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만 되면 등장하는 필수 아이템 샌들 그러나 고무 소재가 대부분인 샌들 탓에 땀냄새로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리복의 새얼굴 한예슬과 함께라면 고민스러운 발냄새 걱정없이 하루 종일 상쾌하게 샌들을 신을 수 있을 듯하다. 리복에서는 6월 10일 허브 캡슐이 내장돼 향기가 나는 '허브샌들'을 출시한다. 새로 선보일 허브샌들은 발바닥과 직접 맞닿는 중창에 부착된 허브 캡슐이 터지면서 발 냄새 대신 청량한 허브 향이 나게 된다. 신으면 신을수록 더 많은 캡슐이 터져 처음보다 더 깊은 허브 향을 풍긴다. 남성용은 깨끗한 민트향, 여성용은 은은한 라벤더향이다. 뿐만 아니라 잎맥 이미지가 샌들 바닥에 프린팅돼 전체적인 디자인도 허브를 연상시킨다. 여성 샌들의 경우 발 모양이 날씬해 보이도록 밑창을 2.5㎝가 되게 자연스럽게 높였다. 남성용은 밑창 높이가 1㎝이다.
올 여름엔 향기 나는 샌들
여름철만 되면 등장하는 필수 아이템 샌들
그러나 고무 소재가 대부분인 샌들 탓에 땀냄새로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리복의 새얼굴 한예슬과 함께라면 고민스러운 발냄새 걱정없이 하루 종일 상쾌하게
샌들을 신을 수 있을 듯하다.
리복에서는 6월 10일 허브 캡슐이 내장돼 향기가 나는 '허브샌들'을 출시한다.
새로 선보일 허브샌들은 발바닥과 직접 맞닿는 중창에 부착된 허브 캡슐이 터지면서
발 냄새 대신 청량한 허브 향이 나게 된다.
신으면 신을수록 더 많은 캡슐이 터져 처음보다 더 깊은 허브 향을 풍긴다.
남성용은 깨끗한 민트향, 여성용은 은은한 라벤더향이다.
뿐만 아니라 잎맥 이미지가 샌들 바닥에 프린팅돼 전체적인 디자인도 허브를 연상시킨다.
여성 샌들의 경우 발 모양이 날씬해 보이도록 밑창을 2.5㎝가 되게 자연스럽게 높였다.
남성용은 밑창 높이가 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