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6살이고 남자는 25이예요 육년사겼고 군대2년도 기다려줬어요 얘네 부모님 친구들 면회한번안갔지만 남친전경이라 면회도 많이 할수있었고 외출도 자주나오고 그동안 돈은 제가 다쓰고요 이새끼 군대가기전에도 여자문제로 내속을 시꺼멓게 태워놓더니 작년5월에 제대하고서도 게임으로 여자만나서 속썩이고 노래방가서 도우미들이랑 처놀면서 속태우고 몇개월 잘한다했더니 오늘 또 감이 안좋은거예요 얘 친척형이 나이30에 정비 핫바리일하면서 돈 100도 못버는데 맨날 노래방가고 그러는 새끼있거든요 근데 오늘도 그친척형새끼랑 친척형친구랑 만난다는거예요 만나봤었는데 둘다 진짜 길거리에서 만나면 아는척하기싫은 찌질이들 있잖아요 키170도 안되는 그런 정비하니까 손톱은 항상까맣고 직업비하하자는게 아니라... 허접한 그런애들.. 근데 곱창집에서 먹는다더니 전화를 네번 연속 안받더니 다섯번째 받더니 화장실 가는 중이라는거예요 그안에서는 안받고 왜 화장실가면서 받냐구 제가 연속으로 전화했었거든요... 거기부터 좀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남친한테 전화가 왔어요 자기가 돈안낸다고 그러다가 또다시 전화가오더니 맥주한잔 더마시고 들어가겠다고 그래서 이상하지만 그러라하고 오분있다 다시 전화했는데 안받는거예요 오기로 계속했어요 10번정도 되니까 받더니 화장실이라는거예요 그미친 친척형새끼랑 그럼서 나보고 이상하다고 승질내고 그러는거예요 걔친척형 친구가 니여자친구 이상하다고 했다느니 헛소리를.. 첫번째 제가 전화해서 통화할때는 그사람들은 내가 전화한지 모르는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뭐가 이상하다는건지.. 그러고 한참있다 사십분인가 있다가 이상해서 또전화를했는데 미친넘이 전화 진동오니까 안오게 하려다 받아졌나바요 여자애 목소리가 들리는거예요 그때부터 녹음했거든요 근데 지금 녹음한거 다시들어보니까 노래방 아니 노래주점같은데 있잖아요 그런곳 갔나바요 기지베들이 오빠 노래잘하잖어 노래불러바 이런말하고 막 주저리주저리 그러다가 통화된거보고 급하게 끊더니 그때부터 전화도 안받고 제가 문자보내도 씹고 걔친척형한테도 했는데 그냥 끊어버리고 나중에 받더니 하는말이 남호핸드폰 아니냐니까 대건이친척 아니냐니까 아니라고 잘못걸었다고 뻔히 사투리쓰고 목소리 다아는데 아니라하길래 열받아서 그럼 대건이네 집전화해서 전화번호 물어보냐니까 너 알아서하라더니 그냥 뚝끊는거예요 얘 친척형도 저랑 얘랑 결혼할 사이인거 다알고 있거든요 근데 저따구로 진짜 기가차요 제가 그여자목소리랑 다녹음하고 걔한테 삼십분넘게 전화하고 문자보내는내내 제 연락 씹더니 나중에 전화와서는 무슨소리하냐면서 소리지르고 아니라고 그지랄하는거야 저한테 신발년이라면서 술취한척 꼬장부리는척도하고 기가 막혀서 진짜 말도 안나와요 얼마전 제 생일이었거든요 어린이식판 12400원짜리 달랑하나 사주더니 그때부터 알아봤어야했는데 오늘 월급받은날이거든요 노래방가서 그딴걸레같은년들한테 쓸돈은 있고 지여자친구한테 쓰는돈은 아깝나바 말이안나와요 근데 문제되는게 핸드폰을 제명의로 해줬거든요 걔가 옛날에 핸드폰요금이랑 인터넷사용료 안내서 신용불량 비슷한게 