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남자는 고등학교 1학년때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알게된 오빠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쌩양아치 였는데..머가 그리 좋았었는지 나뿐노무 새끼가 잊지못하는 여자친구때매 나는 꼬맹이라며 거들떠 보지도 않았는데 비오는날이였나? 비도 오거니와 그놈의 집앞에서 이놈이 나의 입술을 획...삼켰다..우띠...그놈의 손이 나의 젖가슴을 쓰다듬는 순간 내머릿속은 혼란스러웠다..
천사~! 이러면 안돼..이러지마...
악마~! 여기서 멈추면 촌티나 보이겟지? 갈때까지 가보는거야..
그날밤 그놈의 달콤한 유혹에 악마의 승리로 난생처음 모텔을 갔다..
머가 그리 급한지 이리저리 애무도 시큰둥.... 피곤함에 쩔은 나에게 던진 그놈의 한마디가 영영 다시 안보게된 이유가 되었다..그놈이 던진 한마디.."너 처음 아니지? " 후훗
나는 재미도 못보고 그놈만 아주~!! - -^
나의 두번째 남자~!!!
이번엔 작전을 바꿔보기로 했다..이번엔 요조숙녀처럼 다가가기.....^^
나를 보는 사람들은 권민중을 많이 닮았다고 한다.. 내가봐도 이쁜얼굴은 아니나 약간 섹쉬하게는
생긴것같다.. 후훗.. 아무튼 나의 두번째 남자..챗팅상대였다..그냥 만나보기가 그래서
한달정도 밤새 통화만 하다 드디어 만났다. 나는 원래 내가 잘나지 않았단 쪽이기에 남자얼굴 안따진다..
그렇다고 그리 못난 얼굴도 아닌 그였다.. 그후 그와 나는 3년간 찐한 연애를 했다..
아픈기억을 앉고 헤어지긴 햇으나...나는 그를 많이 사랑했었다..
나의날라리 기질을 유독 그만 모르고 넘어갔다..꼴초행각도 그앞에선 아주 노련한 말빨과
내숭 18단으로 3년간 내가 담배를 핀단 사실 꼴초란 사리을 몰랐다..
그와 나는 부부다 싶은 관계였다..나의 그것이 그사람것에 길들여져 버렸는지 한동안 다른 남자 품에 안겨도 흥미를 몰랐다..그사람의 그것은 한마디로 명품이였다..나의 입술이 그것을 감쌀때면 그는 죽었고.. 우린 3년간 사랑속 사랑을 했다...
나의 세번째 남자~!
엄밀히 따지면 3년을 사귀는 동안 여자라고 해서 한눈한번 안팔았겠는가..그랬다..
엔조이 상대라고들 하지..이번놈은 188의 키에 섹스하나는 끝내주는 놈이였다..요조숙녀인척 좋아도 신음소리 한번 맘껏 지르지 못한 내가 엔조이 상대를 만난후로 우린 변태다 시피했다..
그는 나의 모든것에 애무하는것을 좋아했다..나의 나체보다는 한올이라도 걸친 모습에 흥분을
했고.. 카섹스며 여러가지 체위들...포르노에서나 볼수잇을법한..나의아랫도리는 그의 손가락만 닿아도 흥건햇고 1년을 넘게 엔조이로 그는 곁에 머물럿다..
그후 알게된..네번째 남자~!
내가 점점 섹스에 미쳐있을때 앗~! 이런놈도 잇나 할정도로 그놈의 그것은 나의엄지손가락만 햇다..
물론 발기된 후의 크기이다.. 하하
꾀나 자신있는듯 꼬시더니만 시작부터 끝까지 내가 다햇따.. 그놈의 그것이 나의 아랫도리를 자극해도
흥분은 커녕 물이 더말라만 갔다..젠장..
지금은 편한 오빠 동생으로 남았지만..평생 살면서 그런놈은 처음이자 마지막이길 ...ㅋㅋ
나의 다섯번째 남자~~ 챗팅정모때의 일이다. 구석탱이에서 잘난척하며 폼잡던 한놈이 있었다..꾀나
튕기릴래 당돌하게 꼬셔보자 하는 맘이 들었고 내가 대쉬를 햇을때 몇번이나 튕기길 반복해서
나의 기분을 구리게 하기도 하던 놈이였다..그러나 5번만 만나보고 난뒤에 싫단 소리하라는
나의 말에..그는 내말대로 5번 만남에 동의햇고..정확히 말하자면..5번이 채 되기도 전에
나는 자칭 카사걸이닷~!!
