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톡이 됐네요 ^^;;; 남들이 보기엔 소설처럼 보일줄 몰라두 ㅎㅎ;; 저한텐 당시 심각한 사건이였어요 ㅎㅎ 아저씨가 너무 건장하게 생기셔서...ㅠㅠ흐흑.. 그때 사귄 여자친구는 고3까지 같이 사귀다가 헤어졌답니다...ㅠㅠ 그럼 마지막으로 저도 싸이광고좀 ' ㅁ';; cyworld.co.kr/unknown_homepage 메인과 음악 싱크로율이 환상이죠 ㅇㅅㅇ..... ================================================================================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사는 22살 청년이랍니다... 제가 중학교 3학년때쯤.... 전주에 사는 또래 여자아이와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 ㅁ=;; 보통 제가 여자친구 보단 외박이 자유로워서 제가 전주로 올라가서 찜질방을 애용했죠... 그 날도 여느 때와 같이 여자친구집 근처 찜질방을 찾아서 간단하게 샤워를 한 후 잠을 청하러 수면실에 갔습니다. 곤히 잠이 들었는데... 코고는 소리에 잠을 깨 보니..... 옆에 180cm쯤 되보이는 건장한 할아버지께서 매트를 제게 딱 붙어서 주무시고 계신겁니다... 그 때 혼자 생각했죠 '자리가 없나 ? ' 하고... 별생각 없이 또 잠을 청하고 있는데..... 어떤 주인잃은 핸드폰소리에 잠을깨보니... 할아버지가 제 손을 잡고 계신겁니다... 어머나!! 저는 또 그냥 이렇게 생각했죠 '할아버지가 할머니 꿈이라도 꾸나...? 시간은... 8시경... 여자친구는 10시에 만나기로 했고... 시간도 남았으니 잠이나 더자자 하고 벽에 바짝 붙어서 잠을 청하기 시작했죠... 한 1시간 정도 잤을까....? 느낌이 이상한겁니다... 또 다시 인기척에 눈을 떠보니... 제 몸에서 뭔가가 샤샥 하고 빠져나가더군요.... 소름이 쫘악 끼쳤습니다... 뭔가가 빠져나간곳은 아랫도리였고... 고개를 돌려보니... 바로옆에 할아버지가 제 매트까지 올라와서 자고 계신겁니다...(자는척 했겠지 ??ㅅㅂ...) 그때 기분...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치욕이더군요.... 어찌나 기분나쁘던지.... 코가 찡해지더군요.... 욱하는 맘에 욕이라도 좀 해버릴까 하다가... 무척 건장한 양반이라.. 오히려 제가 당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일단 씻으러 갔죠.... 씻어도 씻어도... 그 기분 지워지지 않더군요.... 일단 옷을 추려입고 카운터로 갔습니다. 카운터에 가서 일단 작게 얘길했죠.... 'ㅜ_ㅜ 어떤 할아버지가 절 더듬었쩌요..ㅠㅠ ...' 그러자 그 알바생이 하는 말이 '그래요 ?? 누군데요 ???' 올커니 그 노인 뒈져부렀다 !! 하고 찾으러 갔는데 안보이더군요... 그래서 거짓말쟁이가 된듯한 분위기를 벗어나기위해... 카메라있냐구 물어보니까 사우나엔 그런거 없다더군요...ㅜㅜ 그냥 가겠다고... 혹시 180정도 되는 할배 보면 욕좀 해달라고..ㅜㅜ부탁하고 나가는 길이였습니다. 시간도 10시가 다 되가고... 기분은 찝찝하지만 그래두 궁극적인 목적은 잠을 청하고 여자친구를 만나는 것이였기 때문에 여자친구집을 가기로 맘먹고 엘리베이터를 타러 갔는데 이 노인이.... 엘리베이터 안에 있었던 겁니다... 사우나로 나오다간 나한고 마주칠것 같아서 인지... 위층에 헬쓰장에서 엘리베이터를 탄 모양입니다... 겁도 났지만 기분이 너무 상해서 살기품은 눈빛으로 그 할배를 꼴아 봤습니다. 그 할아버지 제 눈을 못보시더군요.... 겁이나서 뭐라 말은 못하겠고.... 시간만 있었다면 그 할아버지 뒤에 졸졸 따라가서 집안 망신까지 시켜버릴 작정이였지만 궁극적인 목적 !! 이 있었기에.... 그냥.. 여자친구를 만나러 갔습니다...ㅜㅜ 그 뒤론... 밖에서 잠 안잡니다..ㅜㅜ 잠은 꼭... 집에서 잡시다..ㅜㅜ
사우나에서 만난 변태 할아버지..
