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를 보았는데 기가찹니다. 그 내용 중 몇가지만 보탬도없이 빠짐도없이 적어보겠습니다. (신문보면서 타자치는겁니다.) ◆아직 친북청산은 끝나지 않았습니다.최후의 승리 때까지 후원(회원)회비를 보내주십시오 법과 질서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위대한 유권자들이 다시 궐기합시다! 누가 나라의 주인 인가를 보여줍시다! "거짓의 촛불에 항복하는 정부가 핵무기를 든 김정일로부터 우리의 안전을 지킬 수 있나?' 1.촛불난동은 MBC의 거짓선동방송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거의 절대적으로 안전한 미국산 쇠고기를 위험물질로 왜곡 과장 날조한 선동방송이 학생들과 일부 시민들까지 속이고 이들을 촛불 광란의 현장으로 불러내고 있습니다. 2.촛불난동의 진짜 배후세력은 MBC KBS 그리고 친북반미 세력입니다. 서울도심을 심야에 휩쓸고 다니는 중고생들까지 출범한지 석 달 밖에 되지 않은 이명박 정부 타도를 외치고 있습니다.불법시위대의 목표는 국민의 건강이 아니고 정권타도.체제 전복입니다.이들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파괴하여 우리의 삶의 터전을 허물려는 내부의 적입니다. 3.이젠 침묵하는 다수가 일어나야합니다.국민이 거짓말쟁이들의 난동을 지켜보고만 있을 순 없습니다.전교조에 영혼을 빼앗긴 학생들의 부모가 일어나야합니다.국가가 거짓에 항복할 순 없습니다.야간 도심의 반정부불법선동판을 '촛불문화제'라고 허용 함으로써 선동세력의 기를 살려준 정부의 책임자들을 문책해야 합니다. 입밖에 없는 시위대에도 굴복하는 정부가 핵무기를 든 김정일로부터 우리의 안전을 지킬 수 있겠습니까? 4.분노를 행동으로 보여줍시다.오는 6월10일 오후 3시 서울시청광장으로 집결하여 나라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보여줍시다. 중학생이 '이명박타도'를 외치면 그 학생의 부모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친북좌익들을 몰아내었던 위대한 유권자들이 다시 궐기합시다. 진짜 싸움은 이제부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진정한 애국은 지갑과 손발로 표현됩니다! 라며 후원계좌까지 적어놓고 MBC KBS 사장실과보도국에 항의전화하라고 번호까지 기재해놓았네요. 토씨하나 안틀리게 그대로 올린 글입니다. 역시 중앙일보..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6월2일자 중앙일보 30면 하단
중앙일보를 보았는데 기가찹니다.
그 내용 중 몇가지만 보탬도없이 빠짐도없이 적어보겠습니다.
(신문보면서 타자치는겁니다.)
◆아직 친북청산은 끝나지 않았습니다.최후의 승리 때까지 후원(회원)회비를 보내주십시오
법과 질서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위대한 유권자들이 다시 궐기합시다! 누가 나라의
주인 인가를 보여줍시다!
"거짓의 촛불에 항복하는 정부가 핵무기를 든 김정일로부터 우리의 안전을 지킬 수 있나?'
1.촛불난동은 MBC의 거짓선동방송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거의 절대적으로 안전한 미국산 쇠고기를 위험물질로 왜곡 과장 날조한 선동방송이
학생들과 일부 시민들까지 속이고 이들을 촛불 광란의 현장으로 불러내고 있습니다.
2.촛불난동의 진짜 배후세력은 MBC KBS 그리고 친북반미 세력입니다.
서울도심을 심야에 휩쓸고 다니는 중고생들까지 출범한지 석 달 밖에 되지 않은
이명박 정부 타도를 외치고 있습니다.불법시위대의 목표는 국민의 건강이 아니고
정권타도.체제 전복입니다.이들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파괴하여 우리의 삶의
터전을 허물려는 내부의 적입니다.
3.이젠 침묵하는 다수가 일어나야합니다.국민이 거짓말쟁이들의 난동을 지켜보고만
있을 순 없습니다.전교조에 영혼을 빼앗긴 학생들의 부모가 일어나야합니다.국가가
거짓에 항복할 순 없습니다.야간 도심의 반정부불법선동판을 '촛불문화제'라고 허용
함으로써 선동세력의 기를 살려준 정부의 책임자들을 문책해야 합니다.
입밖에 없는 시위대에도 굴복하는 정부가 핵무기를 든 김정일로부터 우리의 안전을
지킬 수 있겠습니까?
4.분노를 행동으로 보여줍시다.오는 6월10일 오후 3시 서울시청광장으로
집결하여 나라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보여줍시다.
중학생이 '이명박타도'를 외치면 그 학생의 부모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친북좌익들을 몰아내었던 위대한 유권자들이 다시 궐기합시다.
진짜 싸움은 이제부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진정한 애국은 지갑과 손발로 표현됩니다!
라며 후원계좌까지 적어놓고 MBC KBS 사장실과보도국에 항의전화하라고
번호까지 기재해놓았네요.
토씨하나 안틀리게 그대로 올린 글입니다. 역시 중앙일보..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