내 첫남자는 고등학교 1학년때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알게된 오빠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쌩양아치 였는데..머가 그리 좋았었는지 나뿐노무 새끼가 잊지못하는 여자친구때매 나는 꼬맹이라며 거들떠 보지도 않았는데 비오는날이였나? 비도 오거니와 그놈의 집앞에서 이놈이 나의 입술을 획...삼켰다..우띠...그놈의 손이 나의 젖가슴을 쓰다듬는 순간 내머릿속은 혼란스러웠다..
천사~! 이러면 안돼..이러지마...
악마~! 여기서 멈추면 촌티나 보이겟지? 갈때까지 가보는거야..
그날밤 그놈의 달콤한 유혹에 악마의 승리로 난생처음 모텔을 갔다..
머가 그리 급한지 이리저리 애무도 시큰둥.... 피곤함에 쩔은 나에게 던진 그놈의 한마디가 영영 다시 안보게된 이유가 되었다..그놈이 던진 한마디.."너 처음 아니지? " 후훗
나는 재미도 못보고 그놈만 아주~!! - -^
나의 두번째 남자~!!!
이번엔 작전을 바꿔보기로 했다..이번엔 요조숙녀처럼 다가가기.....^^
나를 보는 사람들은 권민중을 많이 닮았다고 한다.. 내가봐도 이쁜얼굴은 아니나 약간 섹쉬하게는
생긴것같다.. 후훗.. 아무튼 나의 두번째 남자..챗팅상대였다..그냥 만나보기가 그래서
한달정도 밤새 통화만 하다 드디어 만났다. 나는 원래 내가 잘나지 않았단 쪽이기에 남자얼굴 안따진다..
그렇다고 그리 못난 얼굴도 아닌 그였다.. 그후 그와 나는 3년간 찐한 연애를 했다..
아픈기억을 앉고 헤어지긴 햇으나...나는 그를 많이 사랑했었다..
나의날라리 기질을 유독 그만 모르고 넘어갔다..꼴초행각도 그앞에선 아주 노련한 말빨과
내숭 18단으로 3년간 내가 담배를 핀단 사실 꼴초란 사리을 몰랐다..
그와 나는 부부다 싶은 관계였다..나의 그것이 그사람것에 길들여져 버렸는지 한동안 다른 남자 품에 안겨도 흥미를 몰랐다..그사람의 그것은 한마디로 명품이였다..나의 입술이 그것을 감쌀때면 그는 죽었고.. 우린 3년간 사랑속 사랑을 했다...
나의 세번째 남자~!
엄밀히 따지면 3년을 사귀는 동안 여자라고 해서 한눈한번 안팔았겠는가..그랬다..
엔조이 상대라고들 하지..이번놈은 188의 키에 섹스하나는 끝내주는 놈이였다..요조숙녀인척 좋아도 신음소리 한번 맘껏 지르지 못한 내가 엔조이 상대를 만난후로 우린 변태다 시피했다..
그는 나의 모든것에 애무하는것을 좋아했다..나의 나체보다는 한올이라도 걸친 모습에 흥분을
했고.. 카섹스며 여러가지 체위들...포르노에서나 볼수잇을법한..나의아랫도리는 그의 손가락만 닿아도 흥건햇고 1년을 넘게 엔조이로 그는 곁에 머물럿다..
그후 알게된..네번째 남자~!
내가 점점 섹스에 미쳐있을때 앗~! 이런놈도 잇나 할정도로 그놈의 그것은 나의엄지손가락만 햇다..
물론 발기된 후의 크기이다.. 하하
꾀나 자신있는듯 꼬시더니만 시작부터 끝까지 내가 다햇따.. 그놈의 그것이 나의 아랫도리를 자극해도
흥분은 커녕 물이 더말라만 갔다..젠장..
