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사건이 1년정도 흘러 가군요.. .........아직도 그 일을 생각하면 이상하게 분하고 등에 땀이 삐질나고 가슴이 두근 거립니다. 다른남자랑 하루만에 잠자리를 한 애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저 역시 다른 여자랑 잠을 잤었고 안들켰습니다. 남자들분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 너무나 열받고 화나고 다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그일이 알기전 .......그애는 칵테일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싸워서 연락이 안되어서 연락없이 칵테일바에 찾아갔습니다. 차에서 담배 피면서 그녀가 나오기를 너무나도 기다렸죠 ...새벽이언지라..얼굴이 잘 안보이는데. 아저씨2명이랑 아가씨2명이 건너편노래방으로 가더군요....설마하고 계속 기다렸습니다. 칵테일바 마치고 불끄고 아가씨들 마치고 나오는데 그녀의 얼굴은 보이지가 않더군요 순간 너무 놀랬습니다. ...놀아도 보통 대학생들처럼 노는 애였는데... 차를 돌려 건너편 술집과 노래방 다 비졌습니다. 노래방에 들어가니 혹시라 눈치를 깐 노래방 알바생이 용건을 묻더군요...그래서 앞에 칵테일바에 같이 일하는데 아가씨 방금 둘이 들어온 방을 물었죠 마치 칵테일바 종업원행새를 하면서..친절하게도 노래방 알바는 방을 친절히 가르쳐주더군요 그 방에 창문틈으로 그녀가 아저씨랑 춤추고 있더군요..뒷모습이라 잘 안보이던데 남자 허리에 껴안은 손에 그녀의 반지가 보이더군요..순간..너무 심장이 덜컹 거리더군요.. 그리고 알바한테 저 아가씨 불러 돌라고 했습니다. 내 얼굴을 보고 놀라 도망가더니만 막 울더군요 그리고 화내고 암튼 난리쳤습니다. 그 이후일부터 전 완전 달려졌습니다. 하루 3시간 자면서 그녀칵테일바마칠때까지 기다렸고 아에 그런짓과 못하도록 차단하도록 매일밤 보초를 섯습니다. ...그리고 의심이 너무 너무 되더군요...그날부터 전 의심병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느날 같이 잠자리를 하고 그애는 잠에 들었습니다. 가방을 뒤벼서 다이어리를 보았습니다. ...... 1월 몇일...."술 째리뽕..양주폭탄 장원(남자이름)..00호텔 그리고 빨간하트..." 너무 놀라 손이 떨리더군요............................................................ 그리고 침착하게 행동할려고 다이어리 하나하나 다 디벼갔습니다. 그리고 또 한번 "몇월 몇일 00호텔 ...장원." 두번이 적혀있더군요........................................... 그리고 그남자 전화번호 연락처 다 핸드폰에 입력시키고 정보 다 입수 했습니다. 눈물과 가슴이 넘 두근되어서 떨렸습니다. 그리고 담배물고 너무도 무서웠습니다. ............연속되는 줄담배를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애가 일어나더니 나한테 왜 그러냐고 물었습니다. 말 안돌리고 다이어리 봤다고 했습니다. .....................................그애는 거짓말 하더군요 잠자리 아니라고 ..그런데 결국은 다 불었습니다................................ 두번째는 따라가서 도저히 아니라서 도망쳐서 나왔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첫번째는 술이 많이 되어서 실수라고 해도 두번째는 맨정신에 두발로 걸어들어간 사상이 너무나 미웠습니다. 그 씨발 새끼 한테 전화해서 잤냐고 물었습니다. 되도않는놈 취급하면서 안잤다고 하더군요 지금 그녀랑 열받아서 싸운다고 전화기 뿌셔서 그십새끼 연락처를 다 지워버렸습니다. 지금이라도 만약 이글을 보고 있으면 연락해주시길... 그런데 그 일이 있기전에 저 역시 다른 여자와 그애랑 만나면서 잤습니다. 하지만 똑같이 서로 다른 사람이랑 잠자리 잤는데 왜 이렇게 나만 너무 아플까요 왜 나만.......................그 상상들이 나를 너무 힘들게 하는군요 .. 너무도 이기적인 생각이지 않습니까...쌤쌤이라서 나도 안할려고 하는데 그 매일 출퇴근 한다고 그 호텔앞으로 지나다닙니다. 넘 싫었습니다.... 그길로 안가고 돌아갈려고 해도 그렇게 하는 내 마음이 너무..싫습니다. 왜 나만 이렇게 아프나요...같은 남자들이 그런 경우 당하면 어떻겠습니까.......... 근데 그 그녀랑 합의(쌤쌤이) 보고 아직 까지 사귀고 있습니다. 2년째 다 되어갑니다. 근데 난 죽을때까지 그일을 못지울꺼 같습니다. 그 일만 생각하면 손이 떨립니다. 그리고 전 애인이 아닌 사람이랑 절대 관심을 끄고 살아갑니다. 남자들 습성 누구보다 나도 그런경험이 있는데 ....내가 그 일을 당하니까 너무 아프네요.... 내나이 25살입니다. ..................................................왜 이렇게 나만 아픈걸까요 그리고 왜 이렇게 이기적인 동물일까요.................................................................. ps:그씨발새끼 죽여버리고 싶네요..똑같이 해주고 싶네요 그래야 그짓 다시 안하지..나처럼
애인이 다른남자랑........그리고 나역시..
