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참 답답하다 -_ - 요즘 뉴스에서 이명박 탄핵. 미친소. 등등. 너무시끄럽게 나라가 들썩거린다. 이명박정부가 들어선지 100일. 초반 민심잡을려구 여기저기 들썩이면서 경찰들 쑤시면서 민중의 편에 서는척을 하더니만. 이제는. 그 경찰들을 이용해 민중을 막아서는결과. 의무전투경찰을 근무했던 나로서는 참 만감이교차한다. 저번에 유괴사건이 한창 들썩일때는.경찰들 힘들겠다. 싶었다. 물론 다고생하는건 아니지만. 부패한 경찰들도 있지만. 그래도 내가보아온. 우리 소대장님이나.중대장님.부관님은 절대 그런분들 아니셨다.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셨고. 대원들 하나하나 잘챙겨주시고. 항상 소대생각하고. 물론 그게 자기의 임무 본분이라지만. 요즘에 자기맡인 임무에 충실하면서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싶다. 내가보아온 분들은 안그렇기에 참 슬펐다. 그래서 안부전화 드렸던 기억이난다. 힘들다고. 많이어려워졌다고 하셨다. 그렇게 2MB가 경찰들을 쑤시더니. 이젠 경찰을 이용해서 국민을 막아서고있다. TV,신문,언론매체,각종 인터넷 사이트에선 과잉진압. 폭력경찰. 등등 말이많다. 물론나도 우리나라 국민의 입장으로서. 광우병을 비롯 지금 광우병에 모든 사람들이 시선이쏠려서 모르는 고유가나. 각종 민영화로 바뀔려고 하는 기관들. 답답하다 이명박정부가 들어서고 머라도 제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는것같다. 정말 노무현씨가 그립다. 100일여쯤 밖에 안된는데. 이렇게 되니 참 실망스럽다. 난 이렇게 생각했었다.정치는 정치인이. 그래서 이회창후보나. 박근혜 후보를 솔직히 대통령이 되는걸 보고싶었다. 이명박은 경제인이 아닌가. 그렇다면 경제라도 잘살리던가. 오늘 집에와서 뉴스보다가 물가폭등이 장난아니다구 하더라. 몇년만에 국민 소득지수도 엄청나게 떨어지고 있다하고. 참 갑갑하다 이제 24살. 앞으로 살아갈 사회가 두려워진다. 예전부터 부익부빈익빈. 알고있지만서도 더심해질듯하다. 솔직히 라면이나 식료품들 몇백원오른것들. 부자에겐 별 신경쓰이지않는 것이다. 하지만 당장 우리집만해도 걱정하시더라. 이렇게 하나빠짐없이 임금빼고 다오르면 어짜냐고. 참 갈수록 골이 깊어진다. 이러다가 어쩌지싶다. 정말 이럴땐 후회를한다 정말 공부잘해서.좋은대학가서. 좋은직장가는게.최고인걸. 왜 공부좀할걸 싶기도하고. 정말 차는커녕 삼천리자전거라도 하나장만해야겠다. 주위에 사소한것부터 물가가 조금이라도 안오른것들이 없다. 너도나도. 다올리고있다. 그럼 임금도 올려주던가-_- 나라가 너무 불안하다. 예전만해도 신경도 안쓰던것들이. 나이(?)가 들어선지 참 그런것들이 제일 눈에보이고. 티비나 인터넷이나 하게되면 뉴스가 젤 눈에 가더라. 다시 돌아가서. 과잉진압 폭력경찰. 사람들 난리다. 서울대 음대생 군화발에 머리를밟혀. 어떤사람 물대포에 고막 각막 파열되. 정말 가슴아프다. 같은 국민끼리. 나도 많은 집회현장을 가보았다. 제주도까지 갔으니머. 그렇게 심하게 부닺혀 본적은없다. 아깐 우스개소리로 와 1년만 군대 늦게갔어도. 흔히말하는 조뺴이쳐께따해따. 그런데 전의경들 티비에 나와서 진압장면을보니 나는 여느 다른사람들과 다른점이 많이보였다. 밥도 제대로 못먹었을텐데. 몇시간째 버티고. 짐마(의경버스다)에서 실잠 자다가 나가고 티어나가고 할껀데. 쫄병들은 눈도 못감을건데. 고참들 스트레스 다받워줘야할건데. 정말 더울텐데. 방패 무거울텐데. 찝찝할텐데.배고플텐데. 집생각날텐데. 등등 너무많은 생각이 국민들보단 의경들생각이 더많이 들었다. 물론 이번집회는 정부에서도. 경찰에서도 평소보다 강하게 공권력을 투입시켜서 진압을 하는것같다. 내가 군생활할때 보다 훨씬더. 내가 군대있을땐. 