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4개월동안 만난 남자가 있어여..사귀면서,,단 한번도 환하게 웃게 해준적 엄는 구런 남자에여.. 구런데..요즘..이 남잘 고만 만날까??고민 중이랍니다.. 이유인즉..일 때문에(남친)자주 만나지 못하는 우리는..어쩌다 만나면... 글쎄..제 남친 참으로 웃깁니다..남친은 내가 이상한 사람이라고 말 하지만여.. 난 서울 살고 남친은 하남에 사라여..서울 길을 모르는 남친..맘씨조은(?) 내가 항상 차를 끌고 하남엘 갑니다..만나면..밥 먹고..남친 회사 돌료들과더 가끔 어울리기도 해여.. 운전때문에..술을 안 먹는 날 동료들은..술 마시거 자고 가라고..놀리기 일쑤에여.. 하지만..내 속깊은 곳엔..아주 큰 상처가 있답니다... 남친과 첨 만나는 날부터 거슬러 올라가야 하겠군여.. 작년 여름 7월 13일!!그 날 토욜임!! 정동진 바닷가에서 먹는 조개 구이맛이 일품이라길래.벼르고 벼르다 칭구랑..칭구 차를 글거 가쪄.. 일출더 보고..조개구이더 먹고..칭구랑 추억도 만들거..거기다가 잘 생긴남친(?)더 하나 건지믄 더 조쿠 ㅡㅡ 하는 맘으로여.. 구런데..정동진에 도착한 난 카악~~놀래짜나여.. 다 커플인거 이쪄??? 조개구이랑 소주랑 ..바닷가에서 먹는 소주는 취하지더 않더이다 ㅋㅋ 내가 쫌 한술 하거덩여^^ 캬캬캬 칭구 랑 두리서 소주 두병째 마시는데...건너 테이블남자만 5명..군데..유독 자꾸 나랑 눈이 마주치는 남자가??? 얼굴은...델고 다니기 쪽팔릴 정도는 아니거...통통귀연 스탈... ㅋㅋㅋ 제눈에 안경이져 머 ㅎㅎ 자꾸 눈이 마주치면,,피해쪄..구러다 또~~~ 눈이 마주친 순간.. 둘다 약속이나 한듯~~웃거 마라쪄... 아~~~운명의 장난 인가??? 비가 오더군여.. 우린 서둘러 차에 가길 위해 일어서려는뎅..왠 남자? 자겁을 걸더군여.. 알고 보늬 조개 구이 집 사장..아니 부사장..남자...가치 술 한잔 마셨지여.. 지가부사장이라..술 안주 모두 꽁짜~~~ 꽁짜 시른 사람 없쟈뉴??? 나랑 눈 마주친 남자..몬가 결심 한듯 걍 가버리더군여... 하지만...아패 좀 딸리는 넘 하나 있으니..서운한 맘 달래며..소주잔을 기울이고 인는뎅.. 까만~~튜닝 100% 된차 ..미끄러지듯 서더니...뜨악~~그 남자다..킹~~카??? 헐~~ 가치 술 한잔 마시자그 하더이다..난 놓칠세라..하지만..순순히 응해 주믄 왠지 헤퍼 보일까바... 속 맘을 감춘채...비가오니..주차장 까지만 태워주세요~~그래쪄...술 이 아님 커피 라도 하자거 애원 하길래..마셔 주그선...또 나이트에 가자그 하더군여... 나랑 눈이 마주친 순간부터..앗~~이 요자다!!! 해따나여???일행들 하고 내기를 해때여..꼬셔서(?) 나이트에 델구 와바라...하그...왠지 그 남자가 내기에 지는게 실어지더라구여...가쪄.. 그 차에 칭구를 태우거 난 그 남자 를 칭구 차에 태우거...남자의 칭구가 한명 더 있었거덩여 전부 술을 마셨길래..운전 가능한 사람이 운전 하기루 한 방침에 따라서... 그 차는 남친의 칭구가 내 칭구 차는 내가 운전 하그서..강릉 후줄그레한..모 나이트에 가쪄..