지금은 편한 오빠 동생으로 남았지만..평생 살면서 그런놈은 처음이자 마지막이길 ...ㅋㅋ
나의 다섯번째 남자~~ 챗팅정모때의 일이다. 구석탱이에서 잘난척하며 폼잡던 한놈이 있었다..꾀나
튕기릴래 당돌하게 꼬셔보자 하는 맘이 들었고 내가 대쉬를 햇을때 몇번이나 튕기길 반복해서
나의 기분을 구리게 하기도 하던 놈이였다..그러나 5번만 만나보고 난뒤에 싫단 소리하라는
나의 말에..그는 내말대로 5번 만남에 동의햇고..정확히 말하자면..5번이 채 되기도 전에
승리는 나의것이되어 버렸다.. 그놈은 나에게 애정공세를 퍼부었고 두달동안 그놈을 만나면서 내돈 3만원을 안썼다면 믿겠는가?푸하하하하하
나의 여섯번째 남자~!!
나이트서 만난 법무사란 직업의 유부남이였다..한눈에 봐도 내스타일이엿다..
키도 크고 덩치도 좋고 선한인상에...한가지 흠이 있다면
그놈~!! 지가 정준호도 아니고..거시기에 구슬을 많이도 박아놓았다.. 그놈은 함께 샤워하기를
좋아햇다..그놈의 손이 나의 아랫도리를 씻어줄때 그기분은 말로 표현 못한다...
그리고 일곱번째 남자또한 나이트서의 부킹상대였다..
회사 회식이였는지 단체로 왔던 그들.. 그놈과 내가 춤추다 눈이 맞아 우리와 그놈 테이블은
합석이 되었고 우습게도 사랑의 짝대기도 아닌데 3쌍이 그것도 그것에 무척 굶주린 3쌍이 줄줄이 여관방을 잡았고 우습게도 게임을 하듯 1시간후 우리방에 모이기로 하고 흩어졋다..
한쌍은 저나도 안받고 3시간만에 나타났고..다른 쌍은...1시간도 채우지 못한듯...
우리방에서 술을 먹으면서..그들과의 만남도 끝내버렸다... 나도 그때는 무지 고팠던터라 내가
올라타서 열심히도 흔들었던것같다.. 나의 바람의 끝은 어디인가? 이제 반썼다..
그다음번 남자...디게 궁금할것 같다..
사무실에서 근무할때의 유부남이다
나이는 20대중반이였는데 유부남이였다..그와 두번의 잠자리..그리 즐거운 것은 아니나..나처럼
어린것들이 좋아할 스타일이라 인기가 많은 사람이였던 터라..마냥 그의 품이 좋았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때가 있는법이던가? 취중이라 피임을 못했다..간졸이며 사후피임으로 해결은 햇지만 재미도 없고 맘도 졸인 그날밤은 에써 생각하고 싶지가 않다..
열받은김에 생각난놈이있다.. 회사 사내커플로 이름나 있는 놈과의 동침...두번의 잠자리..그일로인해
그놈과 나는 회사를 옮겼다.. 설명은 안하겟다.. 그리고 다시 옮긴 직장에서의 관계...한사람은 내상사였고...그의 빼어난 외모와 잠자리후 나의 모든 부탁은 그의 몫이 되어버렸다..말잘듣는 머슴하나를 둔듯.
ㅋㅋㅋ 그가 유부남만 아니였어도...ㅎㅎ 그리고 같은 회사 근무의 동료.....
여자친구가 있는 그놈을 단순한 육체적 사랑이 아닌 정신적 사랑감정이 생겼다..
그사람 두여자 사이 오가지만 내가 생각해도 나는 나쁜년이다.. 그러다 보니.. 내사람 되어달란
그말이 안나와...가슴아픈 상태이다... 내가 이런 두서없는 글을 왜쓰게 되었는지는 나도 모른다..
내경험에 비춰볼때..믿을게 못되는게 사람이다 하는것과..사람의 욕망...
그리고 나는 평생 이렇게 .....혼자 살아야 하겠단....아주 씨잘때기 없는 생각만이..
내가 생각해도 싸이코 같다... 내가 이렇게 변해버린 이유...그 이야기는 내일 올리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