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들을 읽어보니 글쓴이보고 개념있다고 하시는분들 많네요. 다들 어리신분들인가 보죠? 저도 조중동 싫어합니다. 당연한 일이지요. 한국사람으로서 조중동을 좋아한다면 글쓴이 말처럼 매국노가 되는게 지금 상황일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글쓴이 글을 읽어보니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이게 우리나라 20대초반 분들의 생각이라니.. 글쓴이는 이명박정부가 왜 비난받고 조중동이 그것을 감추고 왜곡하려고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혹시 이명박 정부와 조중동이 비난받을 이유를 정확이 알지 못하면서 아무것도 모른채 민심에 휘둘려서 주위 사람들의 의견에 휘둘려서 함께 비난하는것은 아닌지요? 제 말씀은 확실히 이명박 정부와 조중동은 비난받아야 마땅하지만, 우리나라 젊은 청년들은 그 비난받아야 할 이유를 정확히 아시냐는 겁니다!! 미국 오바마 상의원이 엊그저께 미시간주 연설에서 이런 발언을 했죠. "한미FTA 미국이 이렇게 불리한 협상을 하는데, 내가 대통령이었다면 이런 선택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 발언이 내포하고 있는 속뜻을 한번 들여다 보고, 이해하려 하신적 있으신가요? 물론 지금 쇠고기 협정때문에 온나라가 떠들썩한거 알지만, 이명박 대통령이 단지 미국에게 아첨하려고 한 쇠고기 협정이 아닌거란 말입니다. 오바마 상의원이 그런 발언을 했다면, 한미FTA 배후에는 한국이 굉장히 유리하게 작용하는 뭔가가 있을거구요. 저 대통령선거때 다른 후보 투표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한 국가에 우두머리가 이명박 대통령이지 않습니까. 대통령을 국민들이 쥐새끼니, 쥐박새니 하면서 욕을 하는것은 자기나라에 불지르겠다는 것과 같은겁니다. 물론 이명박 대통령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한나라의 대통령으로서의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마디 다시한번 말씀 드리자면, 우리나라 젊은 청년분들. 제발 주위에서 그런다고, 친구들이 그런다고 비난받아야 할 이유도 모르면서 휘둘리지 맙시다. 중고등학생도 아니고 인터넷에서 생때를 부리는것 아니지 않습니까? ↑동감 168표 신고 107표 의견 ----------------------------------------------------------------------------- ↓반론 제 리플에 신고 107개 와우 대단하군요. 물론 제가 말한 속뜻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동감을 168개찍어주신 분들께는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구요. 저한테 신고찍으신 107분들께 한말씀 올립니다. 제가 지금 이명박 정부와 조중동을 변호하는것처럼 보이나요? 난 단지 우리 국민들의 몇년전 아니 몇달전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쓴 글입니다. 우리 나라가 몇년간 어땠습니까? 2년 6개월전 황우석 박사, MBC의 고발에서부터 시작되어서 법정까지.. 그리고 8개월후 미국연구팀에 의해서 줄기세포배양성공, 또다시 미국 연구팀에 의해 2007년 9월 줄기세포 복제성공. 더 타임지 인터네셔널판 커버스토리 1면 장식. 노무현정부 5년, 5년동안 끊이지 않는 비판과 전라경상의 지역감정. 지지율 10%이하로 하락 후 퇴임. 그러나 현재. 대다수의 매쓰미디어와 인터넷 매체에서 노무현 정부는 훌륭했다고 극찬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뭡니까? 박정희대통령 독재정치때와 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때도 가능하던 일인가요? 그만큼 우리나라가 살기 좋아졌다는 겁니다. 하지만 국가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99가 유리하고 1이 분리하면 불만의 목소리와 비판과 비난 비평의 목소리가 쏫아져 나오죠. 신고 찍으신 107명 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정운천 농림부장관,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이 하는 생각이 과연 대한민국 초등학생보다 못해서 소고기를 그냥 다 받아온것처럼 보입니까? 우리가 만든 장관이고 우리가 만든 대통령입니다. 물론 저도 이명박 정부가 현재 저지르고 있는 만행에 대해서는 옳다고는 하지 않습니다. 서울 광화문은 아니지만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촛불 집회에도 참석해 새벽까지 고시철회를 외친사람입니다. 이명박 정부 이대로라면 정말 재협상이 아니라 탄핵을 해서 대통령직을 사퇴하는것이 마땅합니다. 그렇지만, 7주일전 이명박 대통령이 공식 석상에서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일흔 넘으신 할아버지께서 5000만 국민에게 고개숙여 사과를 했단 말입니다. 그리고선 국민들에게 조금만 참고 기다려 달라고 했죠. 누구보다 대한민국에 대해서 잘아는 사람일테고, 어떤 조취가 대한민국에게 가장 이로운지를 5000만 국민중에 가장 잘 아는 한사람 이란 말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확신이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점잖게 한번 믿고 기다려 보자 이겁니다. 오스트리아의 천재음악가 말러처럼, 노무현 대통령처럼, 이시대 최대의 희생자 황우석 박사처럼, 떠난 후에 인정해주면 그것은 아무소용없단 말입니다. 아브라함 링컨이 말했죠, 나라가 혼란스러울때 국민이 중립을 지켜서 흔들리는 나라를 바로 잡아야 한다구요.
