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크 첨으로 톡됐네요~ 몇일전에 푸념한건데...;;; 좋은일로 좀 될껄~ 제목은 맘대로 차심부름 시킨다고 바껴있고.. ^^;;; 약간 성희롱의 느낌을 받아서 어떻게할지 조언구한건데... 글쓴날 저녁에 팔뚝 치는거때문은 아니지만 대판(?)싸우고 지금 살짝 냉전중~ 연봉협상철인데...맘이 괴롭네요~ ^^;;;;;;;;;;;;;; ------------------------------------------------------------- 저미친차장놈은 저한테 뭐시킬때 제 팔뚝을 툭툭 잘칩니다.... 저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피해도 봤고 했지만.. 왠지 틈만나면...(둘이 가까이 붙어있을상황) 의식적으로 치는것 같기도하고 저번에는 팔을 뻗는순간에 쳐서 거의 가슴옆 갈비뼈쪽으로 터치가 됐습니다. 그때 전 정말 기분나빠서 저 좀 안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더니 '아? 뭐요? 아..치는거' 이런식으로 대수롭지 않게 말씀하시더니 알았다고 하긴했습니다. 그뒤로 뭐 자꾸 칠려고 그러네 방패를 둬야겠다는둥 선을 그어야겠다는둥 심심치않은 농담(?)을 몇번하더라구요.. 글더니 얼마전부터는 또 망각했는지 몇번씩 치기 시작하더랍니다... 오늘아침 전 그짜증이 최고조에 달해서 저도모르게 "아 쫌!!......" 하면서 친부위를 손으로 가렸습니다. 뭔가 시킬려고 전화통화하면서 오던데.....명함한장 건네주고 무안해서인지 그냥 가버렸습니다. 지금 그리고 바쁜척 음...아...하면서 감탄사 내뱉고있는데 잡아다가 경찰 물대포 앞에 데려다 놓고 싶은 심정입니다.... 미안하단 말도 한마디 없습니다. 그냥 무안하니깐 얼렁뚱땅 맨날 넘깁니다... 좀 확실하게 어필해야하나요..? 이정도로 기분나빠하고 했음 좀 알아들어먹어야지.... 도대체 이렇게 터치하면서까지 시킬일이 뭐가있습니까? 다른 남자직원들 치는건 한번도 못봤습니다...제가 안볼때는 모르겠습니다만...
차장님이 자꾸 제팔뚝을 툭툭칩니다....
이크 첨으로 톡됐네요~ 몇일전에 푸념한건데...;;;
좋은일로 좀 될껄~
제목은 맘대로 차심부름 시킨다고 바껴있고.. ^^;;;
약간 성희롱의 느낌을 받아서 어떻게할지 조언구한건데...
글쓴날 저녁에 팔뚝 치는거때문은 아니지만 대판(?)싸우고 지금 살짝 냉전중~
연봉협상철인데...맘이 괴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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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미친차장놈은
저한테 뭐시킬때 제 팔뚝을 툭툭 잘칩니다....
저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피해도 봤고 했지만..
왠지 틈만나면...(둘이 가까이 붙어있을상황) 의식적으로 치는것 같기도하고
저번에는 팔을 뻗는순간에 쳐서 거의 가슴옆 갈비뼈쪽으로 터치가 됐습니다.
그때 전 정말 기분나빠서 저 좀 안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더니
'아? 뭐요? 아..치는거' 이런식으로 대수롭지 않게 말씀하시더니 알았다고 하긴했습니다.
그뒤로 뭐 자꾸 칠려고 그러네 방패를 둬야겠다는둥 선을 그어야겠다는둥
심심치않은 농담(?)을 몇번하더라구요..
글더니 얼마전부터는 또 망각했는지 몇번씩 치기 시작하더랍니다...
오늘아침 전 그짜증이 최고조에 달해서 저도모르게 "아 쫌!!......" 하면서 친부위를 손으로 가렸습니다.
뭔가 시킬려고 전화통화하면서 오던데.....명함한장 건네주고 무안해서인지 그냥 가버렸습니다.
지금 그리고 바쁜척 음...아...하면서 감탄사 내뱉고있는데 잡아다가
경찰 물대포 앞에 데려다 놓고 싶은 심정입니다....
미안하단 말도 한마디 없습니다.
그냥 무안하니깐 얼렁뚱땅 맨날 넘깁니다...
좀 확실하게 어필해야하나요..? 이정도로 기분나빠하고 했음 좀 알아들어먹어야지....
도대체 이렇게 터치하면서까지 시킬일이 뭐가있습니까?
다른 남자직원들 치는건 한번도 못봤습니다...제가 안볼때는 모르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