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21살 남자입니다.. 저에게는 고2때부터 알던 22살 누나가 있어요~ 그런데 2008년 4월의 어느날 열심히 일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그년이 전화가 오더군요.. 뜬금없이 돈쫌 빌려줄수 있냐고 , 그날 바로 갚아준다고 하더라구요 나는 고민을 조금하다가 그래도 알던 사람이고 그년 친구가 제가 친누나처럼 생각하는 누나라서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바로 갚아 줄거 같아서 빌려 줬는데 이런 ㅅㅂ...잠수.....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쌩까고~ 그래서 일하는곳에 찾아갔어요 ㅋㅋㅋ 돈달라쿠니까 돈없다고 사정 말하면서 5월말까지 준대놓고 이년이 또 사기치네요?ㅋㅋㅋㅋㅋ 어떻하면 좋을까요? 경찰에 신고하면 이거 받을수 있는건가요? 신고하면 어떻게 해야되요?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ㅋㅋㅋ저 6월9일 입대라서 잠수타는거 같은데 맞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xx년 어떻게해야하나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21살 남자입니다..
저에게는 고2때부터 알던 22살 누나가 있어요~
그런데 2008년 4월의 어느날 열심히 일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그년이 전화가 오더군요..
뜬금없이 돈쫌 빌려줄수 있냐고 , 그날 바로 갚아준다고 하더라구요
나는 고민을 조금하다가 그래도 알던 사람이고 그년 친구가 제가 친누나처럼 생각하는
누나라서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바로 갚아 줄거 같아서 빌려 줬는데
이런 ㅅㅂ...잠수.....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쌩까고~
그래서 일하는곳에 찾아갔어요 ㅋㅋㅋ
돈달라쿠니까 돈없다고 사정 말하면서 5월말까지 준대놓고
이년이 또 사기치네요?ㅋㅋㅋㅋㅋ
어떻하면 좋을까요?
경찰에 신고하면 이거 받을수 있는건가요?
신고하면 어떻게 해야되요?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ㅋㅋㅋ저 6월9일 입대라서 잠수타는거 같은데 맞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