군중심리에 휘말리는 대한민국 청년들
리플들을 읽어보니 글쓴이보고 개념있다고 하시는분들 많네요.
다들 어리신분들인가 보죠? 저도 조중동 싫어합니다. 당연한 일이지요.
한국사람으로서 조중동을 좋아한다면 글쓴이 말처럼 매국노가 되는게 지금
상황일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글쓴이 글을 읽어보니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이게 우리나라 20대초반 분들의 생각이라니..
글쓴이는 이명박정부가 왜 비난받고 조중동이 그것을 감추고 왜곡하려고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혹시 이명박 정부와 조중동이 비난받을 이유를 정확이 알지 못하면서
아무것도 모른채 민심에 휘둘려서 주위 사람들의 의견에 휘둘려서 함께 비난하는것은
아닌지요? 제 말씀은 확실히 이명박 정부와 조중동은 비난받아야 마땅하지만,
우리나라 젊은 청년들은 그 비난받아야 할 이유를 정확히 아시냐는 겁니다!!
미국 오바마 상의원이 엊그저께 미시간주 연설에서 이런 발언을 했죠.
"한미FTA 미국이 이렇게 불리한 협상을 하는데, 내가 대통령이었다면 이런 선택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 발언이 내포하고 있는 속뜻을 한번 들여다 보고, 이해하려 하신적 있으신가요?
물론 지금 쇠고기 협정때문에 온나라가 떠들썩한거 알지만, 이명박 대통령이
단지 미국에게 아첨하려고 한 쇠고기 협정이 아닌거란 말입니다.
오바마 상의원이 그런 발언을 했다면, 한미FTA 배후에는 한국이 굉장히 유리하게
작용하는 뭔가가 있을거구요. 저 대통령선거때 다른 후보 투표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한 국가에 우두머리가 이명박 대통령이지 않습니까.
대통령을 국민들이 쥐새끼니, 쥐박새니 하면서 욕을 하는것은 자기나라에
불지르겠다는 것과 같은겁니다. 물론 이명박 대통령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한나라의 대통령으로서의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마디 다시한번 말씀 드리자면, 우리나라 젊은 청년분들.
제발 주위에서 그런다고, 친구들이 그런다고 비난받아야 할 이유도 모르면서
휘둘리지 맙시다. 중고등학생도 아니고 인터넷에서 생때를 부리는것 아니지 않습니까?
↑동감 168표 신고 107표 의견
-----------------------------------------------------------------------------
↓반론
제 리플에 신고 107개 와우 대단하군요. 물론 제가 말한 속뜻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동감을 168개찍어주신 분들께는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구요.
저한테 신고찍으신 107분들께 한말씀 올립니다.
제가 지금 이명박 정부와 조중동을 변호하는것처럼 보이나요?
난 단지 우리 국민들의 몇년전 아니 몇달전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쓴 글입니다.
우리 나라가 몇년간 어땠습니까?
2년 6개월전 황우석 박사, MBC의 고발에서부터 시작되어서 법정까지..
그리고 8개월후 미국연구팀에 의해서 줄기세포배양성공,
또다시 미국 연구팀에 의해 2007년 9월 줄기세포 복제성공.
더 타임지 인터네셔널판 커버스토리 1면 장식.
노무현정부 5년, 5년동안 끊이지 않는 비판과 전라경상의 지역감정.
지지율 10%이하로 하락 후 퇴임.
그러나 현재. 대다수의 매쓰미디어와 인터넷 매체에서 노무현 정부는 훌륭했다고
극찬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뭡니까?
박정희대통령 독재정치때와 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때도 가능하던 일인가요?
그만큼 우리나라가 살기 좋아졌다는 겁니다.
하지만 국가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99가 유리하고 1이 분리하면
불만의 목소리와 비판과 비난 비평의 목소리가 쏫아져 나오죠.
신고 찍으신 107명 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정운천 농림부장관,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이
하는 생각이 과연 대한민국 초등학생보다 못해서 소고기를 그냥 다 받아온것처럼 보입니까?
우리가 만든 장관이고 우리가 만든 대통령입니다.
물론 저도 이명박 정부가 현재 저지르고 있는 만행에 대해서는 옳다고는 하지 않습니다.
서울 광화문은 아니지만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촛불 집회에도 참석해 새벽까지
고시철회를 외친사람입니다. 이명박 정부 이대로라면 정말 재협상이 아니라
탄핵을 해서 대통령직을 사퇴하는것이 마땅합니다.
그렇지만, 7주일전 이명박 대통령이 공식 석상에서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일흔 넘으신 할아버지께서 5000만 국민에게 고개숙여 사과를 했단 말입니다.
그리고선 국민들에게 조금만 참고 기다려 달라고 했죠.
누구보다 대한민국에 대해서 잘아는 사람일테고, 어떤 조취가 대한민국에게
가장 이로운지를 5000만 국민중에 가장 잘 아는 한사람 이란 말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확신이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점잖게 한번 믿고 기다려 보자 이겁니다.
오스트리아의 천재음악가 말러처럼, 노무현 대통령처럼,
이시대 최대의 희생자 황우석 박사처럼, 떠난 후에 인정해주면
그것은 아무소용없단 말입니다.
아브라함 링컨이 말했죠, 나라가 혼란스러울때 국민이 중립을 지켜서
흔들리는 나라를 바로 잡아야 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