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북에사는23살여자로 하도 답답하여 점을 보러갔는데... 자기와 같은 제자사주래요...전 죽어도 무당되기 싫은데....ㅠㅠ 그렇게 안될려면 굿하라는데...350만원 이래요....다른사람은 500만원도 받는다 그러고... 실은 제사연도 답답하거든요...어머니는 제가 태어나자마자 정신질환으로 지금도 약드시고 아버지는 제가 학교 그만두면 잘다니시던 직장도 실직하셔서 금적적으로도 어렵게 됬습니다.. 저도 학교 그만두면서 아픈게와서 방황하고 힘들었습니다..사실은 지금도요..... 그래도 꿈 하나로 버티고 사는데...앞으로가 답답해서 찾아갔더니.... 부모덕도 없고 형제덕도 없고 16~7에 공부줄 끊기고 거기까진 얼추 맞고 괜찮았는데.. 아버지쪽이나 어머니쪽 신줄이있는데....제가 제자사주로 신을 받아야한대요 그거 안하고 순탄하게 흘러가려면 굿해야하고.....지금은 대학도 보류하고 직업전문학교 다니면서 수당나오는거 집안생활비 보태고 그래도 밥은 먹으며 근근히 살아가는데.... 없는돈 탈탈 털어서 3만원 복채잡고 갔는데..이게 왠말인지....저는 너무 무서워서 그길만은 피하고 싶었어요 돈이고 뭐고... 굿하는데 비용 아버지로부터 허락떨어지게 쌀올리는데 50만원 올리라는데....무슨 제가 돈이있다고....있는돈 10만원 올리고...울면서 나왔습니다.... 아버진 그런거 절대 허락해주실분아닌데.....제인색막장으로 갈까봐....무당되는거 죽어도 싫은데 겁났습니다........또 아플까봐도 겁났구요..지금은 그래도 크게든 작게든 나쁜건 없지만 앞으로가 궁금해서 갔는데..대뜸 제자사주라고하니....굿해야한다니 신받아야한다니... 그러니깐 무섭고 잠도 안오고 힘듭니다.... 어제 오자마자 아버지께 얘기했더니 노발대발 하시며 어디서 사기 당하고 왔느냐며... 불같이 화내시곤 ....ㅠㅠ무튼 어젠 정말 재수가 없는건지 괜히 갔다싶고... 저 정말 굿안하면 막장에 치닫아 나중엔 무당되야 하는걸까요??? 그렇다면 차라리 죽는게 낫다싶어요...저 정말 싫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점봐준분은 여자분으로 저보다도 훨씬 나이가 어린분인데신내림 받은게 작년이라하고..... 참 뭐라해야할지.....ㅠㅠ 휴~~~무섭네요 전에도 점본적있는데 그때 나이가있고 풍채가 좋으신 할머님이었는데..그때도 자신과같은 사주가 있다고는 하셨지만...제자사주라고 신받으란 소린 안하셨거든요.... 이번엔 정말 무섭게 얘기하는데..... 일단은 전화로 돈없어서 굿못한다고 얘하니깐...10만원으로 촛불켜서 기도는 해드린다고 얘기하시더라구요.....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정말 믿고 싶지 않아요..ㅠㅠ) 지금도 무섭고 그래서....경황도 없고 두서도 없이 글을썼네요.... 답글 좀 많이 달아주시고....부족한저에게 힘 좀 주세요...ㅠㅠ
제가 점봤더니 제자사주라네요 ㅠㅠ
저는 전북에사는23살여자로 하도 답답하여 점을 보러갔는데...
자기와 같은 제자사주래요...전 죽어도 무당되기 싫은데....ㅠㅠ
그렇게 안될려면 굿하라는데...350만원 이래요....다른사람은 500만원도 받는다 그러고...
실은 제사연도 답답하거든요...어머니는 제가 태어나자마자 정신질환으로 지금도 약드시고
아버지는 제가 학교 그만두면 잘다니시던 직장도 실직하셔서 금적적으로도 어렵게 됬습니다..
저도 학교 그만두면서 아픈게와서 방황하고 힘들었습니다..사실은 지금도요.....
그래도 꿈 하나로 버티고 사는데...앞으로가 답답해서 찾아갔더니....
부모덕도 없고 형제덕도 없고 16~7에 공부줄 끊기고 거기까진 얼추 맞고 괜찮았는데..
아버지쪽이나 어머니쪽 신줄이있는데....제가 제자사주로 신을 받아야한대요 그거 안하고 순탄하게 흘러가려면 굿해야하고.....지금은 대학도 보류하고 직업전문학교 다니면서
수당나오는거 집안생활비 보태고 그래도 밥은 먹으며 근근히 살아가는데....
없는돈 탈탈 털어서 3만원 복채잡고 갔는데..이게 왠말인지....저는 너무 무서워서 그길만은 피하고 싶었어요 돈이고 뭐고... 굿하는데 비용 아버지로부터 허락떨어지게 쌀올리는데 50만원
올리라는데....무슨 제가 돈이있다고....있는돈 10만원 올리고...울면서 나왔습니다....
아버진 그런거 절대 허락해주실분아닌데.....제인색막장으로 갈까봐....무당되는거 죽어도 싫은데 겁났습니다........또 아플까봐도 겁났구요..지금은 그래도 크게든 작게든 나쁜건 없지만 앞으로가 궁금해서 갔는데..대뜸 제자사주라고하니....굿해야한다니 신받아야한다니...
그러니깐 무섭고 잠도 안오고 힘듭니다....
어제 오자마자 아버지께 얘기했더니 노발대발 하시며 어디서 사기 당하고 왔느냐며...
불같이 화내시곤 ....ㅠㅠ무튼 어젠 정말 재수가 없는건지 괜히 갔다싶고...
저 정말 굿안하면 막장에 치닫아 나중엔 무당되야 하는걸까요???
그렇다면 차라리 죽는게 낫다싶어요...저 정말 싫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점봐준분은 여자분으로 저보다도 훨씬 나이가 어린분인데신내림 받은게 작년이라하고.....
참 뭐라해야할지.....ㅠㅠ
휴~~~무섭네요
전에도 점본적있는데 그때 나이가있고 풍채가 좋으신 할머님이었는데..그때도 자신과같은 사주가 있다고는 하셨지만...제자사주라고 신받으란 소린 안하셨거든요....
이번엔 정말 무섭게 얘기하는데.....
일단은 전화로 돈없어서 굿못한다고 얘하니깐...10만원으로 촛불켜서 기도는 해드린다고 얘기하시더라구요.....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정말 믿고 싶지 않아요..ㅠㅠ)
지금도 무섭고 그래서....경황도 없고 두서도 없이 글을썼네요....
답글 좀 많이 달아주시고....부족한저에게 힘 좀 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