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그곳에서 핸드폰을 산 한 처자입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올립니다. 정확히 약 보름 전에 수원역 지하에 핸드폰이 싸다길래 그쪽에서 번호이동해서 새롭게 폰을 하나 장만하였습니다. 그렇게 기분좋게 구입해서 잘 쓰다가 폰 사고 한 3~4일 뒤였나? 갑자기 키패드 조명이 안들어오는 겁니다. 전 그게 원래 안들어오는줄 알았어요 새벽에 어두운방에서 문자하려는 안들어와서 어..? An***은 시간대별로 조명을 키나보다.. 싶었죠 근데 다음날 제 폰과 똑같은 폰을 가진 분꺼 확인해보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그 대리점에 전화하려고 했더니 명함도 안줬던겁니다.. 그쪽에서.. 결국 전 제 스케쥴이있고 그보다 한 3~4일 뒤에 대리점을 찾아갔죠 보름안에 문제생기면 교환해준대서.. 근데 처음 갔을 때 돌아온 대답은 그 때 그 폰 판 담당자가 없으니 나중에 다시 오라 이거였습니다. 이거 가까운곳도 아니고 시간내서 겨우 간건데 이런 대답을 받으니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그래서 멍하게 있었더니 그쪽에서 갑자기 그 담당자를 연락해서 뭐라뭐라 얘기하더니 저를 바꿔주는겁니다. 그래서 전 자초지종을 얘기했죠 그랬더니 재고가 있는지 없는지 알아본 후에 바꿔준다고 하더군요. 만약 재고가 없으면 다른색깔로 바꾸던가 수리해서 쓰라구요. 근데 제가 예전에도 한번 폰을 샀다가 그 때도 색깔이 없어서 수리해서 썼는데 그후로 계속 수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난 교환을 하고싶다. 그리고 난 내가 샀던 폰 색깔을 원한다고 했더니 재고가 없으면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좀 기분은 나빴지만 그래 뭐 어쩔수 없겠지 라고 하고 다음날 전화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근데 다음날 전화는 커녕 문자 하나도 없더군요 결국 제가 저녁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거기서 하는말이 그제서야 재고가 없으니 다른색깔로 바꾸거나 수리해서 쓰랍니다. 그 색깔로는 못바꿔주겠다고. 그래서 전 그랬죠. 재고가 없으면 다른데서라도 구해주셔야 하는거 아니냐 보름안에 바꿔준다고 그렇게 말을 했으면 그 말을 지켜야 하는것 아니냐. 근데 뭐 유감이라느니 어쩌니 하면서도 결국은 어쩔수 없다는 대답뿐이었죠 거기다가 뭐 보름안에 재고를 못구하면 그건 자기네을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더이상 폰을 바꿔 줄 수도 없다구요. 그래서 알겠다 그러고 바로 An***** 센터로 전화했습니다. 자초지종을 말했더니 주말이라 당장은 재고가 있는지 확인할 수 없고 다음날 확인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다음날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재고는 아직 있다고 그 색상 제품 단종된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보름이 안되셨으니 다시 대리점과 얘기해보라고.. 전 더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계속 물량이 없다는 얘기 뿐입니다. 그리고 도리어 화냅니다. 물량이 없는데 어쩌라고 도리어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 전 황당하기고 하고 어이가 없는데다가 이사람과는 얘기도 안통하고 그래서 센터에 연락해서 대리점과는 더이상 얘기할 것도 없다. 그쪽에서 해결해달라 그랬더니 일단 A/S 센터를 가보랍니다.. 갈 수 있으면 최대한 빨리 가보라고.. 보름 다 되 가니까 그 때가 한 14일 될때였을껍니다. 문을 저녁 7시에 닫는다길래 제 일 보고 저녁 7시에 겨우 도착했습니다. 근데 처음에는 그쪽에서도 자기들은 그거 담당이 아니라고 대리점이랑 얘기해보라고 계속 그런말만 나오는겁니다.. 전 정말 열이 받을수 밖에 없었죠 제가 지금 이 폰때문에 몇일을 고생하는건지.. 정말 서럽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서러워서 울었습니다. 거기서.. 좀 쪽팔립니다... -_- 그랬더니 그 엔지니어분이 좀 당황하시더니 최대한 재고물량을 알아보신다고. 늦어도 이틀 안에 연락주신다고 하시더군요 결국 오늘 아침에 연락이 왔습니다. 재고 물량 하나 구해놨으니 폰 바꾸러 오라고.. 그래서 전 오늘 드디어 산지 16일만에 핸드폰 바꾸러 갑니다. 원래 그 쪽 소관이 아닌거 아는데 그 물량 구해주신 엔지니어분께 감사를 표하구요 이렇게 물량이 있는데 안구해준 대리점 절대가지 않겠습니다. 수원역지하에는 휴대폰판매점이 많은데 이젠 다 믿을수가 없네요 제가 갔던 곳은 수원역 지하 그러니까 지하철에서 빕스, KFC 쪽으로 나와서 오른쪽으로 계단 올라간 후에 바로 나오는 오른쪽 대리점입니다. 대리점 이름이 블루텔레콤이었던가.. 여튼 절대 가지마시구 폰 살 때 조심하세요!!
