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주인공의 이색 경력?!

스마트~200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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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6월 19일 개봉하는 <카르마>
감독은 '위시트 사사나타앙' 태국 감독으로 대중적이지 않은
약간 생소한 감독이지만 혹시라도 <시티즌 독>이나 <블랙타이거의 눈물>을
본 사람이라면 기억에 오래남을 감독이랄까...
태국에 삼두마차로 손꼽히는 감독으로 우리나라 감독으로 비교하면... 봉준호감독?? ㅎㅎ;;

하여튼 이번에 개봉하는 <카르마>의 여자배우들의 경력이 약간은 독특함이 있네요.
자신의 경력을 살려서 생활했어도 무방했을듯..ㅎㅎ;;

 

여자 주인공의 이색 경력?!

사라진 남편을 찾기 위해 상경한 순박한 임산부 _ '누알'

떠오르는 태국의 유망주 _ 시라판 와타나진다
시라판 와타나진다 태국의 유명학교 치앙마이에서 구조공학과 건축학을 전공한 학생이다.
그녀는 <Dear Dakarda>로 데뷔하여 2004년 Dutchie Award가 뽑은 태국의 유망 여배우에 뽑히기도 했다.

 

여자 주인공의 이색 경력?!

고혹적인 외모에 신비스런 분위기를 풍기는 안채 주인 _ '란' 부인

지성과 감성을 겸비한 여배우_ 스폰팁 추안그랑스리
폰팁 추안그랑스리는 배우이기 이전에 10년 이상 마케팅과 PR업계에 종사했던 경영자이다.
진보 조직인 Care International 이 뽑은 세계 최고 여성 60위에 오르기도 한
스폰팁 추안그랑스리는 영화 <카르마>를 통해 첫 장편 영화에 도전했다.

태국 공포는 무섭게만 느꼈었는데.. 이번 <카르마>는 왠지 감성적인(?) 영화같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