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산지 2년여.. 돈도 몇 푼 없을 때라 싼 가격에 덜컥 계약했습니다. 보증금 300만원에 월세 8만원. (올전세는 1,100만원이었지만.) -참고로 여긴 일단 부산시 진구..(서면에서 10분 정도 걸림) 다달이 나오는 전기세 4~5만원. 뭥미? 아침에 모든 코드 다 뽑고 나오는데..;; 우리 집에는 딸랑!! 나 혼자 있습니다, 혼자 살죠. 주인집 할아버지는 공사가 취미이시고, 그 집엔 몸 안 좋은 할아버지 여동생이랑 대략 6~7명이 사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그 여동생, 아들, 며느리, 손자.. 손님도 많이 옴..) 한 집당 전기세 물세를 나누십니다.. 지난 겨울엔 옆 집에 세든 사람이 없어서 두 집이었습니다. (원래 셋집이 두 집, 주인집 해서 세 집입니다.) 2달에 한 번 나오는 물세도 반띵해서 내고. 3만원 정도?(이건 뭐..;;) 전기세물세가 한 달에 7만오천원이 나온 적도 있었죠. ㅠ_ㅠ 저 혼자 아무리 아끼고 아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 이모는 완전 대가족 여섯명인데-별로 아끼지도 않음.. 좀 많이 씀. 전기세가 4만원인가 5만원인가 나왔는데 많이 나와서 주인집 가서 따졌더니 1만원 깎아주더라는..;; 난 뭐냐.. 울 언닌 언니, 형부, 아이(매일매일 목욕시킴) 전기세 2만원도 마니 나온다고 물세 1만원 나오면 진짜 많이 나온 거라고.. (그런 말 들을 때마다 난 열받음.) 정말 스트레스 이빠이.. 내가 쓰고 내는 거면 이해나 하겠는데, 아침 일찍 출근, 늦게 퇴근. 남친 만나서 밤늦게까지 놀 때도 많았고. 아침엔 모든 코드 다 뽑아 놓고 가고, 전기 장판이랑 TV, 드라이기 외엔 쓰는 것도 없습니다. 컴퓨터도 고장나서 안 쓴지 오래.. 그것도 저녁에 잠깐. 잠이 많아서 일찍 잡니다. 위치가 좋은 곳도 아니요, 집은 서향이며(집에만 오면잠만 옵니다.) 한참 걸어가야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 수 있는 곳이죠. 시장이랑 마트는 가깝지만.(그래도 걸어서 5~10분) 공과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이사합니다. 뭐, 여전히 싼 데지만(보증금 200만원에 월세10만원.. 도배 장판은 내가 하는 조건으로.. 크헉~난 맨날 이게 뭐냐고..) 도시가스. 전기세 물세 계량기 따로.(제일 중요해!!) 30년 된 오래된 아파트. 조그만 시장가에 위치. 버스에서 내려서 2분. 산중턱에 위치하고 있지만. 전기세물세 때문에 스트레스 안 받는다고 하니 좋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사때문에 이것저것 신경쓰여서 탈날 지경..;; ㅜ_ㅜ)
전기세물세가 너무 많이 나와 이사갑니다.
혼자 산지 2년여..
돈도 몇 푼 없을 때라 싼 가격에 덜컥 계약했습니다.
보증금 300만원에 월세 8만원.
(올전세는 1,100만원이었지만.)
-참고로 여긴 일단 부산시 진구..(서면에서 10분 정도 걸림)
다달이 나오는 전기세 4~5만원. 뭥미?
아침에 모든 코드 다 뽑고 나오는데..;;
우리 집에는 딸랑!! 나 혼자 있습니다, 혼자 살죠.
주인집 할아버지는 공사가 취미이시고,
그 집엔 몸 안 좋은 할아버지 여동생이랑 대략 6~7명이 사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그 여동생, 아들, 며느리, 손자.. 손님도 많이 옴..)
한 집당 전기세 물세를 나누십니다..
지난 겨울엔 옆 집에 세든 사람이 없어서 두 집이었습니다.
(원래 셋집이 두 집, 주인집 해서 세 집입니다.)
2달에 한 번 나오는 물세도 반띵해서 내고. 3만원 정도?(이건 뭐..;;)
전기세물세가 한 달에 7만오천원이 나온 적도 있었죠. ㅠ_ㅠ
저 혼자 아무리 아끼고 아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 이모는 완전 대가족 여섯명인데-별로 아끼지도 않음.. 좀 많이 씀.
전기세가 4만원인가 5만원인가 나왔는데 많이 나와서
주인집 가서 따졌더니 1만원 깎아주더라는..;; 난 뭐냐..
울 언닌 언니, 형부, 아이(매일매일 목욕시킴) 전기세 2만원도 마니 나온다고
물세 1만원 나오면 진짜 많이 나온 거라고.. (그런 말 들을 때마다 난 열받음.)
정말 스트레스 이빠이..
내가 쓰고 내는 거면 이해나 하겠는데,
아침 일찍 출근, 늦게 퇴근.
남친 만나서 밤늦게까지 놀 때도 많았고.
아침엔 모든 코드 다 뽑아 놓고 가고,
전기 장판이랑 TV, 드라이기 외엔 쓰는 것도 없습니다.
컴퓨터도 고장나서 안 쓴지 오래..
그것도 저녁에 잠깐. 잠이 많아서 일찍 잡니다.
위치가 좋은 곳도 아니요, 집은 서향이며(집에만 오면잠만 옵니다.)
한참 걸어가야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 수 있는 곳이죠.
시장이랑 마트는 가깝지만.(그래도 걸어서 5~10분)
공과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이사합니다.
뭐, 여전히 싼 데지만(보증금 200만원에 월세10만원..
도배 장판은 내가 하는 조건으로.. 크헉~난 맨날 이게 뭐냐고..)
도시가스. 전기세 물세 계량기 따로.(제일 중요해!!)
30년 된 오래된 아파트. 조그만 시장가에 위치.
버스에서 내려서 2분. 산중턱에 위치하고 있지만.
전기세물세 때문에 스트레스 안 받는다고 하니 좋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사때문에 이것저것 신경쓰여서 탈날 지경..;;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