수원역 지하에서 절대로 핸드폰 사지 마세요!!
얼마전에 그곳에서 핸드폰을 산 한 처자입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올립니다.
정확히 약 보름 전에 수원역 지하에 핸드폰이 싸다길래 그쪽에서
번호이동해서 새롭게 폰을 하나 장만하였습니다.
그렇게 기분좋게 구입해서 잘 쓰다가
폰 사고 한 3~4일 뒤였나? 갑자기 키패드 조명이 안들어오는 겁니다.
전 그게 원래 안들어오는줄 알았어요
새벽에 어두운방에서 문자하려는 안들어와서
어..? An***은 시간대별로 조명을 키나보다.. 싶었죠
근데 다음날 제 폰과 똑같은 폰을 가진 분꺼 확인해보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그 대리점에 전화하려고 했더니
명함도 안줬던겁니다.. 그쪽에서..
결국 전 제 스케쥴이있고
그보다 한 3~4일 뒤에 대리점을 찾아갔죠
보름안에 문제생기면 교환해준대서..
근데 처음 갔을 때 돌아온 대답은
그 때 그 폰 판 담당자가 없으니
나중에 다시 오라 이거였습니다.
이거 가까운곳도 아니고
시간내서 겨우 간건데 이런 대답을 받으니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그래서 멍하게 있었더니 그쪽에서 갑자기 그 담당자를 연락해서
뭐라뭐라 얘기하더니 저를 바꿔주는겁니다.
그래서 전 자초지종을 얘기했죠
그랬더니 재고가 있는지 없는지 알아본 후에 바꿔준다고 하더군요.
만약 재고가 없으면 다른색깔로 바꾸던가 수리해서 쓰라구요.
근데 제가 예전에도 한번 폰을 샀다가 그 때도 색깔이 없어서 수리해서 썼는데
그후로 계속 수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난 교환을 하고싶다. 그리고 난 내가 샀던 폰 색깔을 원한다고 했더니
재고가 없으면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좀 기분은 나빴지만 그래 뭐 어쩔수 없겠지 라고 하고
다음날 전화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근데 다음날 전화는 커녕 문자 하나도 없더군요
결국 제가 저녁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거기서 하는말이 그제서야 재고가 없으니 다른색깔로 바꾸거나
수리해서 쓰랍니다. 그 색깔로는 못바꿔주겠다고.
그래서 전 그랬죠. 재고가 없으면 다른데서라도 구해주셔야 하는거 아니냐
보름안에 바꿔준다고 그렇게 말을 했으면 그 말을 지켜야 하는것 아니냐.
근데 뭐 유감이라느니 어쩌니 하면서도 결국은 어쩔수 없다는 대답뿐이었죠
거기다가 뭐 보름안에 재고를 못구하면 그건 자기네을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더이상 폰을 바꿔 줄 수도 없다구요.
그래서 알겠다 그러고 바로 An***** 센터로 전화했습니다.
자초지종을 말했더니 주말이라 당장은 재고가 있는지 확인할 수 없고
다음날 확인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다음날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재고는 아직 있다고
그 색상 제품 단종된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보름이 안되셨으니 다시 대리점과 얘기해보라고.. 전 더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계속 물량이 없다는 얘기 뿐입니다.
그리고 도리어 화냅니다. 물량이 없는데 어쩌라고 도리어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
전 황당하기고 하고 어이가 없는데다가
이사람과는 얘기도 안통하고 그래서
센터에 연락해서 대리점과는 더이상 얘기할 것도 없다.
그쪽에서 해결해달라 그랬더니
일단 A/S 센터를 가보랍니다..
갈 수 있으면 최대한 빨리 가보라고.. 보름 다 되 가니까
그 때가 한 14일 될때였을껍니다.
문을 저녁 7시에 닫는다길래
제 일 보고 저녁 7시에 겨우 도착했습니다.
근데 처음에는 그쪽에서도 자기들은 그거 담당이 아니라고
대리점이랑 얘기해보라고
계속 그런말만 나오는겁니다..
전 정말 열이 받을수 밖에 없었죠
제가 지금 이 폰때문에 몇일을 고생하는건지..
정말 서럽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서러워서 울었습니다. 거기서..
좀 쪽팔립니다... -_-
그랬더니 그 엔지니어분이 좀 당황하시더니
최대한 재고물량을 알아보신다고. 늦어도 이틀 안에 연락주신다고 하시더군요
결국 오늘 아침에 연락이 왔습니다.
재고 물량 하나 구해놨으니 폰 바꾸러 오라고..
그래서 전 오늘 드디어 산지 16일만에 핸드폰 바꾸러 갑니다.
원래 그 쪽 소관이 아닌거 아는데
그 물량 구해주신 엔지니어분께 감사를 표하구요
이렇게 물량이 있는데 안구해준 대리점 절대가지 않겠습니다.
수원역지하에는 휴대폰판매점이 많은데
이젠 다 믿을수가 없네요
제가 갔던 곳은
수원역 지하 그러니까 지하철에서 빕스, KFC 쪽으로 나와서
오른쪽으로 계단 올라간 후에 바로 나오는 오른쪽 대리점입니다.
대리점 이름이 블루텔레콤이었던가..
여튼 절대 가지마시구
폰 살 때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