일행들 거나하게 취해서 잼나게 널고 이떠라구여... 맥주 묘잔 더 마시그..화장실 다뇨 오는뎅..나가자그 하더군여...일행들은 놔 두그 우리 4명만... 나가서 션한 생맥주 한잔 더 마시그...근처 모텔에 갔어여 암 생각 엄시여..자구 낼 아침에 해장국 가치 먹자길래.. 난 당연 칭구랑 자면 돼는거니까 ..하그 말이져..방 열쇠를 두개 받아 오더니만...하나씩 나눠 갖더니... 내 칭구 그 남자 따라 홀랑 방으로 들어가 버리는거에여..ㅜㅜ 둘이 첫 눈에 뿅~~~핸는지... 어쩔수 업시...남친과..한방에..여름이라 므쟈게 더워서 ..샤워하그 잤쪄...걍?? 아니져..이뿌거 섹쉬하기까지한 날놔 두고 잠이 올리가 만무 하져.. 결국 사고를 치거 마라쪄.. 술이 과핸나 바여 ㅜㅜ 잊고 시픈 ..악몽과도 가튼 날이 될줄은...서울로 도라온 난..계속 남친을 만났져 참 괜찮은 사람이더라구여..다정하거 날 이뽀해주고...잘 챙교 주고 .. 한가지 이상한 점은...만나면,,글쌔..방부터 잡자는거에여..주차할때도 마땅치 안쿠..이런 이유로.. 그를 좋아하는 맘으로..원하는데루 다 해주었져.. 한달이 지나그...몸에 이상이 오더라구여.. 임신!!!남친한테 오케 하냐그 말을 해떠니...서로 즐긴 거니까..반반의 책임 아닌가??? 병원에는 가치 가 주겠다...구러더라구여... 넘 어이 없어..며칠을..울고 밥더 몬 먹고...결국 병원에 실려가게 됐어여...유산을 하고 만거져...남친 연락 받그 ..오자마자..울더군여..사랑한다며... 다신 안 볼라 핸는뎅...그 말을 듣는 순간..나쁜 맘이 삭 가시거...사랑한다는 말 첨 듣는말이었거든여.. 다시 만나게 됀 나..남친... 변함엄는 태도... 방부터 잡그..밥 먹그..술 더 한잔 마시거... 남친은..술 므쟈게 저아 하거덩여..나두 술 저아 하지만..술 ~~딱 끊었어여.. 가치 취하는거 시러서.. 구런데..남친..피임 잘 했냐그???여러번 확인 하구..묻고 또 묻고..짜증 나더군여.. 금 안 하믄 될꺼 아니냐구???자긴..겨론은 2년후에 할건데...라며..말끝을 흐리는 남친... 동갑이라서 구러는건지...항상 내가 맞춰 조야만 하는 만남 자체에..마니 힘겨오할 무렵... 그에게 나 말거 또 다른..여자가 인는걸 알게 돼써여..보내려 했어여.. 더이상 힘든 만남 자체가 넘 시러서..죽기 보다 시러서... 또 울며..밤새 울며..매 달리는 남친에게...또 무너지고...만나거이쪄..아직까지.. 겨론은 안 하더라도..울 집에 인사만 하자해드...당당해 지는 그 날까지 기달려달라는군여...집에선 선 보라 난린뎅....내가 나이가좀 만커든여..올해 29살이에여..남친과는 동갑!! 좀 사는 집에서 부족함 몬 느끼며 사라온 난..좀 철이 엄꺼덩여..남들은 나보구..나이만 마니 머거찌.. 귀엽데여..애 갖데여.. (욕 머글 각오 돼 이씀..병 아님 절대 ㅎㅎ) 좀 어렵게 사라온 남친...이젠..집안 환경 차이를 들 먹이며..마니 힘드러 해여.. 차이 난다거... 울 집에서 반대 하는것두 아닌데..말이에여... 꼭 핑계 가타서리...날?? 사랑하긴 하는 걸까여??? 의심이 마니 가지만... 지금..얼굴 안 본지..20일이 다 돼 갑니다... 