저정돈 아니였던것 같다 일부 서울 기동대 대원이나 저러면 저랬지. 했다. 근데 보면서 오죽하면 저럴까 싶기도했다. 정말 분에 못이겨서. 힘들어서 옆에대원들 다치는것을 보면서. 젊은혈기에 .. 물론 사람들이 말하는 폭력경찰. 그거 내가보기엔 타켓이 경찰이지 정부에다가 하는말이다 현 대통령에다가. 전의경들도 저러고 싶진 않을꺼다.물론 나도 힘들땐 진자(시위자)들 정말 가끔은 방패로 휘두르고 싶을때도있었다. 정말 처음보는사람한테 계속 욕먹으면서. 우리에겐 아버지나 다름없는 중대장님 소대장님. 형같은 부관님에게 어린것들이 욕하고. 물던지고. 그런거보면 참기 힘들때도 많다. 난 그렇게 힘든 상황은 솔직히없었지만. 다 공감가는 부분이다. 조만간 뻔한 일들이 펼쳐질것같다. 대통령께서 민심잡을려고 장관들 몇명 교체하고 경찰청장 사임시키고. 국민담화 함하고. 머그러겠지. 정말 슬픈현실이다. 내떄만해도 청장몇번이나바꼇는데-_- 같은 국민끼리 피를보면서 서로 막아서고 욕하고 폭력휘두르고. 정말 못할짓들이다. 다른나라에서 보면 정말 어처구니없을것같다. 정말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다. 빨리 이명박 대통령께서 이상황에대해 무슨 답변이라도 시원하게 했음좋겠다. 의경 나온 선배로서 정말 가슴아프다. 얼마나 힘들지 생각도되고. 국민에 입장으로서도 너무 슬프다. 서울에 있는 친구들이 모두 집회간다고 할때 사태의 심각성을 알았다. 각지방마다 모두들 집회들 하더라. 이제 그만하고 얼릉 무슨 답변을 들고나와 이런일을 빨리 해결해줬음한다. 그냥 한번쓸려고 써봔는데 글이 엄청 길어지네. 갑갑하이 ㅋㅋ 참 덥다더워 ㅋㅋ 내일은 10만명규모로 집회 한다는데 내일또 각종언론에서 바쁘겠다..... 잠못자고 힘든 전의경들도 한번만 생각해줬음한다...
요즘 미친소 집회현장. 티비로보면서.
참 답답하다 -_ -
요즘 뉴스에서 이명박 탄핵. 미친소. 등등.
너무시끄럽게 나라가 들썩거린다.
이명박정부가 들어선지 100일.
초반 민심잡을려구 여기저기 들썩이면서 경찰들
쑤시면서 민중의 편에 서는척을 하더니만.
이제는. 그 경찰들을 이용해 민중을 막아서는결과.
의무전투경찰을 근무했던 나로서는 참 만감이교차한다.
저번에 유괴사건이 한창 들썩일때는.경찰들 힘들겠다.
싶었다. 물론 다고생하는건 아니지만. 부패한 경찰들도 있지만.
그래도 내가보아온. 우리 소대장님이나.중대장님.부관님은
절대 그런분들 아니셨다.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셨고.
대원들 하나하나 잘챙겨주시고. 항상 소대생각하고.
물론 그게 자기의 임무 본분이라지만.
요즘에 자기맡인 임무에 충실하면서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싶다.
내가보아온 분들은 안그렇기에 참 슬펐다.
그래서 안부전화 드렸던 기억이난다. 힘들다고.
많이어려워졌다고 하셨다. 그렇게 2MB가 경찰들을
쑤시더니. 이젠 경찰을 이용해서 국민을 막아서고있다.
TV,신문,언론매체,각종 인터넷 사이트에선
과잉진압. 폭력경찰. 등등 말이많다.
물론나도 우리나라 국민의 입장으로서.
광우병을 비롯 지금 광우병에 모든 사람들이 시선이쏠려서
모르는 고유가나. 각종 민영화로 바뀔려고 하는 기관들.
답답하다 이명박정부가 들어서고 머라도 제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는것같다. 정말 노무현씨가 그립다.
100일여쯤 밖에 안된는데. 이렇게 되니 참 실망스럽다.
난 이렇게 생각했었다.정치는 정치인이.
그래서 이회창후보나. 박근혜 후보를 솔직히 대통령이
되는걸 보고싶었다. 이명박은 경제인이 아닌가.
그렇다면 경제라도 잘살리던가. 오늘 집에와서
뉴스보다가 물가폭등이 장난아니다구 하더라.
몇년만에 국민 소득지수도 엄청나게 떨어지고 있다하고.
참 갑갑하다 이제 24살. 앞으로 살아갈 사회가 두려워진다.
