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를 로그온하면 네이트 뉴스가 같이 뜹니다. 싸이월드를 이용하기도 편리하고 가끔 보내는 무료문자도 편리해서 네이트 온을 사용하게 되었지요. 헌데... 어느날 부턴가 뜨는 얄따꾸리한 성인기사들. 아침부터 이 사회에 살고있는 것이 아주 찝찝하게 만드는 성인용 기사는 괴로움을 주었습니다. 이에 항의했었죠. 왜 메신저에서 이런 글이 뜨는지... 바로 사과메일이 왔지만 2년이 지난 지금에도 크게 이슈되는 문제 빼고는 죄다 여성 신체에 대한 기사입니다. 이용하고 싶은 서비스 때문에(주로 인맥) 사용하긴 하지만 계속 그렇게 즐거워야할 아침시간 을 기분나쁘게 만든다면 요상한 기사를 제공하는 기자들 이름을 따로 정리해 둘 것입니다. 이를 어찌 사용할지는 차후에 생각할 일이겠지만... ... 모든 초/중/고/대/직장인이 .. 이젠 어르신들 까지 사용하는 메신저 네이트 온에서 뜨는 인터넷 기사... 무척 인신공격적인 것이 많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소문의 기사도 오타가 난무하는 일일신문 마냥 그대로 팝업으로 뜨고있습니다. 국민 대다수가 보는 싸이트에서 왜 이런 저질 기사가 난무하는지. 이것이 마치 국민의 소리인냥 하는데 정말 걱정됩니다. 억측 추측성 기사가 연애인 한사람을 여과없이 보여주며 써지고 있고 네티즌은 가만히 있는데 글을 애매하게 써서 마치 모든 네티즌의 소리인냥 한사람을 매도해 큰 스트레스와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처음엔 기사에 아무렇게나 댓글을 다는 우리가 문제인줄 알았습니다. 헌데 시간이 지날수록 모두가 매일보고 접하는 뉴스에 인신공격성, 선정성을 가지고 건전하지 않고 형평성에도 많지 않는 기사들이 마치 개인의 생각중에 맘에 들지 않은 연예인이 있으면 마구 씹어대는 식으로 기사를 써 대중을 그런식으로 설득하는 기사를 쓰는 사람들이 조횟수 때문에 늘고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분별해서 걸러 들어야 할 때입니다. 좋은 기사란 좋은 소식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회의 비툴어진 부분도 비판적으로 그러면서 발전적으로 모색해보는 기사가 필요합니다. 어째서 사람 하나하나 이름 불러가며 그사람 행동이 어쨌고 저쨌고 자기가 그사람인냥 엉터리 기사를 써대는지... 왜 서로를 싫어하게 갈라놓는 기사만써대는지? 그런 기사를 계속 보고 자란 아이들이. 청소년이 과연 사회에 어떤 생각을 하게될지 그 큰 폐해를 생각하고 사는건지 기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 엉터리 기자들 말입니다. 이제는 그런사람들 부끄럽게 만들어야 할때입니다. 너무 당하니까. 너무 주입시키니까. 정말 화가 날 지경입니다. 너무너무 안타깝습니다. 시민의식이 확보된 네티즌들이 이제는 이런 사람들 색출 해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신공격성, 비정상적으로 저돌적인 기사, 추측성 돌발 기사... 무시하고 걸러낼 줄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누구누구가 사고쳤다' 는 기사가 나오면 댓글이 '내 이럴줄 알았다' 느니 '원래 이사람 싫어했다' 다짜고짜 욕지거릴 쓰는 등.. 사건의 자초지종은 상관없이 뭔가 시끄러우면 그게 다 잘못이라 생각하고 사람을 편견에 집어넣는 그 사람들. 그 사람들이 한사람을 무덤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서운 행동을 하고있는지 서로가 알아야 할 때입니다. 밖에서 햇볕을 쐬며 뛰어놀아야 할 시간에, 친구들과 둘러앉아 사는 이야길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 야 할 시간에 인터넷 앞에서 지금 당신은 답답한 자신의 삶을 그들에게 원망으로 꽂아대는 댓글을 달고있지는 않은지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제 자신에게도 해당하는 말입니다. 저도 네티즌. 여러분의 한 사람이니까요. 하지만 이제는 좀 다르게 생각하고 좀더 건전하고 밝게 변하려는 사람입니다. 남의 인생 가지고 함부로 장난하지 맙시다. 별생각없이. 또는 재 혼자 흥분해서 함부로 댓글을 달아 기록에 남기지 맙시다. 인터넷은 우리만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글로벌 시대입니다. 전 세계가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시대입니다. 우리의 어설픔은 보여주지 맙시다. 표현의 자유는 책임이 동반될때 주어지는 겁니다. 우리 함께 정신 차립시다. 네이트 온과 기자님들 역시 정신 차립시다.