전라도 여수에 출장가꺼덩여...참..우린 아직두 서로 에게 존칭을 씁니다...~~요? 이렇게여.. 말 을 놓자 하니..말 놓게 돼면...날 가벼게 대할까바 실타 하더라구여... 난 다정하게..말 더 놓구 ..내 전공인 애교드 부리거 시픈뎅... 내 남친 속엔 무신 생각이 있을까여???? 나만 보믄 이뽀서 저아서...정신 몬 차리는데...날 위하는 맘더 끔찍하거든여... 여자를 배려두 잘 하구..매너두 조쿠..유머두 적당히 있구.... 혹쉬 정리 한다던..그 여잘 아직 정리 몬 하구,,,나와 저울질 하며..비교 분석 하는 중일까여??? 집안 환경 차이가..글케..중요한 이유가 됄수더 있을까여??? 이 남자..입버릇처럼 말해여..자존심 무지 쎄다거,,미련할 만큼 쎄다거...만나면,,돈드 다 자기가 써여...내가 로또 4등에 당첨 된적 이써서...술 한잔 산다니까..알따더니..자기가 계산 해버리던데여... 내가 보기엔..자존심 때문이 아니라..아무래도 자격지심인듯 싶기두 하고요.. 아...이 남자...오케 하면 좋을까여..구만 만나야 할지...여기서 정리해야 하는지...이젠...두렵기 까 지 해여..내가 지금..글로 올리려 하니까...다몬한 얘기가 만은데여.... 나랑 더 가까오 지는걸 아주 두려오 하는 사람 처럼,,좀 다정 하다 싶다가도..냉정하게 뒷걸음 치기를 반복 하며...투정 부리면...또 토닥거려주고...병주고 약 주고... 속상해여...오케 해야 하나여????? 속 시원하게 명쾌한 답변 듣고 싶습니다!!!
이 남자 날 사랑하긴 하는건지.. ㅠㅠ
나에겐..4개월동안 만난 남자가 있어여..사귀면서,,단 한번도 환하게 웃게 해준적 엄는 구런 남자에여..
구런데..요즘..이 남잘 고만 만날까??고민 중이랍니다..
이유인즉..일 때문에(남친)자주 만나지 못하는 우리는..어쩌다 만나면...
글쎄..제 남친 참으로 웃깁니다..남친은 내가 이상한 사람이라고 말 하지만여..
난 서울 살고 남친은 하남에 사라여..서울 길을 모르는 남친..맘씨조은(?)
내가 항상 차를 끌고 하남엘 갑니다..만나면..밥 먹고..남친 회사 돌료들과더 가끔 어울리기도 해여..
운전때문에..술을 안 먹는 날 동료들은..술 마시거 자고 가라고..놀리기 일쑤에여..
하지만..내 속깊은 곳엔..아주 큰 상처가 있답니다...
남친과 첨 만나는 날부터 거슬러 올라가야 하겠군여..
작년 여름 7월 13일!!그 날 토욜임!!
정동진 바닷가에서 먹는 조개 구이맛이 일품이라길래.벼르고 벼르다 칭구랑..칭구 차를 글거 가쪄..
일출더 보고..조개구이더 먹고..칭구랑 추억도 만들거..거기다가 잘 생긴남친(?)더 하나 건지믄 더 조쿠
ㅡㅡ 하는 맘으로여.. 구런데..정동진에 도착한 난 카악~~놀래짜나여.. 다 커플인거 이쪄???
조개구이랑 소주랑 ..바닷가에서 먹는 소주는 취하지더 않더이다 ㅋㅋ
내가 쫌 한술 하거덩여^^ 캬캬캬 칭구 랑 두리서 소주 두병째 마시는데...건너 테이블남자만 5명..군데..유독 자꾸 나랑 눈이 마주치는 남자가??? 얼굴은...델고 다니기 쪽팔릴 정도는 아니거...통통귀연 스탈... ㅋㅋㅋ 제눈에 안경이져 머 ㅎㅎ 자꾸 눈이 마주치면,,피해쪄..구러다 또~~~ 눈이 마주친 순간..
