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나이가 34인데요..... 어릴때부터 친형이랑 잘 어울려 지내고 지금도 그런 것 같은데... 그래서그런지 주위에 나이 많은 사람들이 많아요 . 저 만나기 전에 다방 몇 번 가본것도 알구요 . (요즘시대에 ........ 다방좋아하는 형이 있대요 ..저도봤던사람인데...) 그 뭐드라.. 단란주점같은?? 그런데도 가본것도 알고 . 첫경험을 돈주고 하는... 빡촌?? ;; 거기서 했다는것도 알고.. 저 만난지는 600일 갓넘엇구요 뭐....... 만나면서 서로 바람한번 안피고 여자문제 남자문제 전혀 없엇구... 다른데가서 원나잇 이런거안했구.. (원나잇은 저혼자만의 생각일지 모르지만. 원나잇을 할 수가 없는게 저랑 거의 붙어지냈기때문에...) 그러다가 요새 한달정도 많이 못만낫어요 남친이 형들이랑 사업 뭐 한다구 되게바빴거든요 .. 오늘..... 아까 만났었는데 남친한테 전화가 한 통 왔는데 전화 도중에 .. "어제 MT에서 잤죠... 다방 갔었을때 ~ " 어쩌고.. 남친이 사업이다 뭐다 한다구 밤낮없이 일해서 짬날때마다 MT가서 자는 건 저도 알고 있는거구.... 옷이 바껴있는 걸 보니 집엔 들른 것 같은데... 다방얘기가 영 걸리네요 .. 다방에서 뭐하는지도 모르고~ 자기말로는 놀러가면 아는형은 여자 옆에 앉는데 자긴 안그런다하고 ㅡㅡ 근데 다 알고 있던 MT얘기가 갑자기 색안경을 쓰고 듣게되는거에요 . 여자의 직감이라고... 뭐.... 전 지금 관계를 할 수 없는 상태구요 ~ 안한지 두달은 된 것 같은데.. 원래 되게 민감하고 성욕많은사람이라 ... 전 '날 위해 잘 참아주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닐지도 모를 것 같구. 룸싸롱도 아니고 다방여자도 2차를 나가나 ... 생각들고 . 별 잡생각이 다드네요 안그래도 생각할것도 많은데. . 제가 괜히 고생하고잇는사람 의심하는걸까요 ..
다방여자들도 2차나가나요??
남자친구 나이가 34인데요.....
어릴때부터 친형이랑 잘 어울려 지내고 지금도 그런 것 같은데...
그래서그런지 주위에 나이 많은 사람들이 많아요 .
저 만나기 전에 다방 몇 번 가본것도 알구요 .
(요즘시대에 ........ 다방좋아하는 형이 있대요 ..저도봤던사람인데...)
그 뭐드라.. 단란주점같은?? 그런데도 가본것도 알고 .
첫경험을 돈주고 하는... 빡촌?? ;; 거기서 했다는것도 알고..
저 만난지는 600일 갓넘엇구요
뭐....... 만나면서 서로 바람한번 안피고
여자문제 남자문제 전혀 없엇구... 다른데가서 원나잇 이런거안했구..
(원나잇은 저혼자만의 생각일지 모르지만.
원나잇을 할 수가 없는게 저랑 거의 붙어지냈기때문에...)
그러다가 요새 한달정도 많이 못만낫어요
남친이 형들이랑 사업 뭐 한다구 되게바빴거든요 ..
오늘..... 아까 만났었는데 남친한테 전화가 한 통 왔는데
전화 도중에 ..
"어제 MT에서 잤죠... 다방 갔었을때 ~ " 어쩌고..
남친이 사업이다 뭐다 한다구 밤낮없이 일해서 짬날때마다 MT가서 자는 건
저도 알고 있는거구.... 옷이 바껴있는 걸 보니 집엔 들른 것 같은데...
다방얘기가 영 걸리네요 ..
다방에서 뭐하는지도 모르고~
자기말로는 놀러가면 아는형은 여자 옆에 앉는데 자긴 안그런다하고 ㅡㅡ
근데 다 알고 있던 MT얘기가 갑자기 색안경을 쓰고 듣게되는거에요 .
여자의 직감이라고... 뭐....
전 지금 관계를 할 수 없는 상태구요 ~
안한지 두달은 된 것 같은데..
원래 되게 민감하고 성욕많은사람이라 ...
전 '날 위해 잘 참아주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닐지도 모를 것 같구.
룸싸롱도 아니고 다방여자도 2차를 나가나 ... 생각들고 .
별 잡생각이 다드네요 안그래도 생각할것도 많은데. .
제가 괜히 고생하고잇는사람 의심하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