예전부터 부익부빈익빈. 알고있지만서도 더심해질듯하다.
솔직히 라면이나 식료품들 몇백원오른것들.
부자에겐 별 신경쓰이지않는 것이다.
하지만 당장 우리집만해도 걱정하시더라.
이렇게 하나빠짐없이 임금빼고 다오르면 어짜냐고.
참 갈수록 골이 깊어진다. 이러다가 어쩌지싶다.
정말 이럴땐 후회를한다 정말 공부잘해서.좋은대학가서.
좋은직장가는게.최고인걸. 왜 공부좀할걸 싶기도하고.
정말 차는커녕 삼천리자전거라도 하나장만해야겠다.
주위에 사소한것부터 물가가 조금이라도 안오른것들이 없다.
너도나도. 다올리고있다. 그럼 임금도 올려주던가-_-
나라가 너무 불안하다. 예전만해도 신경도 안쓰던것들이.
나이(?)가 들어선지 참 그런것들이 제일 눈에보이고.
티비나 인터넷이나 하게되면 뉴스가 젤 눈에 가더라.
다시 돌아가서. 과잉진압 폭력경찰.
사람들 난리다. 서울대 음대생 군화발에 머리를밟혀.
어떤사람 물대포에 고막 각막 파열되.
정말 가슴아프다. 같은 국민끼리.
나도 많은 집회현장을 가보았다.
제주도까지 갔으니머. 그렇게 심하게 부닺혀 본적은없다.
아깐 우스개소리로 와 1년만 군대 늦게갔어도.
흔히말하는 조뺴이쳐께따해따.
그런데 전의경들 티비에 나와서 진압장면을보니
나는 여느 다른사람들과 다른점이 많이보였다.
밥도 제대로 못먹었을텐데. 몇시간째 버티고.
짐마(의경버스다)에서 실잠 자다가 나가고 티어나가고 할껀데.
쫄병들은 눈도 못감을건데. 고참들 스트레스 다받워줘야할건데.
정말 더울텐데. 방패 무거울텐데. 찝찝할텐데.배고플텐데.
집생각날텐데. 등등 너무많은 생각이 국민들보단 의경들생각이
더많이 들었다. 물론 이번집회는 정부에서도. 경찰에서도
평소보다 강하게 공권력을 투입시켜서 진압을 하는것같다.
내가 군생활할때 보다 훨씬더.
내가 군대있을땐. 저정돈 아니였던것 같다 일부
서울 기동대 대원이나 저러면 저랬지. 했다.
근데 보면서 오죽하면 저럴까 싶기도했다. 정말
분에 못이겨서. 힘들어서 옆에대원들 다치는것을 보면서.
젊은혈기에 ..
물론 사람들이 말하는 폭력경찰. 그거 내가보기엔
타켓이 경찰이지 정부에다가 하는말이다 현 대통령에다가.
전의경들도 저러고 싶진 않을꺼다.물론 나도 힘들땐
진자(시위자)들 정말 가끔은 방패로 휘두르고 싶을때도있었다.
정말 처음보는사람한테 계속 욕먹으면서.
우리에겐 아버지나 다름없는 중대장님 소대장님. 형같은
부관님에게 어린것들이 욕하고. 물던지고. 그런거보면
참기 힘들때도 많다. 난 그렇게 힘든 상황은 솔직히없었지만.
다 공감가는 부분이다. 조만간 뻔한 일들이 펼쳐질것같다.
대통령께서 민심잡을려고 장관들 몇명 교체하고
경찰청장 사임시키고. 국민담화 함하고. 머그러겠지.
정말 슬픈현실이다. 내떄만해도 청장몇번이나바꼇는데-_-
같은 국민끼리 피를보면서 서로 막아서고 욕하고 폭력휘두르고.
정말 못할짓들이다. 다른나라에서 보면 정말 어처구니없을것같다.
정말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다. 빨리 이명박 대통령께서
이상황에대해 무슨 답변이라도 시원하게 했음좋겠다.
의경 나온 선배로서 정말 가슴아프다. 얼마나 힘들지
생각도되고. 국민에 입장으로서도 너무 슬프다.
서울에 있는 친구들이 모두 집회간다고 할때 사태의 심각성을
알았다. 각지방마다 모두들 집회들 하더라. 이제 그만하고
얼릉 무슨 답변을 들고나와 이런일을 빨리 해결해줬음한다.
그냥 한번쓸려고 써봔는데 글이 엄청 길어지네.
갑갑하이 ㅋㅋ 참 덥다더워 ㅋㅋ 내일은 10만명규모로 집회
한다는데 내일또 각종언론에서 바쁘겠다.....
잠못자고 힘든 전의경들도 한번만 생각해줬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