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은 국민에게 항복하라

푸른사슴200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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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은 대통령이 되자 대기업의 CEO가 된 기분이었고, 국민이 모두 자기의 종업원이 된 양 생각했기 때문에 큰 실수를 범했다.

직원들은 무시 당해도 참고 일하지만 국민은 무시 당하면 참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이제 이명박은 국민에게 사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고, 무조건 항복해야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을 깨닫고, 쇠고기 협상을 다시 하라.

이로 인해 앞으로 우리가 미국과 다른 나라로부터 신용불량자 취급을 받아 경제적 손실을 받고, 뿐만 아니라 FTA는 물건너 가버리고,  한국이 아시아에서 가장 못사는  국가로 전락하더라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 책임은 첫째 이명박에게 있고, 둘째는 광우병에 대해 비과학적이고 왜곡된 진실을 무조건 믿도록 선동한 특정언론과 좌파시민 단체들, 그리고  얄팍한 정치적 계산을 하고 동참한 통합민주당에게 책임이 있으며, 셋째는 는 왜곡된 진실을 무조건 믿고, 연일 시위집회(protest rallies)에 참가한 순진하고 어리석은 국민들에게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이명박은 비록 늦은감이 있지만 지금 당장 국제규약을 어기더라도 쇠고기 협상을 무효화 시키고 재협상을 제의하라. 국민에게 항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