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싸나이입니다. 방금 야간근무하고왔는데 잠도안오고 1시간째 뒹굴뒹굴하다가,,, 요즘 고민이있어서 톡하는 형님,누나들한테 주저리주저리 이야기하고파서 이렇게 ㅋ 얼마전 1살 연상누나와 사귀다 헤어졌습니다 그러고보니 헤어지던날 그녀를 잡을때가 되서야, 처음으로 '누나' 라고 불러봤었군요 ^^ 누나와 2달조금넘게 사귀면서 한번도 싸운적없고 잘지내왔는데... 제가 술버릇이 고약해서... 결국은,,,누나가 떠난뒤에서야 술을 끊게됬네요 ㅠㅠ 어쨋든 중요한건 이미 제곁을 떠났다는거죠~ 휴 ㅜㅜ 이제 본론으로들어가서, 누나와 사귄후론 동갑,연하 여자친구들을 만나보아도 이성으로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제가 중2때, 어머니께서 교통사고를 당한뒤, 어머니 사랑이란걸 못받아봐서 그런걸까요 누나와사귀면서 정말 때론 엄마품처럼 포근하고 따듯하고,, 때론 정말 세상에하나뿐인 귀여운 내여자친구 같기도하고 했는데... 이전에 동갑내기 같은과 여자친구와 1년정도 만난적도있었는데 그때와는 많이 다른 느낌들 누나와 사귀면서 동갑 이성친구들이나 여동생들과는 사뭇다른, 그런 감정들을 아직 잊지 못해서그런걸까요 정말이지 저보다 연상이란 이유만으로도 막 호감이 갑니다 ㅠㅠ 저도 매력남은 아닙니다만 ㅋㅋ;; 누나와 헤어진뒤 너무 힘들어서 나쁘지만 빨리 잊고싶어서 동갑여자친구도, 연하 여자친구도 만나보았지만 그럴수록 누나생각만 더나서...더 힘들더군요. 과특성상 여자들과 정말자주 마주하게됩니다(간호과다보니;;) 대화를 하거나, 같이 일을하거나 할때면 정말 동갑이나 연하친구들에게선 느낄수없는 누님들 매력은 ♡ㅠㅠ 아직도 누나가 그리워 혼자힘들어하는 제자신이 한심하기까지합니다... 언제쯤이면 이 콩깍지를 벗어버릴지 에휴 다음에 연애하더라도 꼭 누님을 만났으면하는,,
연상만 여자로 보입니다;;; 어쩌죠 ㅠㅠ
안녕하세요 22살 싸나이입니다.
방금 야간근무하고왔는데 잠도안오고 1시간째 뒹굴뒹굴하다가,,,
요즘 고민이있어서 톡하는 형님,누나들한테 주저리주저리 이야기하고파서 이렇게 ㅋ
얼마전 1살 연상누나와 사귀다 헤어졌습니다
그러고보니
헤어지던날 그녀를 잡을때가 되서야, 처음으로 '누나' 라고 불러봤었군요 ^^
누나와 2달조금넘게 사귀면서 한번도 싸운적없고 잘지내왔는데...
제가 술버릇이 고약해서... 결국은,,,누나가 떠난뒤에서야 술을 끊게됬네요 ㅠㅠ
어쨋든 중요한건 이미 제곁을 떠났다는거죠~ 휴 ㅜㅜ
이제 본론으로들어가서,
누나와 사귄후론 동갑,연하 여자친구들을 만나보아도 이성으로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제가 중2때, 어머니께서 교통사고를 당한뒤, 어머니 사랑이란걸 못받아봐서 그런걸까요
누나와사귀면서 정말 때론 엄마품처럼 포근하고 따듯하고,,
때론 정말 세상에하나뿐인 귀여운 내여자친구 같기도하고 했는데...
이전에 동갑내기 같은과 여자친구와 1년정도 만난적도있었는데
그때와는 많이 다른 느낌들
누나와 사귀면서 동갑 이성친구들이나 여동생들과는 사뭇다른,
그런 감정들을 아직 잊지 못해서그런걸까요
정말이지 저보다 연상이란 이유만으로도 막 호감이 갑니다 ㅠㅠ
저도 매력남은 아닙니다만 ㅋㅋ;;
누나와 헤어진뒤 너무 힘들어서 나쁘지만 빨리 잊고싶어서
동갑여자친구도, 연하 여자친구도 만나보았지만
그럴수록 누나생각만 더나서...더 힘들더군요.
과특성상 여자들과 정말자주 마주하게됩니다(간호과다보니;;)
대화를 하거나, 같이 일을하거나 할때면
정말 동갑이나 연하친구들에게선 느낄수없는
누님들 매력은 ♡ㅠㅠ
아직도 누나가 그리워 혼자힘들어하는 제자신이 한심하기까지합니다...
언제쯤이면 이 콩깍지를 벗어버릴지 에휴
다음에 연애하더라도 꼭 누님을 만났으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