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 과학적인 근거에 상관없이 어찌 됐든 사건이 일파만파로 커졌구나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대세가 대세다 보니까 사람들 있는데서 소고기 얘기 잘못 꺼냈다가 거짓말 보태서 맞아 죽을수도 있는시국이고 좁고 사람 많은 땅덩어리에서 국익에 관련된 문제가 화두가 되다보니 국민 중 한사람으로서방관할 수 없을 것 같아 인터넷으로나마 몇 글자 적어보지만 참 아니다 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물론 나를 포함한 대다수의 국민은 정치의 세세한 부분까지 자세히 알지 못한다. 먹고 살고 공부하고 자기일에 전념해야 하니까... 하지만 당장 자기 자식, 자기 가족, 자기 생계에 위협을 느낀다 싶으면팔 다리 걷어붙이고 반대하는게 당연한 논리이다.우선적으로 현 시국까지 오게 된 건 정부의 안일한 대응이 가장 큰 이유다. 소고기에 광우병이 있던지랄병이 있던 간에 당장 밥상에 반찬으로 올라오는 국민의 식생활에 관련된 것에 대해 정부 스스로국민들에게 안심시키고 사전에 조치할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제시하지 못한 책임이 매우크다.여기저기서 하도 떠들어서 다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10대 20대 모두 수입고기 안먹고 자란 사람 하나 없으며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미국산 소고기에 광우병 확률도 간단히 말하면 중국에서 수입한조기에 납덩어리 들어가고 새우깡에 생쥐대가리 나오는 것보다 아주 지극히 낮다.물론 납덩어리나 생쥐대가리는 발견하고 안먹으면 그만이지만 광우병이 이런 것과 비교될 수 있는대상이 아니란 건 알고 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건 왜 되도 않은 확률 상으로도 명백한 이 소고기문제 하나 때문에 몹쓸 시간과 에너지를 버리면서까지 광화문에 몰려나가 시위를 하고 있냐 이 말이다.소고기 먹고 광우병 걸릴 확률 .. 4천만명중에 4명꼴이라 했는데 수학 과학 잘 모르는 나로서는차라리 소고기 먹다 목에걸려 죽은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라고 말하고 싶다.그래도 광우병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한 상태이니 순수 그것이 염려되어 미국산 소고기 수입에반대하는 국민에 대해서는 당연히 존중한다. 개인의 의견은 당연히 존중 받아야 하니까 ..근데 지금 그 문제하나만으로 굳이 지금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 시점에서출범한지 100일이 갓 넘어간 이명박 정부의 정책까지 비난하고 나아가 이명박 대통령의 퇴진까지요구하는 일부 시민단체들의 진의가 의심스럽다. 물론 여당이나 진보당들의 목적은 그들의 집권이니까이해는 간다.사실 요 몇일전에 다소 흥분한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이 곳 게시판에 글을 올렸었다.주말에 알바가다가 서울역에서 내려야 되는데 독립문도 미처 못가 버스에서 내려야 했었다.촛불시위때문이었다. 지각을 면치 못하고 지하철로 갈아타려 내려갔더니 그 곳에서 몇몇 시민들이 '이명박 out'이라는 문구가 적힌 전단을 여기저기 뿌리고 있었다.도대체 미국산 소고기 수입과 이명박 out과 무슨 연관이 있는 걸까?여태껏 미국산 소고기는 단 한번도 수입된 적이 없으며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들 광우병이나 걸리라고수입 재협상을 했던 것인가? 난 사실 그 모습을 보며 화가 났었다.역사적으로 언제나 어렵고 힘든 시기에서 국익을 놓치면 안되는 이 시점에 조금의 틈이라도 보이면그걸 비집고 들어가 정세를 어지럽히고 정부를 어떻게든 뒤집어 엎어보려는 심산이내 눈엔 버젓이 보일 수 밖에 없었다.