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들국화2003.11.21
조회598

흐르는곡 :  A Wonderful Day (아름다운 날)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금낭화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동자꽃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가렛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름 제비란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원추리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등나무꽃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구름패랭이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뻐꾹나리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랑케 장구채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금낭화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매미꽃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앵초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노루귀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금강제비꽃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돌단풍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흰처녀치마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변신바람꽃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분홍할미꽃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할미꽃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너도바람꽃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왜현호색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흰얼레지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얼레지

아름다운 배려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소와 사자가 있었습니다. 둘은 죽도록 사랑해서 결혼해 살게 되었습니다. 둘은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소가 최선을 다해서 맛있는 풀을 날마다 사자에게 대접했습니다. 사자는 싫었지만 참았습니다. 사자도 최선을 다해서 맛있는 살코기를 날마다 소에게 대접했습니다. 소도 괴로웠지만 참았습니다. 참을성은 한계가 있었습니다.둘은 마주 앉아 얘기합니다. 문제를 잘못 풀어 놓으면 큰 사건이 되고 맙니다. 소와 사자는 크게 다투고 끝내 헤어지고 맙니다. 헤어지고 서로에게 한 말은 "난 최선을 다 했어...!" 였습니다. 소가 소의 눈으로만 세상을 보고, 사자가 사자의 눈으로만 세상을 보면 그들의 세상은 혼자 사는 무인도입니다. 소의 세상 사자의 세상 일뿐입니다. 나 위주로 생각하는 최선 상대를 못보는 최선 그 최선은 최선 일수록 최악을 낳고 맙니다. 나는 지금도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만. 어쩌면 그것도 나 위주로 생각하고, 상대방을 보지 못하는 최선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좋은글중에서..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음속의 행복...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입니다. 남이 보기 부러워 할 정도의 여유있는 사람은 모든 것이 행복해 보일 듯 하나 실제로는 마음이 추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려움을 아는 사람은 행복의 조건을 알지만 모든 것이 갖추어진 사람은 만족을 모를 터이니 마음은 추운 겨울일지도 모르겠네요. 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사는 기준이 다 같을 수는 없지요. 행복에 조건이 하나일 수는 없답니다. 생긴 모양새가 다르면 성격도 다른 법 가진 것이 적지만 행복을 아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비록 부유하지는 않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행복에 조건이기 때문이지요.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집니다. 그저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행복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펌-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바람소리가 매섭게 윙윙~~소리를 내며

휩쓸때마다 몇잎 남아있던 나뭇잎이 힘없이  떨어져 차가운 바람결 타고

떨어져 한참  허공을 향해  날아갑니다.

 

오늘은 날씨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추워지네요..

바람소리가 무서워 밖에 나가기가 두려운날입니다.

 

어린 꼬맹이들이 바람에 날아가지나 않을까

염려스러울 정도로  바람이 너무 세차게  부네요.

 

저에게 주신 많은 격려와 사랑 ..

그리고 동생에게 주신 많은 축복과 축하의 메세지들....

고맙습니다...

 

이런날엔 어린시절 아궁이에 불을 집히던 방에 

이불한장을 뜨거운 아랫목에  펴두고

그 이불속에 할머니께서 밥을 묻어 두셨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방 한가운데는 화로가 놓여져 있었고 

그 속엔 밤이나 고구마를 몇개 파묻어 두셨지요.

학교에서 돌아오는 손녀를 주기위해....

추워지는 날이면 더욱 따뜻한 정이 그립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구요~~

오늘은 정말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살아가면서...(축복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21일 오후 3시 45분에~

 

저의 답글입니다~

 

살랄라님~~ 고맙습니다~~무엇이든 다 퍼 가세요~~^^

저도 퍼왔으니까요~~

좋은글은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바람이 너무 불어서 밖에 나가고 싶지가 않네요~

막둥이가 학교에서 오더니  귀가 너무 시리다고 하네요~

녀석의 귀를 보니 빨갛더군요.

녹여주려고 두손으로 감쌌더니  너무 차갑더군요.

살랄라님도 따뜻한 옷 입으시구요~~

감기조심 하세요~~

행복하시구요~^^

 

 

장경숙님~~고맙습니다~

님의 가정에 언제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빌어 봅니다..