아마도 사건이 1년정도 흘러 가군요..
.........아직도 그 일을 생각하면 이상하게 분하고 등에 땀이 삐질나고 가슴이 두근 거립니다.
다른남자랑 하루만에 잠자리를 한 애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저 역시 다른 여자랑 잠을 잤었고
안들켰습니다. 남자들분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 너무나 열받고 화나고 다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그일이 알기전 .......그애는 칵테일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싸워서 연락이 안되어서 연락없이 칵테일바에 찾아갔습니다. 차에서 담배 피면서
그녀가 나오기를 너무나도 기다렸죠 ...새벽이언지라..얼굴이 잘 안보이는데.
아저씨2명이랑 아가씨2명이 건너편노래방으로 가더군요....설마하고 계속 기다렸습니다.
칵테일바 마치고 불끄고 아가씨들 마치고 나오는데 그녀의 얼굴은 보이지가 않더군요
순간 너무 놀랬습니다. ...놀아도 보통 대학생들처럼 노는 애였는데...
차를 돌려 건너편 술집과 노래방 다 비졌습니다. 노래방에 들어가니 혹시라 눈치를 깐 노래방 알바생이
용건을 묻더군요...그래서 앞에 칵테일바에 같이 일하는데 아가씨 방금 둘이 들어온 방을 물었죠
마치 칵테일바 종업원행새를 하면서..친절하게도 노래방 알바는 방을 친절히 가르쳐주더군요
그 방에 창문틈으로 그녀가 아저씨랑 춤추고 있더군요..뒷모습이라 잘 안보이던데
남자 허리에 껴안은 손에 그녀의 반지가 보이더군요..순간..너무 심장이 덜컹 거리더군요..
그리고 알바한테 저 아가씨 불러 돌라고 했습니다. 내 얼굴을 보고 놀라 도망가더니만 막 울더군요
그리고 화내고 암튼 난리쳤습니다. 그 이후일부터 전 완전 달려졌습니다.
하루 3시간 자면서 그녀칵테일바마칠때까지 기다렸고 아에 그런짓과 못하도록 차단하도록
매일밤 보초를 섯습니다. ...그리고 의심이 너무 너무 되더군요...그날부터 전 의심병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느날 같이 잠자리를 하고 그애는 잠에 들었습니다.
가방을 뒤벼서 다이어리를 보았습니다. ......
1월 몇일...."술 째리뽕..양주폭탄 장원(남자이름)..00호텔 그리고 빨간하트..."
너무 놀라 손이 떨리더군요............................................................
그리고 침착하게 행동할려고 다이어리 하나하나 다 디벼갔습니다.
그리고 또 한번 "몇월 몇일 00호텔 ...장원."
두번이 적혀있더군요...........................................
그리고 그남자 전화번호 연락처 다 핸드폰에 입력시키고 정보 다 입수 했습니다.
눈물과 가슴이 넘 두근되어서 떨렸습니다.
그리고 담배물고 너무도 무서웠습니다. ............연속되는 줄담배를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애가 일어나더니 나한테 왜 그러냐고 물었습니다.
말 안돌리고 다이어리 봤다고 했습니다. .....................................그애는 거짓말 하더군요
잠자리 아니라고 ..그런데 결국은 다 불었습니다................................
두번째는 따라가서 도저히 아니라서 도망쳐서 나왔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첫번째는 술이 많이 되어서 실수라고 해도 두번째는 맨정신에 두발로 걸어들어간
사상이 너무나 미웠습니다.
그 씨발 새끼 한테 전화해서 잤냐고 물었습니다. 되도않는놈 취급하면서 안잤다고 하더군요
지금 그녀랑 열받아서 싸운다고 전화기 뿌셔서 그십새끼 연락처를 다 지워버렸습니다.
지금이라도 만약 이글을 보고 있으면 연락해주시길...
그런데 그 일이 있기전에 저 역시 다른 여자와 그애랑 만나면서 잤습니다.
하지만 똑같이 서로 다른 사람이랑 잠자리 잤는데 왜 이렇게 나만 너무 아플까요
왜 나만.......................그 상상들이 나를 너무 힘들게 하는군요 ..
너무도 이기적인 생각이지 않습니까...쌤쌤이라서 나도 안할려고 하는데
그 매일 출퇴근 한다고 그 호텔앞으로 지나다닙니다. 넘 싫었습니다....
그길로 안가고 돌아갈려고 해도 그렇게 하는 내 마음이 너무..싫습니다.
왜 나만 이렇게 아프나요...같은 남자들이 그런 경우 당하면 어떻겠습니까..........
근데 그 그녀랑 합의(쌤쌤이) 보고 아직 까지 사귀고 있습니다. 2년째 다 되어갑니다.
근데 난 죽을때까지 그일을 못지울꺼 같습니다.
그 일만 생각하면 손이 떨립니다.
그리고 전 애인이 아닌 사람이랑 절대 관심을 끄고 살아갑니다.
남자들 습성 누구보다 나도 그런경험이 있는데 ....내가 그 일을 당하니까 너무 아프네요....
내나이 25살입니다. ..................................................왜 이렇게 나만 아픈걸까요
그리고 왜 이렇게 이기적인 동물일까요..................................................................
ps:그씨발새끼 죽여버리고 싶네요..똑같이 해주고 싶네요 그래야 그짓 다시 안하지..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