내가 무슨 정치계에서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더더군다나 보수세력도 아니고 나는 일반 대학생이며 국민 중한 사람이다. 남들 처럼 논리적으로 말 할 수있는 재주를 가진 것도 아니지만지금이야말로 국민이라면 이 상황을 좀더 객관적으로 바라보려 노력하고 공과 사를 구분하는 혜안을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좀 이상하다는 생각 해보지 않았는가? 몇년전에도 나라를 들썩였던 '미선이 효순이 사건'만 해도이건 개개인이 사고로 죽은 것 치고는 (이 사건을 결코 가볍게 본다는 뜻이 아니다.) 시위 명분이주한미군의 철수라는 것에 대해 적잖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이건 뭐 미국과 관련된 마찰이라면 어느 누군가 기다렸다는 듯이 헤집고 일어나 나라를 시끄럽게 만든다.물론 우방이라해서 우리에게 무조건 이득이 되는 건 아니지만 주한미군 철수, 정부 퇴진이 왠말인가.미국이란 우방없이 당장 총구 겨누고 있는 빨갱이 집단을 비롯해 강대국들의 틈바구니 속에서공부하고 먹고 자고 일하고 살 수 있겠는가? 또 일부 사람들은 날 미국 찬양론자라고 떠들 수도 있겠지만대책과 대안없이 그저 무정부주의를 외치며 비난만 퍼붓는 사람들 보단 난 차라리 극보수 미국 찬양론자가되겠다.여하튼 많은 시위대와 고생하는 전경들 .. 언제나 착잡한 마음으로 바라보며 이 혼란스러움이 빠르게안정되고 정부가 힘찬 발걸음을 할 수 있는 도약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게 내 바램이다. -위글은 인터넷에서 발췌한것이며 답답한 대한민국 민중들을 위해 자진해서 글을 쓰고싶으나 또 알바네 이동현이네 의경이네 이딴소리나 할꺼같아서 간단하게 발췌해옴-
무지한 민중들아 알렉산더 버시바우다
객관적 과학적인 근거에 상관없이 어찌 됐든 사건이 일파만파로 커졌구나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대세가 대세다 보니까 사람들 있는데서 소고기 얘기 잘못 꺼냈다가 거짓말 보태서 맞아 죽을수도 있는
시국이고 좁고 사람 많은 땅덩어리에서 국익에 관련된 문제가 화두가 되다보니 국민 중 한사람으로서
방관할 수 없을 것 같아 인터넷으로나마 몇 글자 적어보지만 참 아니다 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물론 나를 포함한 대다수의 국민은 정치의 세세한 부분까지 자세히 알지 못한다. 먹고 살고 공부하고 자기
일에 전념해야 하니까... 하지만 당장 자기 자식, 자기 가족, 자기 생계에 위협을 느낀다 싶으면
팔 다리 걷어붙이고 반대하는게 당연한 논리이다.
우선적으로 현 시국까지 오게 된 건 정부의 안일한 대응이 가장 큰 이유다. 소고기에 광우병이 있던
지랄병이 있던 간에 당장 밥상에 반찬으로 올라오는 국민의 식생활에 관련된 것에 대해 정부 스스로
국민들에게 안심시키고 사전에 조치할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제시하지 못한 책임이 매우크다.
여기저기서 하도 떠들어서 다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10대 20대 모두 수입고기 안먹고 자란 사람 하나
없으며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미국산 소고기에 광우병 확률도 간단히 말하면 중국에서 수입한
조기에 납덩어리 들어가고 새우깡에 생쥐대가리 나오는 것보다 아주 지극히 낮다.
물론 납덩어리나 생쥐대가리는 발견하고 안먹으면 그만이지만 광우병이 이런 것과 비교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란 건 알고 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건 왜 되도 않은 확률 상으로도 명백한 이 소고기
문제 하나 때문에 몹쓸 시간과 에너지를 버리면서까지 광화문에 몰려나가 시위를 하고 있냐 이 말이다.