되있어서 신용카드도 못만들고 핸드폰 가입도 못해서 5월27일인가 제걸로 가입하고 커플요금제 했어요 이것도 sk1년 약정이라 그안에 해지하면 위약금 물어야 해요 글구 그새끼가 여자문제로 속썩여서 헤어지면 오십만원 준다는각서도 썼어요 그리고 진짜 결혼할생각이었는데 이새끼 애기 세번이나 지웠고 진짜 죽고싶어요 애지운거땜에 더 못끝내고 여지껏왔는지도 몰라요 이번1월달에 세번째 아기 지웠고 정말 낳으려고 했는데 남친네 집이 천만원도 못해줄정도로 능력도 안되고 이넘도 택시회사에서 정비하는데 월급도 사대보험떼면 130정도 받나 휴 ㅜㅜ 그래서 어쩔수 없이 아기 지웠어요 전 계속 낳으려했는데 지우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이넘네 집에 얘기도 했는데 진짜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글구 아까 이새끼보고 각서 얘기하면서 너 혼인빙자간음죄라면서 돈보내라니까 오십만원 못주겠다 그러길래 그냥 됐다고 애시당초 돈안줄거 알았고 바라지도 않으니까 핸드폰명의나 바꾸라했거든요 문자가왔는데 저보고 안녕넌남자를 너무감싸안을라해 티랑 사진보내줄께 이렇게 문자온거있죠 진짜 쓰레기 같은놈 아까는 정신없어서 노래주점간지도 모르고 그냥 아는여자들 만나서 논건지 알았는데 정말 너무 기가차요 월급받아서 그런지저분한년들한테 쓰는돈은 하나 안아깝고 나한테 쓰는돈은 아까웠던건지.. 너무 가슴이아프네요 앞날이 막막해요 내후년초에 결혼하자고 했었는데 진짜 물거품이네요 너무 허무해요 한번 여자나 노래방 이런걸로 속썩인사람은 그버릇 못고치나바요 제나이 26살인데... 이새끼는 25이고 진짜 너무 허무하네여 나이만먹고 이용당한기분이예요 너무 기분이 더러워요 또 문자가 왔어요 너가 헤어지자고 한거다 알겠냐 이렇게 왔길래 할말 다했어요 누가 헤어지자고 한거는 중요한게 아니다 아까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녹음한거 다시들어보니까 노래주점간거네 널믿은내가 병신이라면서 주저리주저리 다신연락하지말라고 더러운새끼라면서 문자도보내지 말라고했어요 아진짜 잠도 안오네요 정말 결혼하려고 돈 빨리모아서 내후년초에 결혼하려고 데이트도 저희집에서 했었어요 일주일에 이틀을 같이있었는데 걔네집에서도 결혼할거로 생각하셨고 저희집에서도 그랬어요 그리고 그새끼 집이 지방이라 회사는 서울이라 자취방얻어줄 능력도 안되서 택시회사에서 먹고자고 하거든요 그래서 쉬는날 2틀 우리집에서 밥먹고 자고 그러면서 지냈었는데.. 진짜 하늘도 무심하시지 아니 하느님이 도와주셨다고 생각해야 할까바요 모르고 또 지나칠뻔했는데 그멍청한놈이 내가 지네 얘기하는거 듣게끔 한 그실수 하느님이 저 빨리 정신차리라고 일부로 그러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ab형 전라도 광주 현재는 강서초등학교 있는 택시회사에서 정비하고 있고 25살 이대건이라는 이름 가지고 있는 남자 조심하세요 님들도 저처럼 당할지 몰라요 한번 바람 핀 놈 정말 두세번 피고 노래방이며 여자끼고 노는거 좋아하는 새끼는 그버릇 죽어도 못고치는거 같아요 육년사귀면서 깨우친거라곤 그두가지네요
남자분들이 보시기에도 제가 잘한거죠? 이런놈 쓰레기 맞죠?
