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사겼구요.. 남친이랑 3월달부터 지금까지 쭉 냉전중이예요.. 저와는 반대로 남친은 회사일도 엄청 바쁘고, 집에 안좋은 일까지 생겨서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구요.... 남친이 헤어지잔 말을 한적은 없지만, 자기 상황이 너무 힘든데 너랑도 자꾸 싸우니까 더 힘들다며 당분간 좀 내버려둬달라고 했어요. 사실상 헤어지잔 말이나 다름없죠..... 2달뒤에 만났는데 차안에 제가 준 십자수 번호 쿠션이랑 작은 인형들 그대로 다 있더라구요. 그리고 그동안 간간히 문자도 보내줬었구요 남친이.... 전 문자 오면 답장해주는 정도,, 지금처럼 문자 종종 주고받고, 내가 계속 기다리고 있다는걸 아는 이상.. 남친이 쉽게 예전처럼 돌아올거 같지 않아요. 오래 사겨서 별 허전함도 못느낄거 같고.. 그래서 2~3달동안 아예 연락도 끊고, 서로 없는듯 그렇게 살면..... 이건 넘 극단적인건가요? 오히려 더 헤어질 확률이 많은걸까요????
다시 잡기위해......이 방법 어떤가요?
6년 사겼구요..
남친이랑 3월달부터 지금까지 쭉 냉전중이예요..
저와는 반대로 남친은 회사일도 엄청 바쁘고, 집에 안좋은 일까지 생겨서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구요....
남친이 헤어지잔 말을 한적은 없지만, 자기 상황이 너무 힘든데 너랑도 자꾸
싸우니까 더 힘들다며 당분간 좀 내버려둬달라고 했어요.
사실상 헤어지잔 말이나 다름없죠.....
2달뒤에 만났는데 차안에 제가 준 십자수 번호 쿠션이랑 작은 인형들 그대로 다 있더라구요.
그리고 그동안 간간히 문자도 보내줬었구요 남친이.... 전 문자 오면 답장해주는 정도,,
지금처럼 문자 종종 주고받고, 내가 계속 기다리고 있다는걸 아는 이상..
남친이 쉽게 예전처럼 돌아올거 같지 않아요. 오래 사겨서 별 허전함도 못느낄거 같고..
그래서 2~3달동안 아예 연락도 끊고, 서로 없는듯 그렇게 살면.....
이건 넘 극단적인건가요?
오히려 더 헤어질 확률이 많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