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 VS 2MB 시즌2. 3. 4

진실은 저산너머에..2008.06.04
조회368

2번째

 

나는 盧統을 찍었지만

나는 李氏를 찍지 않았'읍'니다.



盧統은 원칙과 소신으로 일하지만

李氏는 무원칙과 변명으로 일한다.



盧統은 헌법을 머릿속에 넣고 다니며 지켰지만

李氏는 헌법을 엉덩이로 깔아뭉개고 쓰레기통에 버렸다.



盧統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오고

李氏를 생각하면 욕이 튀어나온다.



盧統의 천적은 조중동이지만

李氏의 천적은 국민이다.



盧統은 자기를 욕하는 국민까지도 사랑했지만

李氏는 자기를 욕 안 하는 국민까지도 욕하게 한다.

 

3번째

 

盧統은 "이쯤 되면 막가자는 거냐"고 말로만 했고

李氏는 "이쯤 되면 구속시키라"고 행동으로 한다.



盧統은 미래를 보여줬고

李氏는 과거를 리플레이 하고 있다.



盧統은 끝까지 레임덕이 없었고

李氏는 시작부터 레임덕이다.



盧統에게 있어서 국민은 국가의 주인인 주주이고

李氏에게 있어서 국민은 탄압해야 할 노조이다.



盧統은 토론의 달인이고

李氏는 횡설수설의 달인이다.



盧統은 국민에게 머리를 숙였고

李氏는 미국에 머리를 숙였다.



盧統은 국민 앞에서 고개를 숙이지만

李氏는 일본왕 앞에서 고개를 숙인다. 



국민은 盧統이 빨리 돌아오기(還)를 바라지만

국민은 李氏가 빨리 돌아가기(死)를 바란다.

 

4번째

 

盧統은 국민 99%의 가슴속을 헤아리려 애썼지만,

李氏는 국민 1%의 잇속만을 헤아리고 자빠졌다. 



盧統은 아랫사람의 허물을 동업자라며 감싸주지만

李氏는 자신의 허물을 아랫사람에게 전가한다.



盧統은 "참살이 정치인"이고

李氏는 "참 피곤한 십세기(十世紀)"이다.



盧統은 군대 갔지만

李氏는 군대 안 갔다. 



盧統은 맞습니다.

李氏는 오해입니다



盧統은 문제가 생기면 진지하게 상황을 설명했고

李氏는 문제가 생기면 눈 부릅뜨고 배후만 찾는다.



盧統은 자신을 반대하는 국민들과 토론을 하려했고

李氏는 자신을 반대하는 국민들을 토벌하려 한다.


盧統을 보면 기분 좋고

李氏를 보면 기분 더럽다.



盧統은 거물이고,

李氏는 괴물이다.



盧統은 부시에게 당당했지만,

李氏는 부시에게 당(?)했다.



盧統은 임기 마치고 봉하마을에 내려갔지만,

李氏는 임기 도중에 하와이에 내려 갈거다.



盧統은 지방을 우대하지만,

李氏는 지방을 우습게 안다.



盧統은 한국을 아시아의 중심으로 만들었지만,

李氏는 한국을 아시아의 오점으로 만들었다.


盧統은 노간지,

李氏는 쥐박이.



盧統 이름 석 자에 어두웠던 얼굴 활짝 펴지고,

李氏 이름 석 자에 펴진 얼굴 다시 암울해진다.


盧統이 말하면 국민이 믿음을 느끼고,

李氏가 말하면 국민이 살의를 느낀다.



盧統은 국민들의 사기(士氣)를 높이려 했고

李氏는 국민들에게 사기(詐欺)치려 한다.


 

盧統은 위대한 大통령!

李氏는 위험한 代통령!

http://blog.daum.net/ddansan/14748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