소고기 먹고 광우병 걸릴 확률 .. 4천만명중에 4명꼴이라 했는데 수학 과학 잘 모르는 나로서는
차라리 소고기 먹다 목에걸려 죽은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라고 말하고 싶다.
그래도 광우병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한 상태이니 순수 그것이 염려되어 미국산 소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국민에 대해서는 당연히 존중한다. 개인의 의견은 당연히 존중 받아야 하니까 ..
근데 지금 그 문제하나만으로 굳이 지금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 시점에서
출범한지 100일이 갓 넘어간 이명박 정부의 정책까지 비난하고 나아가 이명박 대통령의 퇴진까지
요구하는 일부 시민단체들의 진의가 의심스럽다. 물론 여당이나 진보당들의 목적은 그들의 집권이니까
이해는 간다.
사실 요 몇일전에 다소 흥분한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이 곳 게시판에 글을 올렸었다.
주말에 알바가다가 서울역에서 내려야 되는데 독립문도 미처 못가 버스에서 내려야 했었다.
촛불시위때문이었다. 지각을 면치 못하고 지하철로 갈아타려 내려갔더니 그 곳에서
몇몇 시민들이 '이명박 out'이라는 문구가 적힌 전단을 여기저기 뿌리고 있었다.
도대체 미국산 소고기 수입과 이명박 out과 무슨 연관이 있는 걸까?
여태껏 미국산 소고기는 단 한번도 수입된 적이 없으며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들 광우병이나 걸리라고
수입 재협상을 했던 것인가? 난 사실 그 모습을 보며 화가 났었다.
역사적으로 언제나 어렵고 힘든 시기에서 국익을 놓치면 안되는 이 시점에 조금의 틈이라도 보이면
그걸 비집고 들어가 정세를 어지럽히고 정부를 어떻게든 뒤집어 엎어보려는 심산이
내 눈엔 버젓이 보일 수 밖에 없었다.
내가 무슨 정치계에서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더더군다나 보수세력도 아니고 나는 일반 대학생이며 국민 중
한 사람이다. 남들 처럼 논리적으로 말 할 수있는 재주를 가진 것도 아니지만
지금이야말로 국민이라면 이 상황을 좀더 객관적으로 바라보려 노력하고 공과 사를 구분하는 혜안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좀 이상하다는 생각 해보지 않았는가? 몇년전에도 나라를 들썩였던 '미선이 효순이 사건'만 해도
이건 개개인이 사고로 죽은 것 치고는 (이 사건을 결코 가볍게 본다는 뜻이 아니다.) 시위 명분이
주한미군의 철수라는 것에 대해 적잖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건 뭐 미국과 관련된 마찰이라면 어느 누군가 기다렸다는 듯이 헤집고 일어나 나라를 시끄럽게 만든다.
물론 우방이라해서 우리에게 무조건 이득이 되는 건 아니지만 주한미군 철수, 정부 퇴진이 왠말인가.
미국이란 우방없이 당장 총구 겨누고 있는 빨갱이 집단을 비롯해 강대국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공부하고 먹고 자고 일하고 살 수 있겠는가? 또 일부 사람들은 날 미국 찬양론자라고 떠들 수도 있겠지만
대책과 대안없이 그저 무정부주의를 외치며 비난만 퍼붓는 사람들 보단 난 차라리 극보수 미국 찬양론자가
되겠다.
여하튼 많은 시위대와 고생하는 전경들 .. 언제나 착잡한 마음으로 바라보며 이 혼란스러움이 빠르게
안정되고 정부가 힘찬 발걸음을 할 수 있는 도약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게 내 바램이다.
-위글은 인터넷에서 발췌한것이며 답답한 대한민국 민중들을 위해 자진해서 글을 쓰고싶으나 또 알바네 이동현이네 의경이네 이딴소리나 할꺼같아서 간단하게 발췌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