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아. 너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어리석게 행동한 내 자신이 미워. 너에게 좀 더 나은 인상을 주고자 펜을 들었어. 헤어짐이 이렇게 슬플 줄이야 정말 힘들구나.
XX아 나야 바보 같은 남자. 그동안 잘 지냈니? 널 마지막으로 보고 온 이후로 내 마음속엔 계속 비가 내리고 있네.... 반쪽 밖에 남지 않은 내 심장이 우리의 헤어짐에 많이 슬퍼하고 있나봐. 그냥 설득하고 애원하면 다시 예전처럼 돌아설줄 알았으니까....왜헤어지자고 하는지... 니가 왜 혼자 힘들어 하면서 그런 결정을 했는지를 생각하기 이전에 널 붙잡으려구만 했으니까... 차가워진 너의 모습에, 아무런 일도 아닌양 행동하는 너의 모습에, 화가나고 괴로웠지만 너에 대한 그리움은 여전하더구나.. 그날 이후로 난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 겉으론 강해보여도 여린 니가 그토록 차갑게 변한 모습에서 내가 그렇게 만들었구나라고 생각하니깐 가슴이 더 아팠어. 생각하고 생각하고 계속 생각해봤어 너에 대한 나의 마음과 지나온 행동들을.... 헌데 생각을 하면 할 수록 내 부족한 부분과 따뜻하게 대해주지 못한 내 행동들만 떠오르는데 늦은 후회만이 남더라. 왜 바보같이 그땐 몰랐을까, 왜 가슴으로 느끼지 못했을까... 나의 이기심이 너에게 왜 구속이었다는 걸 그때는 미쳐 생각하지 못했는지 나의 욕심이.. 널 힘들게 하고 아프게 했다는 걸 말이야 8개월이 길다면 긴 시간 이고 짧다면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이런 못난 날 이해해주고 받아주었던 너의 마음과 너의 사랑이 얼마나 큰 거였는지 바보처럼 우리가 헤어지고 나서야 알게 되었어 말로만 사랑한다는 말하는 나보다 가슴으로 사랑해준 너의 사랑에 비해 얼마나 작고 보잘 것 없는지...그날 너 의 모습..어쩌면 너도 힘들어서 그랬을거야 하지만 너와 나의 인연이 여기서 이렇게 끝난다는건 너무 가슴 아픈 일인거 같아 감정의 뒤틀림으로 우리의 인연이 아예 끝난다는건 너와 헤어진 후 나의 핸드폰 속의 너의 모습이 왜 그리 그리운지..네가 보낸 문자 아직 모두 그대로인데.... 그간 보내왔던 문자, 함께 나누었던 대화, 같은 곳을 바라본 미래, 모두 그대로인데 내옆에는 정작 소중한 너가 없더구나. 너를 지치게 힘들게 했던 사실들이 하나씩 생각나면서 또다시 후회를 하고 반성할 기회가 있었어. 이제는 그러고 싶지 않아. 얼마전에 게임 하던 XX이..같이 게임 하면서 웃고 떠들고 했던 XX이..그냥 게임을 하면서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힘들어서 그랬나보다 하고 웃으면서 대할걸..왜 매정하게 처음 부터 그런식 으로 대화를 시도 했는지 모르겠다 정말 바보였나봐..이젠 XX이가 왜 헤어지자고 했는지...왜 내게 믿음이 깨졌는지를 알것 같아.. 오빠답지 못한, 그리고 남자답지 못한 행동들 떄문이라는거.. XX이가 바라는건 큰 것들이 아니었는데도...그것들마저도 못해줬었으니까.. 왜 그땐 따뜻한 말한마디 못해주고, 진심도 아닌 차가운 말들로 널 서운하게 했을까.. 시간이 흐를수록 넌 내 부족한 부분을 많이 이해하고 보듬어 줬는데 난 그렇게 못했어... 깊은 후회와 자책 밖에 할게 없는 내 자신이 정말 싫었고 미웠어. XX아..똑같은 실수를 되풀이 한다고,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너의 마음도 알고, 예전같이 않은 너의 마음도 잘 알아. 너와 떨어져 한발짝 물러서 보니, 내 행동들이 은숙이에게 믿을을 주지 못했을 거란 생각도해. 