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언니가 티비크게 켜놓고 훌라우프 돌리길래 짜증나서 옷방가서 잤는데요 제가 바닥에서 자면, 허리아프고 몸도 뻐근해서 아침에 짜증내요 그래서 언니가 드라마 끝나고 옆방으로 저 델러왔는데요 이불 깔아논데에 제가 없더래요 근데 자꾸 흐느끼는 소리가 들리더래요 비오고 천둥치는뎅, 무서워서 불을켰더니, 제가 옷방행거 옆에 겨울옷 드라이 찾아놓은 사이에 들어가서 고개 무릎에 콕 박고 울고 있더래요 전 기억이 없어요
나 몽유병 있나봐요
어제 저녁에 언니가 티비크게 켜놓고 훌라우프 돌리길래
짜증나서 옷방가서 잤는데요
제가 바닥에서 자면, 허리아프고 몸도 뻐근해서 아침에 짜증내요
그래서 언니가 드라마 끝나고 옆방으로 저 델러왔는데요
이불 깔아논데에 제가 없더래요
근데 자꾸 흐느끼는 소리가 들리더래요 비오고 천둥치는뎅, 무서워서 불을켰더니,
제가 옷방행거 옆에 겨울옷 드라이 찾아놓은 사이에 들어가서
고개 무릎에 콕 박고 울고 있더래요
전 기억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