둘다 약속이나 한듯~~웃거 마라쪄... 아~~~운명의 장난 인가??? 비가 오더군여..
우린 서둘러 차에 가길 위해 일어서려는뎅..왠 남자? 자겁을 걸더군여..
알고 보늬 조개 구이 집 사장..아니 부사장..남자...가치 술 한잔 마셨지여..
지가부사장이라..술 안주 모두 꽁짜~~~ 꽁짜 시른 사람 없쟈뉴???
나랑 눈 마주친 남자..몬가 결심 한듯 걍 가버리더군여...
하지만...아패 좀 딸리는 넘 하나 있으니..서운한 맘 달래며..소주잔을 기울이고 인는뎅..
까만~~튜닝 100% 된차 ..미끄러지듯 서더니...뜨악~~그 남자다..킹~~카??? 헐~~
가치 술 한잔 마시자그 하더이다..난 놓칠세라..하지만..순순히 응해 주믄 왠지 헤퍼 보일까바...
속 맘을 감춘채...비가오니..주차장 까지만 태워주세요~~그래쪄...술 이 아님 커피 라도 하자거
애원 하길래..마셔 주그선...또 나이트에 가자그 하더군여...
나랑 눈이 마주친 순간부터..앗~~이 요자다!!! 해따나여???일행들 하고 내기를 해때여..꼬셔서(?)
나이트에 델구 와바라...하그...왠지 그 남자가 내기에 지는게 실어지더라구여...가쪄..
그 차에 칭구를 태우거 난 그 남자 를 칭구 차에 태우거...남자의 칭구가 한명 더 있었거덩여
전부 술을 마셨길래..운전 가능한 사람이 운전 하기루 한 방침에 따라서...
그 차는 남친의 칭구가 내 칭구 차는 내가 운전 하그서..강릉 후줄그레한..모 나이트에 가쪄..일행들 거나하게 취해서 잼나게 널고 이떠라구여...
맥주 묘잔 더 마시그..화장실 다뇨 오는뎅..나가자그 하더군여...일행들은 놔 두그 우리 4명만...
나가서 션한 생맥주 한잔 더 마시그...근처 모텔에 갔어여
암 생각 엄시여..자구 낼 아침에 해장국 가치 먹자길래.. 난 당연 칭구랑 자면 돼는거니까 ..하그 말이져..방 열쇠를 두개 받아 오더니만...하나씩 나눠 갖더니...
내 칭구 그 남자 따라 홀랑 방으로 들어가 버리는거에여..ㅜㅜ 둘이 첫 눈에 뿅~~~핸는지...
어쩔수 업시...남친과..한방에..여름이라 므쟈게 더워서 ..샤워하그 잤쪄...걍??
아니져..이뿌거 섹쉬하기까지한 날놔 두고 잠이 올리가 만무 하져..
결국 사고를 치거 마라쪄.. 술이 과핸나 바여 ㅜㅜ 잊고 시픈 ..악몽과도 가튼 날이 될줄은...서울로 도라온 난..계속 남친을 만났져 참 괜찮은 사람이더라구여..다정하거 날 이뽀해주고...잘 챙교 주고 ..
한가지 이상한 점은...만나면,,글쌔..방부터 잡자는거에여..주차할때도 마땅치 안쿠..이런 이유로..
그를 좋아하는 맘으로..원하는데루 다 해주었져.. 한달이 지나그...몸에 이상이 오더라구여..
임신!!!남친한테 오케 하냐그 말을 해떠니...서로 즐긴 거니까..반반의 책임 아닌가???
병원에는 가치 가 주겠다...구러더라구여... 넘 어이 없어..며칠을..울고 밥더 몬 먹고...결국 병원에 실려가게 됐어여...유산을 하고 만거져...남친 연락 받그 ..오자마자..울더군여..사랑한다며...
