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태와 션희와만남 이후

성균20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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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강한 탓에 잠실들려 이것저것 사온후 맴도 몸도꿀꿀해 집으로 뚱보 백수아찌 [어직노총각 ]

을 만날가하다 어른들한테 욕들을까바 선배언니가 야 너네집 일찍드가바라 허길레

언냐 왜그랭  그랫더니 드가보면 안다카이 그래 집으로 곧장 들어왓더니 문이 촐꺽잠겨잇지않는것이낙 아뿔쌰;; 이걸 어째 어른들한테 전화을 마구질러봣다 엄니 어디세요?;;;

볼일 있어 아빠랑 시어른 머시머시 들리고 그래 나왔다  하셧다..

그래 엄미 그람 나 어덕해 집들어왓는데 엄미 어짜끌나 ..그람 친구집에 잠깐 가 잇으란다

이런 젠장..아는수없이 예~알앗시유 그람 엄미 아뻐님 시어른 뵙고 다녀오시서...

그라고 전화끊고 난 친구집으로 직행 친구도아니오 애인도 아닌

울 엄미 아버님 알면 난리난다   암튼 친구집에 잇는동안  전화한통 따르릉~

여보세욤.응 엄니다... 응 엄미 왔서..음 왓다카네.....그래 비도오는데 친구집인가?

응 그렇다...그래 빨랑 와라.응  알앗다..하고 친구집에 좀머물다

쏟아진 비가 거친다음 집으로 고고 씽~ 버스안에서 생각 백수아찌 절대 밤나지 말라는

선배언니  그남자 놈팽이에다 완젼 여자 밝힘증이 심하단다

광채 동생 강식이 그런다 이거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젊은 아가씨와 늙은 노총각

연애 그것도 아찌와는 20년차이 ..흐메  연애는 나이와 상고난없다는뎅

제가 보기론  말려야될지 말아야될지 휴~암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