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켜보다 넘 마음이 아파서 이렇게 몇자 써요... 세상이 ~~이 나라가~~캄캄합니다.... 전 2002년 전경 전역자입니다. 항상 시위같은일 있을때마나 마음이 마니 아픕니다. 저는 어느 한쪽의 잘못이라고 탓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시민과 젼의경...모두 한 나라의 국민이죠.... 전의경중에도 정말 못쓸놈들 많아요... 또한 시민들중에도 괜히 군중 심리에 이끌려 과하게 집회하는 사람들도 있구요.. 지금 시민들이 집회하는거 어느 부분은 먹고 살기위해 정말 앞이 막막해서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친구가 하니깐,,누가 하니깐,,그럼 맘으로 집회에 참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 촟불집회의 정의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거든요? 그냥 쇠고기 들어오면 안되니깐..그런게 아닌 지금 우리 나라에 닥치고 있는 경제의 불안감..믿을수 없는 정부..이것을 어떻게 바로 자을 것이냐가 관건이거든요 무리하지 마세요...여러분...좋은뜻으로 집회에 참여하여 뜻을 밝히는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연히 해야 되는겁니다. 하지만...살수차에 올라가고,,,전의경 버스 위에 올라가서 소리지르고 욕하고 하는건, 정말 좋은뜻으로 참여하시는 국민에게 보여서는 안되는겁니다.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싶어서 그러는건지는 모르겠으나..정도가 지나치면 사고가 나는건 당연한겁니다. 좋은 국민으로서 뜻을 알리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전의경 복무중인 분들.. 지휘관 등쌀에 못 이겨 내무실로 들어가서 오늘 잘했네 못했네 갈굼 당하시기 때문일수도 잇다는거 알아요^^ 하지만 자기가 때리는 사람이 자기자신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그냥 위험을 방지하고 상황이 더 악화 되는 것을 안전하게 대처해야 되는게 전의경들의 의무입니다. 국민에게 폭력을 써야되는거 절대 아닙니다. 방패 가지고 잇잔아요 그냥 서 잇으면 되잔아요,,자극적인 말도 하지말고,,,폭력도 하지말고 때리면 그냥 방패로 막으세요 ~~ 고참한테 더 심하게 맞아 보셨잔아요? 버틸수 잇자아요 그래야 시민들도 조용히 좋은 의미에서 한 집회는 더이상 일이 커지지 않을거에요),, 대한 민국 공무원이나 육군 전경 의경 은 국민을 보호하기위에 있는거지 국민에게 폭력을 해도 된다는건 아닙니다.그점 명심하세요,, 전의경분들한테 말할게 아닌거 같네용,,그위 소대장 중대장 대대장 기동대장 경찰청장 분 정신차리세요,,당신 아들이 그 방패에 목숨이 왔다갔다 합니다. 경찰 온갖 비리는 다가지고 있으면서 ...자기들 잘났다고 국민을 무시하고 막말하고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게다 정신 못차리는 정부입니다 한가족끼리 싸움 시키고 자기들은 구경만 하고,.. 그러면서 일커지면 사직하나로 해결하려고 하는정부 더럽다.. 난 정말 이민 가고 싶다...니그들 때문에 ...
지금 이래서 안되는뎅...
정말 지켜보다 넘 마음이 아파서 이렇게 몇자 써요...
세상이 ~~이 나라가~~캄캄합니다....
전 2002년 전경 전역자입니다.
항상 시위같은일 있을때마나 마음이 마니 아픕니다.
저는 어느 한쪽의 잘못이라고 탓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시민과 젼의경...모두 한 나라의 국민이죠....
전의경중에도 정말 못쓸놈들 많아요...
또한 시민들중에도 괜히 군중 심리에 이끌려 과하게 집회하는 사람들도 있구요..
지금 시민들이 집회하는거 어느 부분은 먹고 살기위해 정말 앞이 막막해서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친구가 하니깐,,누가 하니깐,,그럼 맘으로 집회에 참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 촟불집회의 정의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거든요?
그냥 쇠고기 들어오면 안되니깐..그런게 아닌 지금 우리 나라에 닥치고 있는 경제의 불안감..믿을수 없는 정부..이것을 어떻게 바로 자을 것이냐가 관건이거든요
무리하지 마세요...여러분...좋은뜻으로 집회에 참여하여 뜻을 밝히는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연히 해야 되는겁니다.
하지만...살수차에 올라가고,,,전의경 버스 위에 올라가서 소리지르고 욕하고 하는건,
정말 좋은뜻으로 참여하시는 국민에게 보여서는 안되는겁니다.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싶어서 그러는건지는 모르겠으나..정도가 지나치면 사고가 나는건 당연한겁니다. 좋은 국민으로서 뜻을 알리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전의경 복무중인 분들..
지휘관 등쌀에 못 이겨 내무실로 들어가서 오늘 잘했네 못했네 갈굼 당하시기 때문일수도 잇다는거 알아요^^ 하지만 자기가 때리는 사람이 자기자신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그냥 위험을 방지하고 상황이 더 악화 되는 것을 안전하게 대처해야 되는게 전의경들의 의무입니다.
국민에게 폭력을 써야되는거 절대 아닙니다.
방패 가지고 잇잔아요 그냥 서 잇으면 되잔아요,,자극적인 말도 하지말고,,,폭력도 하지말고
때리면 그냥 방패로 막으세요 ~~ 고참한테 더 심하게 맞아 보셨잔아요?
버틸수 잇자아요 그래야 시민들도 조용히 좋은 의미에서 한 집회는 더이상 일이 커지지 않을거에요),,
대한 민국 공무원이나 육군 전경 의경 은 국민을 보호하기위에 있는거지 국민에게 폭력을 해도 된다는건 아닙니다.그점 명심하세요,,
전의경분들한테 말할게 아닌거 같네용,,그위 소대장 중대장 대대장 기동대장 경찰청장 분 정신차리세요,,당신 아들이 그 방패에 목숨이 왔다갔다 합니다.
경찰 온갖 비리는 다가지고 있으면서 ...자기들 잘났다고 국민을 무시하고 막말하고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게다 정신 못차리는 정부입니다
한가족끼리 싸움 시키고 자기들은 구경만 하고,..
그러면서 일커지면 사직하나로 해결하려고 하는정부 더럽다..
난 정말 이민 가고 싶다...니그들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