하지만 이런 후회가 이미 늦어버린 것일지라도 다시 한번 내게 기회를 준다면 정말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후회없이 최선을 다 해보고 싶어 내 부족한 때문에 힘들었던 너에게 이전에 내가 아닌 다른 모습으로 널 항상 웃게 해주고 싶어.. 그리고 우리 처음 만나서 영화보고..끝나고 나와서 서먹서먹 해서 손도 못 잡을뻔 했던 날..늦은 시간에 헤어지는게 아쉬워서 같이 있다가 아버님이 들어 오셔서 XX이 집에서 처음으로 아버님과 같이 잠 잤던날..그리고 나중에는 아버님에게 결국 걸려서 아버님과 술 먹으로 간 날..처음 100일날 해주지 못 했던것들..놀려켜주려고 친구들과 같이 술 먹는다는 핑계로 100일 챙겨주는 싶었던날..나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너의 공연하는 모습들..그리고 같이 스티커 사진 찍으로 가던 모습들..발렌타인데이날..같이 뭉치 분양 받으로가면서 왜 대책 없이 준비도 없이 왔냐고 싸우면서 지내온 날..남산까지 걸어 가면서 힘들고..정상 올라가서 같이 열쇠를 사서 같이 사랑을 약속했던날.. 평생 이렇게 같이 했던 추억이 후회 할까봐 두려워.. 앞으로 나쁜 추억은 잊고, 좋은 추억으로 가득 채워질 수 있게 할게... 수많은 추억들을 가슴에 품고 다시 한번 너에게 좋은 모습의 오빠로 남고 싶어. 사랑하고 아끼며 위할 줄 아는 그런 오빠가 되고싶어. 기회를 준다면 단 한번뿐인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정말 너에게 잘하는 남자친구가 되고 싶어.. 이 글로 너의 마음을 쉽게 돌릴 수 없다는 것 잘 알고 있어. 글로서 너의 마음을 돌릴 수만 있다면 수천 장, 아니 수만 장의 편지를 써서라도 난 너의 마음을 돌렸을 거야 그러나 이번에는 그렇게 허울 좋은 문장으로 나의 마음을 포장하고 싶지 않아. 이번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반성의 마음을 행동으로 옮겨서 반드시 너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 많이 부족한 나라서..늘 너에게 상처만 주었지만, 너만 사랑하고, 너만 아끼고, 너만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될게.... 이제 정말 너에게 잘하는 내가 될게...약속해..오빠에 대한 미운 감정들을 풀기엔 힘들겠지만 나 정말 뼈저리게 후회하고 후회해. 오빠한테 정말 한번만 마지막으로 기회를 줘 행복했던 시간을 회상하면서 다시 한번 기회를 줬음 해. 내 마슴속에 크게 자리 잡은 너 내 가슴의 진심이 너를 향해 쉬지 않고 달리듯 나 마지막으로 용기를 내 볼거야 너만의 남자로 너를 위해 거듭 진화하는 행동으로 너에게 믿음을 주고 싶어 네가 이걸 듣고 조금이나마 힘들고 지친 마음이 위로 댔으면 좋겠어. 그 동안의 사랑의 표현방식이 조금 서투르고, 잘못댔다는 것을 잘 알아. 이제 조금은 알 것 같아서 너에게 진심으로 하는 그리고 너를 위해 시를 지어 노래로 만들어 봤어.
난 이젠 그녀를 원망하지 않아 어쩌면 지금 이대로가 더 좋을지 몰라 하지만 많은 의미와 약속들이 사라지는것은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떠나가려는 그녀에게 오란말 하지 않을래 다른것들은 하나도 변해가야만 하는거니 이제는 변화한 모습으로 널지킬게 사랑하는 마음을 승화해서 너의 남자답게 새롭게 탄생할거야 수많은 나날들 모든 것들 다 이대로 함께 간직하며 내일이면 난 또 이렇게 너와 웃으며 세상 살아갈래
우리의 즐거운 날들을 위해 다시한번 기회를 주었으면해..정말 잘할게..읽어줘서 고마워...
