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그냥 갑자기 옛생각 나서 글써봅니다 저도 예전에 학교 다닐때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 학교때문에 만나기는 힘들었지만 (1주일에 2번정도) 그래도 행복햇습니다 .저는 직업훈련학교를 나와는데 일주일에 2번은 쉽니다 그래서 집에 가게되었습니다 그날은 좀 비도 오고 날씨가 좋치않았죠 ...전 집에서 늘 하듯이 컴터를 켜고 그녀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메신져) 그런데 그녀가 들어오더군요 ...뭐 늘 만나서 얘기하듯이 얘기하고 다음날이 제생일인데 어떻게 할거냐고 ... 그런 얘기를 나누웠습니다 .그래서 내일 만나서 놀자고 말을 걸었는데 그래 놀아 내일 몇시에 만날껀데 ..그래서 12시에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후 2~3시간이 흐르고 내일 여친을 만나기 위해 일찍자기로 하는순간 한통에 문자가 오더라고 .오빠 자 ??자구있는거야 이렇게 문자가 오더군요 .저는 아직 잠에 들지 않았기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니 아직 안자구있는데 무슨일 있어 ?? 이렇게 문자를 보냇습니다 . 그러자 여자 친구의 문자가 바로 오더라구요 -나 내일 못 만날꺼 같아 ..이렇게 문자 가 오더군요 .. 그래서 저는 왜 못 만날꺼 같은데 ..이유를 물어봣죠 ? -같이 다니고 있는 친구가 ..자살을 했더군요 ... 한가지 빠뜨렷는데 ..여자친구네 학교는 시험기간.글구 고등학교 1학교 ..저화 3살ㅊㅏ이죠 어떻게 ..그럴수가 ..그럼 할수 없지 뭐.이런 식으로 문자를 보냇습니다 뭐 할수 없지 않습니다 ...친구가 죽었는데 ...만날 기분 글구 ...병원에 가봐야 하지않겟습니까 . 그래서 전 할수 없이 학교 기숙사를 가게되었습니다 .(토요일) 고속 버스를 타고 가는 도중 ..제가 친구들 한테 연락을 햇죠 ? 어디냐고 ..오늘 기숙사 올꺼냐고 ..이런식으로 문자를 보냇죠 .. 하지만 누가 토요일날 ..학교 기숙사를 오겟습니다 .. 일요일 이나 월요일 아침에 ..다들오는데 .... 그래서 무작정 기숙사에서 ..친구들을 기달렷는데 ..아무도 오지않더군요 ..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그다음날 친구들이 오더군요 ... 여자친구랑 재밋게 놀았어 하고 ...물어보더군요 .. -그래서 아니 여자친구가 자살햇데 ..그래서 못만낫어 라고 얘기했죠 . 그러자 친구가 ..그럼 니 생을은..? 그래서 -이렇게 됏는데 ..무슨 생일이냐고 ...못지냇지 ... 그러자 친구가 ..그럼 ..우리가 해줄께 ..이러더군요 ... 사실 집에서 나올때 저희 가족들은 저희 생일인지 ..아무도 모르더군요 . 그래서 전 그냥 말 한마디 안하고 ..그냥 학교를 오게된겁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생일 축하를 해주는데 기분이 디게좋더군요 ... 가족이나 여자친구들도 나를 안챙겨주는데 .친구들이 나를 챙겨주는구나 ㅎㅏ고 고마워햇죠 ...그리고 기숙사에 들어와 친구들고 얘기를 하면서 잠이들었죠 .. 다음날 .아무일 없이 ..1~2교시가 지나고 3교시가 되자 한통에 문자가 날라오더군요 ...오빠 나 할말있는데 ..이렇게 문자가 날라오더군요 전 짐작햇습니다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말할려는구나 ..이렇게 말이죠 . 그래서 뭔대 무슨 할말 뭐야 이런식으로 문자를보냇습니다 -나 오빠랑 더이상 못 사귈꺼 같에 ..이렇게 문자가 왓습니다 그걸보는순간 짐작은 햇지만 .가슴이 턱 막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갑자기 왜그러냐고 이렇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는 오빠한테 못해준것도 있고 자주 만나지도 못해서 미안하다고 .. 이렇게 문자가 오더군요 ...저는 한참을 생각 하다가 ...뭐 니가 싫다면 할수 없지 라고 문자를 보냇습니다 그리고 3교시 쉬는시간이 되자 전 밖에 나와서 한참을 생각 햇습니다 내가 그렇게 잘못 한게 있나 ..단지 그런 이유로 니마음은 잘 알겟지만 .. 