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여자구요, 아직 첫키스도 못해봤네요.. 사귄건 두번인데 잠깐 사귄거라 제대로 사귄적도 없구요.. 마지막으로 사귄게 2년 넘었네요..밀고 당기기 이런거 모르구요-_- 솔로인지가 오래되서 더 마음을 닫아놓는거 같아요.. 어느정도 괜찮은 사람있어도 더 괜찮은 사람이 있을거같아서.. 요즘은 만나서 바로 사귀는 사람들도 많은거같구..거의 그런듯-_- 몇번 만나서 남자가 사귀자고 했는데 여자가 생각해본다고 함 요즘은 그냥 가버리더라구요; 얼마전에 알게 된 남자가 있는데 만나자고 해서 그담날 봤거든요 근데 얘기하면서 저한테 계속 호감을 표시하다가 집에 갈때쯤 손잡았어요 자긴 B형이라 하고 싶은건 한다구..좋구 손잡고 싶으니깐 잡는다고 제생각엔 이것도 빠른거같기두..이제 안지 일주일도 안됐거든요 저도 손잡았으니까 저도 자기를 좋아한다고 알겠죠? 싫진않은데 막 좋지도 않아서..딱 이사람이다라는 느낌이 안오네요.. 편견일진 몰라도 주위에서 미용하는 사람들은 조금 그렇다는 인식도 갖고 있는거같아서.. 그리구 미용쪽이라 월급이 100도 안되구 대학은 다니다가 미용하고 싶어서 자퇴했대요 제가 남자키는 잘 몰라서 확실히 모르겠는데 175라는데 제가 보기엔 조금 더 적어보여요 그리고 남자가 저한테 잘챙겨줄거 같다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연락을 자주 해주고 편안하게 해줄거 같다는 말인가요? 만나는 남자들이 저한테 완젼 빠져서 그런 경우보단 절 편안하게 느끼는거같아요
제가 많이 보수적인가요?
26살 여자구요, 아직 첫키스도 못해봤네요..
사귄건 두번인데 잠깐 사귄거라 제대로 사귄적도 없구요..
마지막으로 사귄게 2년 넘었네요..밀고 당기기 이런거 모르구요-_-
솔로인지가 오래되서 더 마음을 닫아놓는거 같아요..
어느정도 괜찮은 사람있어도 더 괜찮은 사람이 있을거같아서..
요즘은 만나서 바로 사귀는 사람들도 많은거같구..거의 그런듯-_-
몇번 만나서 남자가 사귀자고 했는데 여자가 생각해본다고 함 요즘은 그냥 가버리더라구요;
얼마전에 알게 된 남자가 있는데 만나자고 해서 그담날 봤거든요
근데 얘기하면서 저한테 계속 호감을 표시하다가 집에 갈때쯤 손잡았어요
자긴 B형이라 하고 싶은건 한다구..좋구 손잡고 싶으니깐 잡는다고
제생각엔 이것도 빠른거같기두..이제 안지 일주일도 안됐거든요
저도 손잡았으니까 저도 자기를 좋아한다고 알겠죠?
싫진않은데 막 좋지도 않아서..딱 이사람이다라는 느낌이 안오네요..
편견일진 몰라도 주위에서 미용하는 사람들은 조금 그렇다는 인식도 갖고 있는거같아서..
그리구 미용쪽이라 월급이 100도 안되구 대학은 다니다가 미용하고 싶어서 자퇴했대요
제가 남자키는 잘 몰라서 확실히 모르겠는데 175라는데 제가 보기엔 조금 더 적어보여요
그리고 남자가 저한테 잘챙겨줄거 같다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연락을 자주 해주고 편안하게 해줄거 같다는 말인가요?
만나는 남자들이 저한테 완젼 빠져서 그런 경우보단 절 편안하게 느끼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