헤어진 여자친구 한테 편지 보낼껀데 수정 할것좀 수정 해주세요..2탄
조금 길어요 꼭 읽어주세요 부탁 합니다 댓글 달아 주시면 고칠점 이냐 이런거 있으면
고칠께요 꼭좀 부탁 할께요...ㅠㅠㅠ사랑하는 그녀를 다시 잡고 싶어서 그래요...ㅠ
XX아. 너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어리석게 행동한 내 자신이 미워.
너에게 좀 더 나은 인상을 주고자 펜을 들었어. 헤어짐이 이렇게 슬플 줄이야 정말 힘들구나.
XX아 나야 바보 같은 남자.
그동안 잘 지냈니?
널 마지막으로 보고 온 이후로 내 마음속엔 계속 비가 내리고 있네....
반쪽 밖에 남지 않은 내 심장이 우리의 헤어짐에 많이 슬퍼하고 있나봐.
그냥 설득하고 애원하면 다시 예전처럼 돌아설줄 알았으니까....왜헤어지자고 하는지...
니가 왜 혼자 힘들어 하면서 그런 결정을 했는지를 생각하기 이전에 널 붙잡으려구만 했으니까...
차가워진 너의 모습에, 아무런 일도 아닌양 행동하는 너의 모습에, 화가나고 괴로웠지만 너에 대한 그리움은 여전하더구나..
그날 이후로 난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 겉으론 강해보여도 여린 니가 그토록 차갑게
변한 모습에서 내가 그렇게 만들었구나라고 생각하니깐 가슴이 더 아팠어.
생각하고 생각하고 계속 생각해봤어 너에 대한 나의 마음과 지나온 행동들을....
헌데 생각을 하면 할 수록 내 부족한 부분과 따뜻하게 대해주지 못한 내 행동들만
떠오르는데 늦은 후회만이 남더라.
왜 바보같이 그땐 몰랐을까, 왜 가슴으로 느끼지 못했을까...
나의 이기심이 너에게 왜 구속이었다는 걸 그때는 미쳐 생각하지 못했는지 나의 욕심이..
널 힘들게 하고 아프게 했다는 걸 말이야 8개월이 길다면 긴 시간 이고 짧다면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이런 못난 날
이해해주고 받아주었던 너의 마음과 너의 사랑이 얼마나 큰 거였는지 바보처럼 우리가 헤어지고 나서야 알게 되었어
말로만 사랑한다는 말하는 나보다 가슴으로 사랑해준 너의 사랑에 비해 얼마나 작고 보잘 것 없는지...그날 너
의 모습..어쩌면 너도 힘들어서 그랬을거야 하지만 너와 나의 인연이 여기서 이렇게 끝난다는건 너무 가슴 아픈
일인거 같아 감정의 뒤틀림으로 우리의 인연이 아예 끝난다는건
너와 헤어진 후 나의 핸드폰 속의 너의 모습이 왜 그리 그리운지..네가 보낸 문자 아직 모두 그대로인데....
그간 보내왔던 문자, 함께 나누었던 대화, 같은 곳을 바라본 미래, 모두 그대로인데 내옆에는 정작 소중한 너가
없더구나. 너를 지치게 힘들게 했던 사실들이 하나씩 생각나면서 또다시 후회를 하고 반성할 기회가 있었어.
이제는 그러고 싶지 않아.
얼마전에 게임 하던 XX이..같이 게임 하면서 웃고 떠들고 했던 XX이..그냥 게임을 하면서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힘들어서 그랬나보다 하고 웃으면서 대할걸..왜 매정하게 처음 부터 그런식 으로 대화를
시도 했는지 모르겠다 정말 바보였나봐..이젠 XX이가 왜 헤어지자고 했는지...왜 내게 믿음이 깨졌는지를 알것 같아..
오빠답지 못한, 그리고 남자답지 못한 행동들 떄문이라는거..
XX이가 바라는건 큰 것들이 아니었는데도...그것들마저도 못해줬었으니까..
왜 그땐 따뜻한 말한마디 못해주고, 진심도 아닌 차가운 말들로 널 서운하게 했을까..
시간이 흐를수록 넌 내 부족한 부분을 많이 이해하고 보듬어 줬는데 난 그렇게 못했어...
깊은 후회와 자책 밖에 할게 없는 내 자신이 정말 싫었고 미웠어.
