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에 참여하는 이로써 말하건데.. 그리고 서울 기동단 선봉1중대 2소대 전역자로서 말하는데.. 폭력사태 이해합니다... 분명 온갖 악플 무쟈게 달리겠지만 한마디 하고싶습니다... 첨에 촛불시위 시작할때 질서정연히 시작 잘해놓고서.. 갑자기 몇몇 무리 쫓아서 우르르 차도로 다 쫓아나와서 도로 점령하고.. 당연히 경찰들이 못가게 막고 있는 청와대 쪽으로 애써 가려고 하시는지.. 어차피 쥐박이도 없는데 가서 멀하실라고?? 우리의 재산인 청와대 부수실려고요?? 우리가 우리의 뜻을 밝히고 시위하고 있다는 것만 쥐박이한테 전해지면 되는 것이지.. 쥐박이도 없는 청와대는 대체 왜 가려고...?? 평화시위?? 시작은 평화시위..갈수록 불법시위.. 무기 안 들면 다 평화시위인가요?? 법은 어겨도 되고요?? 경찰이 먼저 때리더나요?? 시간, 장소 이탈하고 못 가게 막는곳 간게 누구죠..?? 시위대 아니었나요?? 저 몇번을 시위대로 갔지만 난 도대체 이해할수가 없더군요.. 도대체 저렇게 도로 막고 지나가는 다른 시민들한테 피해 다 주면서 경찰들한테 부딪히고.. 무법시위도 평화시위에 들어간다고 우긴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만... 서울 1000만명중에 900만명이 시위에 참가한다고 해도 나머지 100만명에게 불편을 줘도 된다는 생각은 버리십시오.. 왜 꼭 시작 잘해놓고 시간이 갈수록 무법시위가 되는지..갈 때마다 이해가 안되요.. 부상자들?? 폭력진압?? 다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발단의 최초는 쥐박이지만..직접 몽둥이를 휘두르게 한건 시위대임이 분명합니다.. 물론 부상당하신 분들..뭣도 모르고 사람들 다 가니까 우르르 쫓아가다가 갑자기 경찰들 밀어붙여서 당하신 분 많으실 겁니다.. 근데 경찰이 아무 이유도 없이 그냥 밀어붙인겁니까?? 분명 경찰이 몇번을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도로 끝까지 점령하고 있고 청와대 진입 시도하고.. 무기 안 들었다고 무조건 평화시위가 되는게 아니라는 걸 좀 아셨으면 합니다 전의경들..그들도 우리가 왜 이렇게 시위하고 그런지 다 압니다 그들은 며칠 잠도 제대로 못자고..시위대들 아무 꺼리낌없이 도로 점령하고 시위할때..그들은 그런 상태에서 계속 서서 대치해야합니다.. 시위대 피곤하면 좀 쉬다 와도 되고..어디 그냥 주저앉아있어도 되고..그냥 집에 가도 됩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 자리를 지켜서야만 합니다.. 인간인 이상 힘들어서 날카로워져있고 이성은 많이 흐려져 있겠지요.. 아마 시위가 오래가면 오래 갈수록 머리속엔 우리들을 빨랑 정리해서 보내고 쉬고 싶은 맘만 굴뚝같아지겠지요.. 그럴때 강제 진압 명령이 떨어지면 이미 그들은 인간의 이성이 가지고 있지 아니한 폭력배들이 되어버리는 겁니다.. 그럼 크게 부상당하신 분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같이 완전 이성이 없어지는 전의경들도 나오게 마련입니다.. 부상당하신 분들 안타깝지만..그 분들에게도 잘못이 있다는건 인정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폭력진압 당한데 급급해서 정작 중요한 것은 잊어버리고들 있는 건 아닐런지요?? 우리의 적은 전의경이 아니라는걸... 앞으로도 계속 시위에 참석하겠지만..전 여전히 저라도 정해진 공가내에서 시간 준수하며 경찰이 몇번 경고할때까지 법을 준수하며 시위할 것입니다.. 제발 몇몇 과격한 선동자들에게 이끌려 가지 마세요.. 지금 폭력진압 아무리 떠들어봐야 시위대가 법을 지키지 않는 이상 이런 마찰은 계속될것입니다.. 앞으로 계속될 집회는 진정한 평화시위, 준법시위가 되었으면 합니다.. 폭력진압에 날카로우신 시민분들 온갖 악플들 달으시겠지만.. 제 글에 조금이라도 공감하며 담 시위때는 조금이라도 더 법을 지키는 시위자가 늘어나길 바라는 맘에서 몇글자 적었습니다(몇글자는 아니고 좀 기네요-_-;;;) 정부가 진정한 국민의 정부가 되는 그 날까지~~
난 전의경 이해한다
시위대에 참여하는 이로써 말하건데..