제나이 26살이고 남자는 25이예요
육년사겼고 군대2년도 기다려줬어요
얘네 부모님 친구들 면회한번안갔지만 남친전경이라 면회도 많이 할수있었고
외출도 자주나오고 그동안 돈은 제가 다쓰고요
이새끼 군대가기전에도 여자문제로 내속을 시꺼멓게 태워놓더니 작년5월에 제대하고서도
게임으로 여자만나서 속썩이고 노래방가서 도우미들이랑 처놀면서 속태우고
몇개월 잘한다했더니 오늘 또 감이 안좋은거예요
얘 친척형이 나이30에 정비 핫바리일하면서 돈 100도 못버는데
맨날 노래방가고 그러는 새끼있거든요
근데 오늘도 그친척형새끼랑 친척형친구랑 만난다는거예요
만나봤었는데 둘다 진짜 길거리에서 만나면 아는척하기싫은 찌질이들 있잖아요
키170도 안되는 그런 정비하니까 손톱은 항상까맣고 직업비하하자는게 아니라...
허접한 그런애들..
근데 곱창집에서 먹는다더니 전화를 네번 연속 안받더니 다섯번째 받더니
화장실 가는 중이라는거예요 그안에서는 안받고 왜 화장실가면서 받냐구
제가 연속으로 전화했었거든요... 거기부터 좀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남친한테 전화가 왔어요 자기가 돈안낸다고 그러다가 또다시 전화가오더니
맥주한잔 더마시고 들어가겠다고 그래서 이상하지만 그러라하고
오분있다 다시 전화했는데 안받는거예요 오기로 계속했어요
10번정도 되니까 받더니 화장실이라는거예요 그미친 친척형새끼랑
그럼서 나보고 이상하다고 승질내고 그러는거예요
걔친척형 친구가 니여자친구 이상하다고 했다느니 헛소리를.. 첫번째 제가 전화해서 통화할때는
그사람들은 내가 전화한지 모르는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뭐가 이상하다는건지..
그러고 한참있다 사십분인가 있다가 이상해서 또전화를했는데
미친넘이 전화 진동오니까 안오게 하려다 받아졌나바요
여자애 목소리가 들리는거예요 그때부터 녹음했거든요
근데 지금 녹음한거 다시들어보니까 노래방 아니 노래주점같은데 있잖아요 그런곳 갔나바요
기지베들이 오빠 노래잘하잖어 노래불러바 이런말하고 막 주저리주저리 그러다가
통화된거보고 급하게 끊더니 그때부터 전화도 안받고 제가 문자보내도 씹고
걔친척형한테도 했는데 그냥 끊어버리고 나중에 받더니 하는말이
남호핸드폰 아니냐니까 대건이친척 아니냐니까 아니라고 잘못걸었다고
뻔히 사투리쓰고 목소리 다아는데 아니라하길래 열받아서 그럼
대건이네 집전화해서 전화번호 물어보냐니까 너 알아서하라더니 그냥 뚝끊는거예요
얘 친척형도 저랑 얘랑 결혼할 사이인거 다알고 있거든요
근데 저따구로 진짜 기가차요
제가 그여자목소리랑 다녹음하고 걔한테 삼십분넘게 전화하고 문자보내는내내
제 연락 씹더니 나중에 전화와서는 무슨소리하냐면서 소리지르고
아니라고 그지랄하는거야 저한테 신발년이라면서 술취한척 꼬장부리는척도하고
기가 막혀서 진짜 말도 안나와요
얼마전 제 생일이었거든요
어린이식판 12400원짜리 달랑하나 사주더니
그때부터 알아봤어야했는데 오늘 월급받은날이거든요
노래방가서 그딴걸레같은년들한테 쓸돈은 있고
지여자친구한테 쓰는돈은 아깝나바 말이안나와요
근데 문제되는게 핸드폰을 제명의로 해줬거든요
걔가 옛날에 핸드폰요금이랑 인터넷사용료 안내서 신용불량 비슷한게 되있어서
신용카드도 못만들고 핸드폰 가입도 못해서 5월27일인가 제걸로 가입하고 커플요금제 했어요
