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0살이됀 이민준비를 하고잇는 백수입니다.- -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남자친구네 집은.. 넉넉하지 못한 형편이라 남자친구에 아버지께서 교통사고를 당하셧는데두 입원을 하다가 병원비가 없어서 중간에 나오셧어요 우린 동갑인데.. 남친은 공부도 잘하고 머리도 조은데 욱하는 성질에 저에게 심한말을 하곤합니다.. 미친년이라는 말을 한적도 있어요.. 미안하다고 해노코 다시 하곤해요 그리구 제가 막 화가나 남친은 막 울면서 때리면 (여자가 얼마나쌔게 때리겟어요 ) 절 밀때도 있습니다. 어제 그랫어요. 근데.. 그건 때린게 아니라고 잡아땜니다.. 전 정말 남자가 여자를 때리는건세상에서 가장 추악한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떠케 저한테이런일이일어낫는지 모르겟네요 남자친구가 어찌나 쌔게 밀엇는지 오늘 일어나보니까 목이 뻐근하네요 어제 절때리고 나서 자기네 집에 빈곤한 사정을 얘기하면서 울더라구요.. 잘울지도 않는녀석인데 그래서.. 불쌍해서 안아줫습니다.. 그리구 덮어둿어요.. 근데 오늘또 그런일이 일어낫습니다. 절또 밀더라구요.. 오늘은 어제처럼 화도안냇습니다. 그냥 가만히 밀어서 넘어진 그자체로 안자잇엇습니다...울음도 안나와요.. 그러니 알아서 가더군요(저희집이엿거든요)..더 괘씸합니다. 그래서 전.. 이제 정말 끝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400일 넘게 사겨온 우리도 이제 끝이라구.. 제동생이 집문을 잠그고 한 몇분후 다시 오더니 연락하지말라는말을하고 가더군요..도데체 다시 왜온건지.. 정말 그냥 미는것도아니고 완전 사람을 추한꼴로 만듬니다.. 머리를 떄리진 못하니까 그러케 쌔게 밀더군요 막 침대로 밀어서 균형감각없게 넘어지게 만들고.. 그리구 지금 우리집앞에잇습니다. 왜 저기에있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전 안나가 보려구요 .. 차라리 이러케 끈내는게 조을꺼같습니다.. 저희 400일동안 거이 400일을 싸운거같아요.. 동갑이라 그런지 ..둘다 성격이 나빠서 그런지.. 휴..힘듬니다.. 어떠케 해야할까요..여태 싸우고 그러면 제가 먼저 연락해서 제가 먼저풀곤햇는데 또 그래야 할까요?.. 이젠..지겨울때도됏는데.. 남친이 없어졌으면 좋겟습니다.. 아예 처음부터 남친을 만나지 말앗으면 하는 생각도 들어요 잊는게 너무힘들어서.. 그리구 다시는 남자친구 사귀고싶지안아요..
때리고 발뺌하는 남자친구..어떻하죠?
저는 이제 20살이됀 이민준비를 하고잇는 백수입니다.- -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남자친구네 집은.. 넉넉하지 못한 형편이라
남자친구에 아버지께서 교통사고를 당하셧는데두 입원을 하다가 병원비가
없어서 중간에 나오셧어요
우린 동갑인데.. 남친은 공부도 잘하고 머리도 조은데
욱하는 성질에
저에게 심한말을 하곤합니다..
미친년이라는 말을 한적도 있어요.. 미안하다고 해노코 다시 하곤해요
그리구 제가 막 화가나 남친은 막 울면서 때리면 (여자가 얼마나쌔게 때리겟어요 )
절 밀때도 있습니다. 어제 그랫어요. 근데.. 그건 때린게 아니라고 잡아땜니다..
전 정말 남자가 여자를 때리는건세상에서 가장 추악한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떠케 저한테이런일이일어낫는지 모르겟네요
남자친구가 어찌나 쌔게 밀엇는지 오늘 일어나보니까 목이 뻐근하네요
어제 절때리고 나서 자기네 집에 빈곤한 사정을 얘기하면서 울더라구요..
잘울지도 않는녀석인데 그래서.. 불쌍해서 안아줫습니다.. 그리구 덮어둿어요..
근데 오늘또 그런일이 일어낫습니다. 절또 밀더라구요..
오늘은 어제처럼 화도안냇습니다. 그냥 가만히 밀어서 넘어진 그자체로
안자잇엇습니다...울음도 안나와요.. 그러니 알아서 가더군요(저희집이엿거든요)..더 괘씸합니다.
그래서 전.. 이제 정말 끝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400일 넘게 사겨온 우리도 이제 끝이라구..
제동생이 집문을 잠그고 한 몇분후 다시 오더니
연락하지말라는말을하고 가더군요..도데체 다시 왜온건지..
정말 그냥 미는것도아니고 완전 사람을 추한꼴로 만듬니다.. 머리를 떄리진 못하니까
그러케 쌔게 밀더군요 막 침대로 밀어서 균형감각없게 넘어지게 만들고..
그리구 지금 우리집앞에잇습니다. 왜 저기에있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전 안나가 보려구요 .. 차라리 이러케 끈내는게 조을꺼같습니다..
저희 400일동안 거이 400일을 싸운거같아요.. 동갑이라 그런지 ..둘다 성격이 나빠서 그런지..
휴..힘듬니다.. 어떠케 해야할까요..여태 싸우고 그러면
제가 먼저 연락해서 제가 먼저풀곤햇는데
또 그래야 할까요?.. 이젠..지겨울때도됏는데..
남친이 없어졌으면 좋겟습니다.. 아예 처음부터 남친을 만나지 말앗으면 하는 생각도 들어요
잊는게 너무힘들어서..
그리구 다시는 남자친구 사귀고싶지안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