그리고 서울 기동단 선봉1중대 2소대 전역자로서 말하는데..
폭력사태 이해합니다...
분명 온갖 악플 무쟈게 달리겠지만 한마디 하고싶습니다...
첨에 촛불시위 시작할때 질서정연히 시작 잘해놓고서..
갑자기 몇몇 무리 쫓아서 우르르 차도로 다 쫓아나와서 도로 점령하고..
당연히 경찰들이 못가게 막고 있는 청와대 쪽으로 애써 가려고 하시는지..
어차피 쥐박이도 없는데 가서 멀하실라고??
우리의 재산인 청와대 부수실려고요??
우리가 우리의 뜻을 밝히고 시위하고 있다는 것만 쥐박이한테 전해지면 되는 것이지..
쥐박이도 없는 청와대는 대체 왜 가려고...??
평화시위??
시작은 평화시위..갈수록 불법시위..
무기 안 들면 다 평화시위인가요?? 법은 어겨도 되고요??
경찰이 먼저 때리더나요?? 시간, 장소 이탈하고 못 가게 막는곳 간게 누구죠..??
시위대 아니었나요??
저 몇번을 시위대로 갔지만 난 도대체 이해할수가 없더군요..
도대체 저렇게 도로 막고 지나가는 다른 시민들한테 피해 다 주면서 경찰들한테 부딪히고..
무법시위도 평화시위에 들어간다고 우긴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만...
서울 1000만명중에 900만명이 시위에 참가한다고 해도 나머지 100만명에게 불편을 줘도 된다는 생각은 버리십시오..
왜 꼭 시작 잘해놓고 시간이 갈수록 무법시위가 되는지..갈 때마다 이해가 안되요..
부상자들?? 폭력진압?? 다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발단의 최초는 쥐박이지만..직접 몽둥이를 휘두르게 한건 시위대임이 분명합니다..
물론 부상당하신 분들..뭣도 모르고 사람들 다 가니까 우르르 쫓아가다가 갑자기 경찰들 밀어붙여서 당하신 분 많으실 겁니다..
근데 경찰이 아무 이유도 없이 그냥 밀어붙인겁니까??
분명 경찰이 몇번을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도로 끝까지 점령하고 있고 청와대 진입 시도하고..
무기 안 들었다고 무조건 평화시위가 되는게 아니라는 걸 좀 아셨으면 합니다
전의경들..그들도 우리가 왜 이렇게 시위하고 그런지 다 압니다
그들은 며칠 잠도 제대로 못자고..시위대들 아무 꺼리낌없이 도로 점령하고 시위할때..그들은 그런 상태에서 계속 서서 대치해야합니다..
시위대 피곤하면 좀 쉬다 와도 되고..어디 그냥 주저앉아있어도 되고..그냥 집에 가도 됩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 자리를 지켜서야만 합니다..
인간인 이상 힘들어서 날카로워져있고 이성은 많이 흐려져 있겠지요..
아마 시위가 오래가면 오래 갈수록 머리속엔 우리들을 빨랑 정리해서 보내고 쉬고 싶은 맘만 굴뚝같아지겠지요..
그럴때 강제 진압 명령이 떨어지면 이미 그들은 인간의 이성이 가지고 있지 아니한 폭력배들이 되어버리는 겁니다..
그럼 크게 부상당하신 분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같이 완전 이성이 없어지는 전의경들도 나오게 마련입니다..
부상당하신 분들 안타깝지만..그 분들에게도 잘못이 있다는건 인정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폭력진압 당한데 급급해서 정작 중요한 것은 잊어버리고들 있는 건 아닐런지요??
우리의 적은 전의경이 아니라는걸...
앞으로도 계속 시위에 참석하겠지만..전 여전히 저라도 정해진 공가내에서 시간 준수하며 경찰이 몇번 경고할때까지 법을 준수하며 시위할 것입니다..
제발 몇몇 과격한 선동자들에게 이끌려 가지 마세요..
지금 폭력진압 아무리 떠들어봐야 시위대가 법을 지키지 않는 이상 이런 마찰은 계속될것입니다..
앞으로 계속될 집회는 진정한 평화시위, 준법시위가 되었으면 합니다..
폭력진압에 날카로우신 시민분들 온갖 악플들 달으시겠지만..
제 글에 조금이라도 공감하며 담 시위때는 조금이라도 더 법을 지키는 시위자가 늘어나길 바라는 맘에서 몇글자 적었습니다(몇글자는 아니고 좀 기네요-_-;;;)
정부가 진정한 국민의 정부가 되는 그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