하하... 톡이 됐네요 ^^;;;
남들이 보기엔 소설처럼 보일줄 몰라두 ㅎㅎ;;
저한텐 당시 심각한 사건이였어요 ㅎㅎ
아저씨가 너무 건장하게 생기셔서...ㅠㅠ흐흑..
그때 사귄 여자친구는 고3까지 같이 사귀다가 헤어졌답니다...ㅠㅠ
그럼 마지막으로 저도 싸이광고좀 ' ㅁ';;
cyworld.co.kr/unknown_homepage
메인과 음악 싱크로율이 환상이죠 ㅇㅅㅇ.....
================================================================================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사는 22살 청년이랍니다...
제가 중학교 3학년때쯤....
전주에 사는 또래 여자아이와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 ㅁ=;;
보통 제가 여자친구 보단 외박이 자유로워서
제가 전주로 올라가서 찜질방을 애용했죠...
그 날도 여느 때와 같이 여자친구집 근처 찜질방을 찾아서 간단하게 샤워를 한 후
잠을 청하러 수면실에 갔습니다.
곤히 잠이 들었는데... 코고는 소리에 잠을 깨 보니.....
옆에 180cm쯤 되보이는 건장한 할아버지께서
매트를 제게 딱 붙어서 주무시고 계신겁니다...
그 때 혼자 생각했죠
'자리가 없나 ? ' 하고...
별생각 없이 또 잠을 청하고 있는데.....
어떤 주인잃은 핸드폰소리에 잠을깨보니...
할아버지가 제 손을 잡고 계신겁니다...
어머나!! 저는 또 그냥 이렇게 생각했죠
'할아버지가 할머니 꿈이라도 꾸나...?
시간은... 8시경...
여자친구는 10시에 만나기로 했고...
시간도 남았으니 잠이나 더자자 하고
벽에 바짝 붙어서 잠을 청하기 시작했죠...
한 1시간 정도 잤을까....?
느낌이 이상한겁니다...
또 다시 인기척에 눈을 떠보니...
제 몸에서 뭔가가 샤샥 하고 빠져나가더군요....
소름이 쫘악 끼쳤습니다...
뭔가가 빠져나간곳은 아랫도리였고...
고개를 돌려보니... 바로옆에 할아버지가
제 매트까지 올라와서 자고 계신겁니다...(자는척 했겠지 ??ㅅㅂ...)
그때 기분...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치욕이더군요....
어찌나 기분나쁘던지.... 코가 찡해지더군요....
욱하는 맘에 욕이라도 좀 해버릴까 하다가...
무척 건장한 양반이라.. 오히려 제가 당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일단 씻으러 갔죠....
씻어도 씻어도... 그 기분 지워지지 않더군요....
일단 옷을 추려입고 카운터로 갔습니다.
카운터에 가서 일단 작게 얘길했죠....
'ㅜ_ㅜ 어떤 할아버지가 절 더듬었쩌요..ㅠㅠ ...'
그러자 그 알바생이 하는 말이
'그래요 ?? 누군데요 ???'
올커니 그 노인 뒈져부렀다 !! 하고
찾으러 갔는데 안보이더군요...
그래서 거짓말쟁이가 된듯한 분위기를 벗어나기위해...
카메라있냐구 물어보니까
사우나엔 그런거 없다더군요...ㅜㅜ
그냥 가겠다고... 혹시 180정도 되는 할배 보면 욕좀 해달라고..ㅜㅜ부탁하고 나가는 길이였습니다.
시간도 10시가 다 되가고...
기분은 찝찝하지만 그래두 궁극적인 목적은 잠을 청하고 여자친구를 만나는 것이였기 때문에
여자친구집을 가기로 맘먹고 엘리베이터를 타러 갔는데
이 노인이.... 엘리베이터 안에 있었던 겁니다...
사우나로 나오다간 나한고 마주칠것 같아서 인지...
위층에 헬쓰장에서 엘리베이터를 탄 모양입니다...
겁도 났지만 기분이 너무 상해서
살기품은 눈빛으로 그 할배를 꼴아 봤습니다.
그 할아버지 제 눈을 못보시더군요....
겁이나서 뭐라 말은 못하겠고....
시간만 있었다면 그 할아버지 뒤에 졸졸 따라가서
집안 망신까지 시켜버릴 작정이였지만
궁극적인 목적 !! 이 있었기에....
그냥.. 여자친구를 만나러 갔습니다...ㅜㅜ
그 뒤론... 밖에서 잠 안잡니다..ㅜㅜ
잠은 꼭... 집에서 잡시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