쌀쌀한 날씨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기조심 하세요~~

 

빛고운나라님~~

목을 따뜻하게 감싸는 스카프나 머플러가 필요한 날인것 같아요~

얼른 감기 나으시길 빌구요~

외출때 단단히 챙겨 입으세요~~

따뜻하고 좋은하루 되세요~~

행복하시구요~~

고맙습니다~

 

찐님~~감기가 오래 가네요..

주말과 휴일은 열일 제쳐두고 집에서

푹~~~쉬어야 할것 같네요..

건강이 최고 잖아요..

병원도 가 보시구요~

너무 감기가 오래가면 안좋아요..

 정말 감기조심 해야겠네요..

이젠 감기 그만달고  있으시고 뚝~~~떨어뜨리세요~~

따뜻하고  좋은하루 되시구요~~

역시나 오늘도 행복하셔야죠?

고맙습니다~

 

사과향님~~고맙습니다~

쌀쌀한 날인데 따뜻하고 푸근해서 좋은데요~

마음과 마음이 통하면 더 따뜻해지겠지요~

이런날은 감기조심 하시구요~

따뜻하고 행복한날 되세요~~^^

 

뽀기색시님~~욕심이 없다면 사람이 아니겠지요~

하지만 그릇을 조금만 비워 두세요~

전들 첨부터 이랬을라구요...

이렇게 조금 여유있는 시간을 누릴수 있으려니 십년이 더 걸렸답니다.

조금만 늦추세요...

좋은말처럼 살기란 쉬운게 아니겠지요..

그렇게 살려고 노력할뿐이지요...

감기조심 하시구요~

마음만이라도 넉넉하고 따뜻한 하루 되세요~~

행복하시구요~~

고맙습니다~

 

음~~님 ~안 이쁜꽃 못봤지요~

호박꽃이 얼마나 이쁜데요~

어렸을적엔 동네 친구들과 호박꽃에 벌이 들어가면

그 큰 꽃잎을 잽싸게 오무려 따서는 빙빙 돌려서 벌을 기절시켰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고 보면 저도 한때는 개구졌었나 봅니다~

감기조심 하시구요~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노라면님~~오랫만에 뵙는것 같아요~^^

요즘 부쩍 더 바빠지셨나 보네요...

글에서도 여유가 없어 보이시는걸 보면...

살아가는 일도 보이지 않는 전쟁일까요?

벌써 내일이 주말이군요~

따뜻한 녹차의 은은한 향을 느낄수 있는 작은 여유가 있는 날이시길 ....

사노라면님도~~감기조심 하시구요~~

포근하고 넉넉한 오후 되시길.....

행복하시구요~~^^*

늘~~고맙습니다.

 

21일 오후 7시 10분에~~

바라기님~~게시판엔 밝은글이나 행복한글 보다는

아픈글이나 불행한 글들이 훨씬 더 눈에 들어올 정도로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삶에 지치고 힘에 겨워 합니다.

슬픔이나 아픔을  같이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니 같이 나눔이 더더욱

좋은거 겠지요...

 

하지만 무거운 글들이 너무 많기에 저는 밝고 희망찬 글들....

삶속의 살아가는 예쁘고 고운 이야기들을 실어

힘들고 우울해하는 많은 사람들 입가에  잠시나마  빙그레 미소를 띄우게하고

작은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행복은 나누면... 배가 된다  하기에.... 

 

바라기님~~20대면 어떠하고 40대면 어떠합니까...

누구라도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날개를 단 곳이 아닐런지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저의 글 찾아 주셔서 감사하구요~~

편안한 맘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저녁시간과  좋은밤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늘~~행복하시길.....^^

고맙습니다.

 

22일 오전 10시에~~

미소님~고맙습니다~

감기조심 하시구요~

넉넉하고 따뜻한 주말과 휴일 되세요~

늘 행복하시구요~^^

 

23일  오전 10시 45분에~~

행복합니다..님~~고맙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구름 한점없는 맑은 오늘의 하늘처럼

맑고 고운 휴일 하루 되시길.....

늘~~행복하시고~~감기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