이것도 sk1년 약정이라 그안에 해지하면 위약금 물어야 해요
글구 그새끼가 여자문제로 속썩여서 헤어지면 오십만원 준다는각서도 썼어요
그리고 진짜 결혼할생각이었는데 이새끼 애기 세번이나 지웠고
진짜 죽고싶어요 애지운거땜에 더 못끝내고 여지껏왔는지도 몰라요
이번1월달에 세번째 아기 지웠고 정말 낳으려고 했는데
남친네 집이 천만원도 못해줄정도로 능력도 안되고 이넘도
택시회사에서 정비하는데 월급도 사대보험떼면 130정도 받나
휴 ㅜㅜ 그래서 어쩔수 없이 아기 지웠어요 전 계속 낳으려했는데 지우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이넘네 집에 얘기도 했는데 진짜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글구 아까 이새끼보고 각서 얘기하면서 너 혼인빙자간음죄라면서 돈보내라니까
오십만원 못주겠다 그러길래 그냥 됐다고 애시당초 돈안줄거 알았고 바라지도 않으니까
핸드폰명의나 바꾸라했거든요
문자가왔는데 저보고 안녕넌남자를 너무감싸안을라해 티랑 사진보내줄께 이렇게 문자온거있죠
진짜 쓰레기 같은놈
아까는 정신없어서 노래주점간지도 모르고 그냥 아는여자들 만나서 논건지 알았는데
정말 너무 기가차요 월급받아서 그런지저분한년들한테 쓰는돈은 하나 안아깝고
나한테 쓰는돈은 아까웠던건지..
너무 가슴이아프네요
앞날이 막막해요
내후년초에 결혼하자고 했었는데 진짜 물거품이네요 너무 허무해요
한번 여자나 노래방 이런걸로 속썩인사람은 그버릇 못고치나바요
제나이 26살인데...
이새끼는 25이고 진짜 너무 허무하네여 나이만먹고 이용당한기분이예요
너무 기분이 더러워요
또 문자가 왔어요 너가 헤어지자고 한거다 알겠냐
이렇게 왔길래 할말 다했어요
누가 헤어지자고 한거는 중요한게 아니다
아까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녹음한거 다시들어보니까 노래주점간거네
널믿은내가 병신이라면서 주저리주저리 다신연락하지말라고
더러운새끼라면서 문자도보내지 말라고했어요
아진짜 잠도 안오네요 정말 결혼하려고 돈 빨리모아서 내후년초에 결혼하려고
데이트도 저희집에서 했었어요
일주일에 이틀을 같이있었는데 걔네집에서도 결혼할거로 생각하셨고
저희집에서도 그랬어요
그리고 그새끼 집이 지방이라 회사는 서울이라 자취방얻어줄 능력도 안되서
택시회사에서 먹고자고 하거든요
그래서 쉬는날 2틀 우리집에서 밥먹고 자고 그러면서 지냈었는데..
진짜 하늘도 무심하시지 아니 하느님이 도와주셨다고 생각해야 할까바요
모르고 또 지나칠뻔했는데 그멍청한놈이 내가 지네 얘기하는거 듣게끔 한 그실수
하느님이 저 빨리 정신차리라고 일부로 그러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ab형 전라도 광주 현재는 강서초등학교 있는 택시회사에서 정비하고 있고
25살 이대건이라는 이름 가지고 있는 남자 조심하세요
님들도 저처럼 당할지 몰라요
한번 바람 핀 놈 정말 두세번 피고 노래방이며 여자끼고 노는거 좋아하는 새끼는
그버릇 죽어도 못고치는거 같아요
육년사귀면서 깨우친거라곤 그두가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