휴 머리속으로 맴도는 그녀의 말들이 자꾸 머리 속에서 돌더군요 갑자기 눈물ㅇㅣ 쏟아져 나왓습니다 .이런 갑자스런 얘기에 황당도 햇도 ... 수업도 못들어간체 한참을 울었죠 그러자 학교에 같이 다니는 친구가 나오더군요 너 무슨일 있어 ㅎㅏ고 묻길래 아니 아무 일도 없어 .하고 대답햇죠 ..근데 왜 울어 라고 묻더군요 . 아니야 ...라고 대답햇는데 .친구가 눈치가 빨라서 눈치 챗더군요 ..묵묵히 저를 안아주더군요 울지마 뭐 그런일 같다 사내 자식이 우냐고 하면서 ..그러더군요 ..그렇게 일주일이 지낫습니다 평소와 똑같이 오늘도 친구들고 ㅏ 약속이 있어 안양에 나가게 되엇습니다 술을 먹고 노래방 가고 그러다 집에 돌아가게 됫죠 ..그런데 시내에서 전 여자친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학교에서 돌아오던 중이 었고요 저 혼자 전 여자친구를 보앗습니다 전 여자친구를 저를 못 본든 해서 전 그래서 ..그래 전 여자 친구를 피해 ...다른 길로 가고 말앗죠 한순간에 ...자신감이 없어 ...내가 너에게 말을 걸어봣냐 괸히 마음만 아파지겟군아 하고 피해갓죠 ...그러고 한달이 흘러 그녀에게 문자 한통이 오더군요 . 잘지내고 잇어..???무 ㅓ하고 살아 ...이렇게 문자가 오더군요 ...전 그때 아직도 전여자친구에 대한 마음이 잇었구요 ...그런대 어차피 계속 연락해 봣자 저희 대한 마음만 커질꺼같에서 .. 나한테 문자 안보냇으면 하는데 ...너랑 나랑 문자안햇으면해 ..내 마음만 커질꺼 같다고 이렇게 문자를 보냇죠 그러자 ...뭐 그러냐고 ...난 오빠랑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싶은데 오빠는 그게 아니가 보다 ..알았어 이렇게 문자가 오더군요 저는 흠 그래 이렇게 확실히 정리하는데 ...좋겟지 .. 하고 생각햇습니다 ..그리곤 그여자에 대한 문자는 더이상 오지 않앗죠 ... 이 글을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 ^^ 그냥 옛추억이 갑자기 생각 나서 글을 쓰게 되엇습니다 . 추천 받고 싶어서 쓴글 아니에요 그냥 한번식 바줫으면 하는 생각에 쓴겁니다
그냥 추억
안녕하세요 .
그냥 갑자기 옛생각 나서 글써봅니다
저도 예전에 학교 다닐때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
학교때문에 만나기는 힘들었지만 (1주일에 2번정도)
그래도 행복햇습니다 .저는 직업훈련학교를 나와는데
일주일에 2번은 쉽니다 그래서 집에 가게되었습니다
그날은 좀 비도 오고 날씨가 좋치않았죠 ...전 집에서
늘 하듯이 컴터를 켜고 그녀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메신져)
그런데 그녀가 들어오더군요 ...뭐 늘 만나서 얘기하듯이
얘기하고 다음날이 제생일인데 어떻게 할거냐고 ...
그런 얘기를 나누웠습니다 .그래서 내일 만나서 놀자고 말을 걸었는데
그래 놀아 내일 몇시에 만날껀데 ..그래서 12시에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후 2~3시간이 흐르고 내일 여친을 만나기 위해 일찍자기로 하는순간
한통에 문자가 오더라고 .오빠 자 ??자구있는거야
이렇게 문자가 오더군요 .저는 아직 잠에 들지 않았기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니 아직 안자구있는데 무슨일 있어 ??
이렇게 문자를 보냇습니다 . 그러자 여자 친구의 문자가 바로 오더라구요
-나 내일 못 만날꺼 같아 ..이렇게 문자 가 오더군요 ..
그래서 저는 왜 못 만날꺼 같은데 ..이유를 물어봣죠 ?
-같이 다니고 있는 친구가 ..자살을 했더군요 ...
한가지 빠뜨렷는데 ..여자친구네 학교는 시험기간.글구 고등학교 1학교 ..저화 3살ㅊㅏ이죠
어떻게 ..그럴수가 ..그럼 할수 없지 뭐.이런 식으로 문자를 보냇습니다
뭐 할수 없지 않습니다 ...친구가 죽었는데 ...만날 기분 글구 ...병원에 가봐야 하지않겟습니까 .
그래서 전 할수 없이 학교 기숙사를 가게되었습니다 .(토요일)
고속 버스를 타고 가는 도중 ..제가 친구들 한테 연락을 햇죠 ?
어디냐고 ..오늘 기숙사 올꺼냐고 ..이런식으로 문자를 보냇죠 ..
하지만 누가 토요일날 ..학교 기숙사를 오겟습니다 ..
일요일 이나 월요일 아침에 ..다들오는데 ....
