님 자기자신들의 꿈을 펼칠 기회도,

다들 힘들어지는거예요

남의 얘기가 아니고..

 

가장 큰 문제는 우리 부모님도 인터넷과는 거리가 머시기에

신문과 언론으로만 보셔서,

 

우리가 상황을 자세하게 말씀 안드리면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신다는거..

자기네가 내는 세금으로 물대포쏴서 시민눈 실명시키고 고막 4/1을 날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