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강한 탓에 잠실들려 이것저것 사온후 맴도 몸도꿀꿀해 집으로 뚱보 백수아찌 [어직노총각 ] 을 만날가하다 어른들한테 욕들을까바 선배언니가 야 너네집 일찍드가바라 허길레 언냐 왜그랭 그랫더니 드가보면 안다카이 그래 집으로 곧장 들어왓더니 문이 촐꺽잠겨잇지않는것이낙 아뿔쌰;; 이걸 어째 어른들한테 전화을 마구질러봣다 엄니 어디세요?;;; 볼일 있어 아빠랑 시어른 머시머시 들리고 그래 나왔다 하셧다.. 그래 엄미 그람 나 어덕해 집들어왓는데 엄미 어짜끌나 ..그람 친구집에 잠깐 가 잇으란다 이런 젠장..아는수없이 예~알앗시유 그람 엄미 아뻐님 시어른 뵙고 다녀오시서... 그라고 전화끊고 난 친구집으로 직행 친구도아니오 애인도 아닌 울 엄미 아버님 알면 난리난다 암튼 친구집에 잇는동안 전화한통 따르릉~ 여보세욤.응 엄니다... 응 엄미 왔서..음 왓다카네.....그래 비도오는데 친구집인가? 응 그렇다...그래 빨랑 와라.응 알앗다..하고 친구집에 좀머물다 쏟아진 비가 거친다음 집으로 고고 씽~ 버스안에서 생각 백수아찌 절대 밤나지 말라는 선배언니 그남자 놈팽이에다 완젼 여자 밝힘증이 심하단다 광채 동생 강식이 그런다 이거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젊은 아가씨와 늙은 노총각 연애 그것도 아찌와는 20년차이 ..흐메 연애는 나이와 상고난없다는뎅 제가 보기론 말려야될지 말아야될지 휴~암담하다
광태와 션희와만남 이후
휴강한 탓에 잠실들려 이것저것 사온후 맴도 몸도꿀꿀해 집으로 뚱보 백수아찌 [어직노총각 ]
을 만날가하다 어른들한테 욕들을까바 선배언니가 야 너네집 일찍드가바라 허길레
언냐 왜그랭 그랫더니 드가보면 안다카이 그래 집으로 곧장 들어왓더니 문이 촐꺽잠겨잇지않는것이낙 아뿔쌰;; 이걸 어째 어른들한테 전화을 마구질러봣다 엄니 어디세요?;;;
볼일 있어 아빠랑 시어른 머시머시 들리고 그래 나왔다 하셧다..
그래 엄미 그람 나 어덕해 집들어왓는데 엄미 어짜끌나 ..그람 친구집에 잠깐 가 잇으란다
이런 젠장..아는수없이 예~알앗시유 그람 엄미 아뻐님 시어른 뵙고 다녀오시서...
그라고 전화끊고 난 친구집으로 직행 친구도아니오 애인도 아닌
울 엄미 아버님 알면 난리난다 암튼 친구집에 잇는동안 전화한통 따르릉~
여보세욤.응 엄니다... 응 엄미 왔서..음 왓다카네.....그래 비도오는데 친구집인가?
응 그렇다...그래 빨랑 와라.응 알앗다..하고 친구집에 좀머물다
쏟아진 비가 거친다음 집으로 고고 씽~ 버스안에서 생각 백수아찌 절대 밤나지 말라는
선배언니 그남자 놈팽이에다 완젼 여자 밝힘증이 심하단다
광채 동생 강식이 그런다 이거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젊은 아가씨와 늙은 노총각
연애 그것도 아찌와는 20년차이 ..흐메 연애는 나이와 상고난없다는뎅
제가 보기론 말려야될지 말아야될지 휴~암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