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에서 불법시위로 치닫는 형국이 답답합니다

예비군1년차200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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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에 의경생활을 하다가 전역한 예비역입니다.

촛불 시위에 대해서 한마디 하겠습니다.

이게 평화시위인줄 모르겠습니다.

출동버스 지붕으로 사다리 놓고 올라는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철망떼어서 유리창깨고 문부시고 들어가서 경찰 장비을 훔쳐가기까지 합니다.

대원들이 들고 있던 장비 피탈로는 장비가 마음에 않들으셨나요?

경복궁 기와에 올라가서 시위해놓고 전의경들이 집어 던졌다고 유언비어에

방금 네이버에 가니 출동버스한데 견인되어 가더군요.

2년동안 생활하면서 많은 집회시위문화재현장에서 많이 동원됬습니다.

진압대원으로 , 단순 혼잡경비대원으로 교통관리하는 교통경찰로

허나 마음 항상 같습니다, 오늘도 아무일 없이 조용히 지나가자 입니다.

시위대들이 외치는 평화시위는 몸싸움하고 버스 흔들고 욕하고 대원들 납치하고 대원들 장비빼앗고 때리고 하는것이 시위대분들이 생각하는 평화시위입니까?

언제는 매맞는 경찰이 되지말라고 하면서 이제는 주도적으로 약올리고 때리고 합니까?

전에 철도노조가 파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폴리스 라인 치고 행진하였는데 군데군데 욕설과 비아냥거리는 목소리도 들렸지만, 대부분의 노조원분들이 우리때문에 고생많네, 미안해, 먹고살려면 어쩔수가 없네, 라고 말씀하시는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자신해산했습니다. 이게 바로 평화시위입니다.

몇대 맞는거 몸싸움좀 하는거 그거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들

그렇게 당하다가 비로소 지휘부에 판단아래 진압을 들어갑니다.

진압이 시작, 즉 공권력을 투입되면 불법 시위하신분들 범법자입니다.

살인하고 도둑질하는것만 죄을 지은게 아닙니다.

일본,미국,유럽쪽만 시위진압 영상만 보더라도 폴리스라인 뚤을려고 나오기만해도 전기총 쏘고 날리두 아닙니다. 진압봉두 우리나라처럼 가운데 텅텅빈 진압봉이 아니라 나무로 된 T자봉두 쓰더군요.

방패로 시위대분들 진압한다고 말많습니다. 그러면 대오을 갖추어 서있는 대원들 때리고 머리잡아당기는것은 정당한 행동인가요?

경찰특공대 투입될때 지붕올라가려고 놓은 사다리 밀을라고 하더군요, 올라가고 있는분이 떨어져서 사망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진짜 진압할려고 올라갔다면 제가본 특공대 진압스타일대로 했다면 허리, 다리춤에 큰 케이블타이 휴대하고 각종 진압장비 휴대하고서 진짜 그주변 초토화시킵니다.

 

시위분들이 격렬하게 밀집뚤려고 하고 버스 끌어내고할때 무전기 않들어도 뻔합니다

몇중대 버스 파손, 차벽훼손, 몇중대 대원 부상, 어디서 어디로 시위대 증가 추세,,,,,,,,,

대원들 다쳐도 정확한 숫자 대원들한테 말않합니다, 그런소리 들으면 더 흥분하기 때문에요

 

대원들은 괜찬고 시위대만 다쳤다고 우기시는분들 송파경찰병원 한번 가보세요,난리도 아닙니다

특기대을 백골단이라고 하면서 전원 무술 유단자라고 하시는분들 제친구 단증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대학교 다니던 대학생이었습니다. 

저는 지방 방순대 나왔지만 격력했던곳 보다 이런식의 시위현장에 마니 투입되었습니다.

맞아도 어디에 하소연할곳두 없습니다, 맞으면 옆에 있던 기자들 그냥 카메라만 들고 있습니다.

저희 하이바 철망 내리고 목소리 찢어가면서 진압대형 갖출때부터 카메라 후레쉬 터집니다

 

한미FTA언제가는 해야할 과제 입니다, 언제까지 미룰수 없는 과제 입니다.

광우병이 발병한 국가에서 들여오는 소고기 불안합니다.

더군다나 먹는 문제이기때문에 더 민감합니다, 하지만 그건 알고 계시나요?

