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 해법 간단히 해결할수 있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

쨔샤^ ^*2008.06.03
조회5,669

정부고 국민이고 도무지 이해가 안돼~

왜 그렇게 한 가지 길만 보구 달려갈까

전번 imf때..

사람들이 모두 국민은행으로 돈 싸들구 달려가는 모습과 같았던 모양..

국가에서 예금을 모두 보장해 줬는데..

왜 국민은행으로만 달려갔을까

당시에두 도무지 이해가 안되었었다

난 반대로 가장 이률을 가장 많이 줬던 은행으로 달려가 당시 상업은행에 연이률 28%에 예금 했었다

 

30개월 어쩌구 싸우지말고 살아있는 소를 그대로 수입하면 되잖아

요즘 국제적으로 각종 유해요인땜에 수입에 장벽이 생기는만큼 살아있는 모습 그대로 수출하는게 앞으로 수출입에 대처한 방법이라 하겠다

이에 미국두 흔케히 응할터~

미국두 자국 농민을 보호하자는 것이지

도살업자들을 보호하려는 의도는 아니었으니까

또한 각종 장기등두 덩달아 수출하는 꼴이니

살아있는 소를 그대로 수입해서 일단 섬 지방에 한달정도 격리시킨후..

정부부처+국민참여인단등으로 구성된 검역단체들의 검역을 받는 것이다

자 어떻겠는가?
30개월이구 그 이상이고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광우병이 의심되면 그 전체를 도살시켜 묻으면 되구

병든소는 또한 골라내어 묻으면 된다

검역후..

10개월 20개월 30개월 40개월별로 딱지를 붙여 소비자에게 갈때까지 꼬리표가 따라가게 하면 되는 것이다

허니까 a라는 검역분은 a-1 지역으로만 가게 하는것

최종 소비지에서 그 양만큼 확인하면 중간에 샜는지 얼마든지 통제할수 있다

물론 검역비는 수입업자가 부담하면 되구

이렇게 한다면..

정부는 수입업자든

국민이든 얼마든지 맘대로 통제할수 있다

 

 

자 이것만 방법이 아니구

도대체 왜 국산 소를 미국소만큼 가격을 떨어뜨리는 방법은 찿지 못할까

또한 바보라고 생각한다

현 국토 이용을 볼때..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 구석이다

우선 군 부대가 밀집하는 강원도..등지를 찿아보자

그야말로 허허벌판이고

군발이들의 적인 풀이 주마다 자라 군인들이 제초작업으로 늘 고생을 하고 있다

양양.. 원통..등지에 대규모 군 운영 목장을 여는 것이다

비단 옛날 박정희 군 농작물을 생산하다 실패한적이 있지만

지금은 그때 당시가 아니다

그저 남는 인력으로 농사를 짓는것 보단

전문 인력으로 군 목장에 투입시키는 것이다

군 수요 각종 고기류는 물론 학교 급식까지 군 목장에서 담당하는 것이다

이는 자라는 학생들을 위한 조치이기에 다른 국가에서 쉬~ 터치를 못할 것이다

 

다음..

대관령 설악산.. 제주도.. 지리산등지에 그야말로 대규모 목장을 신설

목축업의 대규모를 꿰하는 것이다

주변의 무수한 유휴지를 개발

사료용 농작물을 재배할수 잇다

더구나..

남해안 각 지역은 겨울에도 사료용 농작물을 생산할수 있다

그저..

인건비가 안 되니 하면서 한탄만 하면서 놀리지 말구

대규모.. 기계화로 이를 가능하게 하라

축산업자들을 한 곳으로 밀집 시키는 것이다

각 지점마다 종합 연구소를 두구서..

전국에 직영점을 개설하고..

 

더구나 요즘 체험학습.. 등으로 목장 견학 코스를 활용

콘도등을 지어 충분히 외~ 추가 수입을 낼수 잇다

너와 나 할것없이 목장에서 하루밤은 누구나의 꿈이 아니던가

 

더구나 대규모 목축지는

겨울엔 스키장으로 활용할수 있다

여러가지 방법을 연구하면

충분히 한우도 미국소만큼 가격을 떨어뜨릴 요인이 있는데..

바보처럼 그저 한길만 보구서 싸우고 잇으니..

 

위 사항엔 공히 독소조항이 잇다

3년전 내 제주도 자유지역..  운하론을 그저 액면만 뺴껴가 요즘 각종 얻어터지는 꼴처럼..

이번엔 필히 독소조항이 뭔지 짚고서 가져가기 바란다

 

더불어..

약 3~4월전

여기.. 또는 박근혜 홈피에

뭔가 국가가 한번 뒤집힐것 같다고..

글구 어짜피 박대표가 당권을 쥐어봤자 허물뿐인 감투에 불가하며

차기 대선엔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구..

가만히 잇어도 당권은 준다며..

당장 복당은 미루고서 좀 더 사태를 짚어보라고 애기했건만

왜 저렇게 허물대는지 모르겠다

현 상황에..

애걸복걸하면서..

도대체 복당해서 어쩌겠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