그래서 무작정 기숙사에서 ..친구들을 기달렷는데 ..아무도 오지않더군요 ..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그다음날 친구들이 오더군요 ...
여자친구랑 재밋게 놀았어 하고 ...물어보더군요 ..
-그래서 아니 여자친구가 자살햇데 ..그래서 못만낫어 라고 얘기했죠 .
그러자 친구가 ..그럼 니 생을은..?
그래서 -이렇게 됏는데 ..무슨 생일이냐고 ...못지냇지 ...
그러자 친구가 ..그럼 ..우리가 해줄께 ..이러더군요 ...
사실 집에서 나올때 저희 가족들은 저희 생일인지 ..아무도 모르더군요 .
그래서 전 그냥 말 한마디 안하고 ..그냥 학교를 오게된겁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생일 축하를 해주는데 기분이 디게좋더군요 ...
가족이나 여자친구들도 나를 안챙겨주는데 .친구들이 나를 챙겨주는구나 ㅎㅏ고
고마워햇죠 ...그리고 기숙사에 들어와 친구들고 얘기를 하면서 잠이들었죠 ..
다음날 .아무일 없이 ..1~2교시가 지나고 3교시가 되자
한통에 문자가 날라오더군요 ...오빠 나 할말있는데 ..이렇게 문자가 날라오더군요
전 짐작햇습니다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말할려는구나 ..이렇게 말이죠 .
그래서 뭔대 무슨 할말 뭐야 이런식으로 문자를보냇습니다
-나 오빠랑 더이상 못 사귈꺼 같에 ..이렇게 문자가 왓습니다
그걸보는순간 짐작은 햇지만 .가슴이 턱 막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갑자기 왜그러냐고 이렇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는 오빠한테 못해준것도 있고 자주 만나지도 못해서 미안하다고 ..
이렇게 문자가 오더군요 ...저는 한참을 생각 하다가 ...뭐 니가 싫다면 할수 없지
라고 문자를 보냇습니다 그리고 3교시 쉬는시간이 되자 전 밖에 나와서 한참을
생각 햇습니다 내가 그렇게 잘못 한게 있나 ..단지 그런 이유로 니마음은 잘 알겟지만 ..
휴 머리속으로 맴도는 그녀의 말들이 자꾸 머리 속에서 돌더군요
갑자기 눈물ㅇㅣ 쏟아져 나왓습니다 .이런 갑자스런 얘기에 황당도 햇도 ...
수업도 못들어간체 한참을 울었죠 그러자 학교에 같이 다니는 친구가 나오더군요
너 무슨일 있어 ㅎㅏ고 묻길래 아니 아무 일도 없어 .하고 대답햇죠 ..근데 왜 울어 라고 묻더군요 .
아니야 ...라고 대답햇는데 .친구가 눈치가 빨라서 눈치 챗더군요 ..묵묵히 저를 안아주더군요
울지마 뭐 그런일 같다 사내 자식이 우냐고 하면서 ..그러더군요 ..그렇게 일주일이 지낫습니다
평소와 똑같이 오늘도 친구들고 ㅏ 약속이 있어 안양에 나가게 되엇습니다
술을 먹고 노래방 가고 그러다 집에 돌아가게 됫죠 ..그런데 시내에서 전 여자친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학교에서 돌아오던 중이 었고요 저 혼자 전 여자친구를 보앗습니다
전 여자친구를 저를 못 본든 해서 전 그래서 ..그래 전 여자 친구를 피해 ...다른 길로 가고 말앗죠
한순간에 ...자신감이 없어 ...내가 너에게 말을 걸어봣냐 괸히 마음만 아파지겟군아 하고
피해갓죠 ...그러고 한달이 흘러 그녀에게 문자 한통이 오더군요 .
잘지내고 잇어..???무 ㅓ하고 살아 ...이렇게 문자가 오더군요 ...전 그때 아직도 전여자친구에
대한 마음이 잇었구요 ...그런대 어차피 계속 연락해 봣자 저희 대한 마음만 커질꺼같에서 ..
나한테 문자 안보냇으면 하는데 ...너랑 나랑 문자안햇으면해 ..내 마음만 커질꺼 같다고 이렇게 문자를 보냇죠 그러자 ...뭐 그러냐고 ...난 오빠랑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싶은데 오빠는 그게
아니가 보다 ..알았어 이렇게 문자가 오더군요 저는 흠 그래 이렇게 확실히 정리하는데 ...좋겟지 ..
하고 생각햇습니다 ..그리곤 그여자에 대한 문자는 더이상 오지 않앗죠 ...
이 글을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 ^^ 그냥 옛추억이 갑자기 생각 나서 글을 쓰게 되엇습니다 .
추천 받고 싶어서 쓴글 아니에요 그냥 한번식 바줫으면 하는 생각에 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