XX아..똑같은 실수를 되풀이 한다고,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너의 마음도 알고, 예전같이 않은 너의 마음도 잘 알아.
너와 떨어져 한발짝 물러서 보니, 내 행동들이 은숙이에게 믿을을 주지 못했을 거란 생각도해.
하지만 이런 후회가 이미 늦어버린 것일지라도 다시 한번 내게 기회를 준다면 정말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후회없이
최선을 다 해보고 싶어 내 부족한 때문에 힘들었던 너에게 이전에 내가 아닌 다른 모습으로 널 항상 웃게 해주고 싶어..
그리고 우리 처음 만나서 영화보고..끝나고 나와서 서먹서먹 해서 손도 못 잡을뻔 했던 날..늦은 시간에 헤어지는게
아쉬워서 같이 있다가 아버님이 들어 오셔서 XX이 집에서 처음으로 아버님과 같이 잠 잤던날..그리고 나중에는
아버님에게 결국 걸려서 아버님과 술 먹으로 간 날..처음 100일날 해주지 못 했던것들..놀려켜주려고 친구들과 같이
술 먹는다는 핑계로 100일 챙겨주는 싶었던날..나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너의 공연하는 모습들..그리고 같이
스티커 사진 찍으로 가던 모습들..발렌타인데이날..같이 뭉치 분양 받으로가면서 왜 대책 없이 준비도 없이 왔냐고 싸우면서
지내온 날..남산까지 걸어 가면서 힘들고..정상 올라가서 같이 열쇠를 사서 같이 사랑을 약속했던날..
평생 이렇게 같이 했던 추억이 후회 할까봐 두려워..
앞으로 나쁜 추억은 잊고, 좋은 추억으로 가득 채워질 수 있게 할게...
수많은 추억들을 가슴에 품고 다시 한번 너에게 좋은 모습의 오빠로 남고 싶어. 사랑하고 아끼며 위할 줄 아는 그런
오빠가 되고싶어. 기회를 준다면 단 한번뿐인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정말 너에게 잘하는 남자친구가 되고 싶어..
이 글로 너의 마음을 쉽게 돌릴 수 없다는 것 잘 알고 있어. 글로서 너의 마음을 돌릴 수만 있다면 수천 장, 아니 수만 장의 편지를
써서라도 난 너의 마음을 돌렸을 거야 그러나 이번에는 그렇게 허울 좋은 문장으로 나의 마음을 포장하고 싶지 않아.
이번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반성의 마음을 행동으로 옮겨서 반드시 너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
많이 부족한 나라서..늘 너에게 상처만 주었지만, 너만 사랑하고, 너만 아끼고, 너만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될게....
이제 정말 너에게 잘하는 내가 될게...약속해..오빠에 대한 미운 감정들을 풀기엔 힘들겠지만 나 정말 뼈저리게 후회하고 후회해.
오빠한테 정말 한번만 마지막으로 기회를 줘 행복했던 시간을 회상하면서 다시 한번 기회를 줬음 해.
내 마슴속에 크게 자리 잡은 너 내 가슴의 진심이 너를 향해 쉬지 않고 달리듯 나 마지막으로 용기를 내 볼거야
너만의 남자로 너를 위해 거듭 진화하는 행동으로 너에게 믿음을 주고 싶어
네가 이걸 듣고 조금이나마 힘들고 지친 마음이 위로 댔으면 좋겠어.
그 동안의 사랑의 표현방식이 조금 서투르고, 잘못댔다는 것을 잘 알아.
이제 조금은 알 것 같아서 너에게 진심으로 하는 그리고 너를 위해 시를 지어 노래로 만들어 봤어.
난 이젠 그녀를 원망하지 않아
어쩌면 지금 이대로가
더 좋을지 몰라
하지만
많은 의미와 약속들이
사라지는것은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떠나가려는 그녀에게
오란말 하지 않을래
다른것들은 하나도 변해가야만 하는거니
이제는 변화한 모습으로 널지킬게
사랑하는 마음을 승화해서 너의 남자답게
새롭게 탄생할거야
수많은 나날들 모든 것들 다 이대로
함께 간직하며
내일이면 난 또 이렇게
너와 웃으며 세상 살아갈래
우리의 즐거운 날들을 위해 다시한번 기회를 주었으면해..정말 잘할게..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