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인 내 생각

쇠고기 집회에 관한 2008.06.04
조회2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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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고기 수입 반대 집회에 관한 나의 생각

처음에 촛불 문화제 ..

그 당시엔 나는 정말 기뻤다.

비록 집회의 성격이 있긴 했지만.

어떠한 것에 대한 모든이들의 생각이 비슷하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표현 할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뻣다.

하지만 그런것도 잠깐 며칠간의 아름다운 문화제는 사라지고

어떤 이유에선지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그 단체들이

개입했다.

내 예상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문화제의 성격은 점점 집회화

되어갔다. 물론 무기는 들지 않았다고 한다.  다행이다.

하지만 손에 들어야만 무기는 아니지 않는가?

전 의경 400명이 막고있는 골목을 2천명이 지나가려한다.

이 무서움을 알겠는가? 바로뒤엔 청와대다.

시위하는 분들... 청와대에 들어가려고요? 그 앞에 점거하시는 순간

그 마지막 저지선을 지나치면 여러분은 더이상 가족, 주변인 자기자 신에 건강을 위해 나오신 분들이 아닙니다. 그 곳을 통과하는 순간 여러분들 중대한 범법자가 되는 순간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

쇠고기가 먼저인지. 이명박 탄핵이 먼저인지.. 알고계십니까?

여러분 손으로 엄청난 득표율을 자랑하며 당선된 대통령 100일만에 아니 80 일만에 탄핵 소리가 나오더군요. 기대가 큰만큼 실망은 큰법이죠.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하지만 제가 이해못하는 것은 분위기 입니다. 전경버스에 올라가고 욕을할수록 영웅이 되는줄 착각하는 분들이 많아 졌습니다. 그건 영웅이아니라 그냥 선동자일 뿐입니다. 그리고 중 고생들 여러분들의 사고 전 존중합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너무 즉흥적입니다. 다혈직적이고요 이부분 자제 해주셧으면 좋겠습니다.모두 원하시는 원래 목적을 위해 노력하십시요 하지만 정치세력에 이용 당하지는 마십시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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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아니라고 써도 알바라 하실꺼죠??
알바 아니고요 의경(849)전역해서
요즘 사태를 보면서 느낀 점써봤어여

기분 나쁘시면 죄송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