네이트 온때문에 걱정입니다...
메신저를 로그온하면 네이트 뉴스가 같이 뜹니다.
싸이월드를 이용하기도 편리하고 가끔 보내는 무료문자도 편리해서
네이트 온을 사용하게 되었지요.
헌데...
어느날 부턴가 뜨는 얄따꾸리한 성인기사들.
아침부터 이 사회에 살고있는 것이 아주 찝찝하게 만드는 성인용 기사는
괴로움을 주었습니다. 이에 항의했었죠. 왜 메신저에서 이런 글이 뜨는지...
바로 사과메일이 왔지만 2년이 지난 지금에도 크게 이슈되는 문제 빼고는
죄다 여성 신체에 대한 기사입니다.
이용하고 싶은 서비스 때문에(주로 인맥) 사용하긴 하지만 계속 그렇게 즐거워야할 아침시간
을 기분나쁘게 만든다면 요상한 기사를 제공하는 기자들 이름을 따로 정리해 둘 것입니다.
이를 어찌 사용할지는 차후에 생각할 일이겠지만...
...
모든 초/중/고/대/직장인이 .. 이젠 어르신들 까지 사용하는 메신저 네이트 온에서
뜨는 인터넷 기사... 무척 인신공격적인 것이 많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소문의 기사도 오타가 난무하는 일일신문 마냥 그대로 팝업으로 뜨고있습니다.
국민 대다수가 보는 싸이트에서 왜 이런 저질 기사가 난무하는지.
이것이 마치 국민의 소리인냥 하는데 정말 걱정됩니다.
억측 추측성 기사가 연애인 한사람을 여과없이 보여주며 써지고 있고
네티즌은 가만히 있는데 글을 애매하게 써서 마치 모든 네티즌의 소리인냥
한사람을 매도해 큰 스트레스와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처음엔 기사에 아무렇게나 댓글을 다는 우리가 문제인줄 알았습니다.
헌데 시간이 지날수록 모두가 매일보고 접하는 뉴스에 인신공격성, 선정성을 가지고
건전하지 않고 형평성에도 많지 않는 기사들이 마치 개인의 생각중에 맘에 들지 않은
연예인이 있으면 마구 씹어대는 식으로 기사를 써 대중을 그런식으로 설득하는 기사를
쓰는 사람들이 조횟수 때문에 늘고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분별해서 걸러 들어야 할 때입니다.
좋은 기사란 좋은 소식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회의 비툴어진 부분도 비판적으로 그러면서 발전적으로 모색해보는 기사가 필요합니다.
어째서 사람 하나하나 이름 불러가며 그사람 행동이 어쨌고 저쨌고 자기가 그사람인냥
엉터리 기사를 써대는지... 왜 서로를 싫어하게 갈라놓는 기사만써대는지?
그런 기사를 계속 보고 자란 아이들이. 청소년이 과연 사회에 어떤 생각을 하게될지
그 큰 폐해를 생각하고 사는건지 기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 엉터리 기자들 말입니다.
이제는 그런사람들 부끄럽게 만들어야 할때입니다.
너무 당하니까. 너무 주입시키니까. 정말 화가 날 지경입니다.
너무너무 안타깝습니다.
시민의식이 확보된 네티즌들이 이제는 이런 사람들 색출 해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신공격성, 비정상적으로 저돌적인 기사, 추측성 돌발 기사...
무시하고 걸러낼 줄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누구누구가 사고쳤다' 는 기사가 나오면 댓글이 '내 이럴줄 알았다' 느니 '원래 이사람 싫어했다'
다짜고짜 욕지거릴 쓰는 등.. 사건의 자초지종은 상관없이 뭔가 시끄러우면 그게 다 잘못이라 생각하고 사람을 편견에 집어넣는 그 사람들. 그 사람들이 한사람을 무덤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서운 행동을 하고있는지 서로가 알아야 할 때입니다.
밖에서 햇볕을 쐬며 뛰어놀아야 할 시간에, 친구들과 둘러앉아 사는 이야길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 야 할 시간에 인터넷 앞에서 지금 당신은 답답한 자신의 삶을 그들에게 원망으로 꽂아대는
댓글을 달고있지는 않은지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제 자신에게도 해당하는 말입니다.
저도 네티즌. 여러분의 한 사람이니까요.
하지만 이제는 좀 다르게 생각하고 좀더 건전하고 밝게 변하려는 사람입니다.
남의 인생 가지고 함부로 장난하지 맙시다.
별생각없이. 또는 재 혼자 흥분해서 함부로 댓글을 달아 기록에 남기지 맙시다.
인터넷은 우리만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글로벌 시대입니다.
전 세계가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시대입니다.
우리의 어설픔은 보여주지 맙시다.
표현의 자유는 책임이 동반될때 주어지는 겁니다.
우리 함께 정신 차립시다.
네이트 온과 기자님들 역시 정신 차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