다신 안 볼라 핸는뎅...그 말을 듣는 순간..나쁜 맘이 삭 가시거...사랑한다는 말 첨 듣는말이었거든여..
다시 만나게 됀 나..남친... 변함엄는 태도... 방부터 잡그..밥 먹그..술 더 한잔 마시거...
남친은..술 므쟈게 저아 하거덩여..나두 술 저아 하지만..술 ~~딱 끊었어여.. 가치 취하는거 시러서..
구런데..남친..피임 잘 했냐그???여러번 확인 하구..묻고 또 묻고..짜증 나더군여..
금 안 하믄 될꺼 아니냐구???자긴..겨론은 2년후에 할건데...라며..말끝을 흐리는 남친...
동갑이라서 구러는건지...항상 내가 맞춰 조야만 하는 만남 자체에..마니 힘겨오할 무렵...
그에게 나 말거 또 다른..여자가 인는걸 알게 돼써여..보내려 했어여..
더이상 힘든 만남 자체가 넘 시러서..죽기 보다 시러서...
또 울며..밤새 울며..매 달리는 남친에게...또 무너지고...만나거이쪄..아직까지..
겨론은 안 하더라도..울 집에 인사만 하자해드...당당해 지는 그 날까지 기달려달라는군여...
집에선 선 보라 난린뎅....내가 나이가좀 만커든여..올해 29살이에여..남친과는 동갑!!
좀 사는 집에서 부족함 몬 느끼며 사라온 난..좀 철이 엄꺼덩여..남들은 나보구..나이만 마니 머거찌..
귀엽데여..애 갖데여.. (욕 머글 각오 돼 이씀..병 아님 절대 ㅎㅎ)
좀 어렵게 사라온 남친...이젠..집안 환경 차이를 들 먹이며..마니 힘드러 해여..
차이 난다거... 울 집에서 반대 하는것두 아닌데..말이에여...
꼭 핑계 가타서리...날?? 사랑하긴 하는 걸까여??? 의심이 마니 가지만...
지금..얼굴 안 본지..20일이 다 돼 갑니다...
전라도 여수에 출장가꺼덩여...참..우린 아직두 서로 에게 존칭을 씁니다...~~요? 이렇게여..
말 을 놓자 하니..말 놓게 돼면...날 가벼게 대할까바 실타 하더라구여...
난 다정하게..말 더 놓구 ..내 전공인 애교드 부리거 시픈뎅...
내 남친 속엔 무신 생각이 있을까여????
나만 보믄 이뽀서 저아서...정신 몬 차리는데...날 위하는 맘더 끔찍하거든여...
여자를 배려두 잘 하구..매너두 조쿠..유머두 적당히 있구....
혹쉬 정리 한다던..그 여잘 아직 정리 몬 하구,,,나와 저울질 하며..비교 분석 하는 중일까여???
집안 환경 차이가..글케..중요한 이유가 됄수더 있을까여???
이 남자..입버릇처럼 말해여..자존심 무지 쎄다거,,미련할 만큼 쎄다거...만나면,,돈드 다 자기가
써여...내가 로또 4등에 당첨 된적 이써서...술 한잔 산다니까..알따더니..자기가 계산 해버리던데여...
내가 보기엔..자존심 때문이 아니라..아무래도 자격지심인듯 싶기두 하고요..
아...이 남자...오케 하면 좋을까여..구만 만나야 할지...여기서 정리해야 하는지...이젠...두렵기 까
지 해여..내가 지금..글로 올리려 하니까...다몬한 얘기가 만은데여....
나랑 더 가까오 지는걸 아주 두려오 하는 사람 처럼,,좀 다정 하다 싶다가도..냉정하게 뒷걸음 치기를 반복 하며...투정 부리면...또 토닥거려주고...병주고 약 주고...
속상해여...오케 해야 하나여?????
속 시원하게 명쾌한 답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