똥묻은 개가 겨 뭍은 개 나무란다고,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한우에 광우병이 발명했다는 발표는 없습니다, 하나 50~60대 되시는 어르신들에게 물어보면 예전부터 소가 갑자기 서있지도 못하는 병에 걸리면 먹지도 않고 파 묻었다고 합니다. 바로 '미친소' 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도축되는 소들을 광우병 검사을 전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광우병에 자체에 신경을 않쓴다는겁니다, 우리나라도 광우병 청정 국가가 아닙니다. 한우에 마블링이 마니 생기도록 동물성 사료 먹이는것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본다면 다아는 것입니다.  일본은 어떤가요? 전수검사을 실시하고 있습니다.그러니 미국에게 자국소들도 전수검사을 실시하고 있는데 수입하는것은 그것에 상응하는 조취을 요구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혀 검사을 실시하지 않고 있으며 미국소는 무조건 나쁘다고 말하고 있는 꼴입니다. 미국소 언젠가는 들여올 것입니다. 검역에 대한 문제을 걸고 넘어져야지 무조건 나쁘다라고 걸고 넘어지면 않됩니다.

미국은 우리에게 중국만큼이나 거대한 시장입니다. 그 시장을 잃고 소고기을 않들여오면, 우리나라 경제는 어떻게 될까요?

삼성,엘지 제품들이 미국에서 휩쓴다고 하지요, 삼성 TV 판매율이 소니을 제쳤다고 기사화가 됬습니다. 현대차,기아차 잘팔린다고 합니다 싼 이유도 있겠지만 일단 기업은 이윤을 남지 않으면 팔지 않습니다, 싸게 팔아도 남는게 있다면 국내 경제에는 도움이 되는겁니다. 허나 미일FTA가 되고 한국은 쇠고기 때문에 FTA을 하지못하고 보복관세, 반덤핑등으로 제제을 받는다면,,,

우리나라 대미수출은 기대하기도 어렵습니다 , 경제 대부분이 20~30대 기업에 의해서 좌우지되는 한국경제의 꼬락서니때문에 금방 몰락하게됩니다 삼성전자나 현대차가 망한다고치면 하청업체들까지 도미노현상으로 도산하게 됩니다, 이거 누가 책임질껏인가요?

 

얻는게 있으면 손해보는것도 있어야 합니다. 무조건 얻는게 있다면 강대국이 되어야 합니다

강대국이라도,,미국은 이익만 보고 있나요?현대차 기아차, 엘지전자 삼성전자 등이 미국무대에서 판매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국내의 산업들은 휘청 거립니다. 모토로라가 휴대폰 사업에서 철수할수도 있다는 기사가 뜬적입니다. 삼성이나 엘지때문인데, 미국입장에서는 삼성,엘지 눈에 가시입니다, 눈에 가시인데 비관세로 들여오고 싶어하겠습니까? 똑같은겁니다 우리가 이익이면 미국에서는 손해이고. 우리가 손해면 미국에서 이익입니다.

 

한중 FTA을 하게 된다면 1차 생산품인 농산물을 거의다 개방해야 합니다. 또 반대할껍니까? 중국의 거대한 시장때문에 하루빨리 FTA을 해서 진출해야하는데 또 방해해서 나라 말아먹을껍니까?

 

전세계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제품들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껀 내다팔고 넘의껀 나쁘니깐 부조건 반대하면 고립될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산 소고기가 나쁘면 않먹으면 됩니다. 개방해노쿠 않사오면 됩니다. 시장 경제 논리에 의해서 수요가없으면 공급은 망합니다. 수입업체들앞에서 데모하는게 청와대로 쳐들어가는것보다 빠를거 같군요. 칠레랑 FTA협정시 포도농가들 다 망한다고 했는데, 칠레산 포도 시중에 얼마나 유통 되고 있나요? 프랑스산 포도주,미국산 포도주가 판치던 포도주시장에 칠레산이 끼어들어 와인시장에 큰 격돌이 일어나서 국내 소비자들만 좋았지 않나요? 외국산 제품끼리 가격인하경쟁으로 가격이 다운됬잔아요, 미국산 소고기가 저렴하게 들어면 호주산 뉴질랜드산 가격 떨어집니다. 한우도 떨어지겠지요, 한우농가에 대한 지원으로 한우농가을 살리고 한우을 고급화 시킨다면 지불의사가 있고 지불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고품질의 한우을  구매 합니다.

 

언제까지 국내산업을 보호만 하고 살껍니까? 내자식이 귀하면 넘의 자식도 귀한법입니다.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기업을 몰아내야지 언제까지 미워도 내새끼니깐, 하구 감싸 안어야 까요? 현대 제네시스가 미국가면 국내판매가보다 천만원이상 저렴하다고 합니다. 외국과 FTA을 점차 맺는다면 국내기업이 국내시장에서 이러한 횡포가 있을까요?

 

이럴때 일수록 냉철한 판단력이 필요합니다.

무조건 반대하는게 아니라 그에 발맞춘 확실한 검역 시스템을  갖추게 하는게 더 급선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