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친구가 열등감이 심하답니다

2008.06.07
조회1,089

솔직히 그냥 다 말하면

저는 168 55 이쁜스타일이라고 합니다

태어날때 부터 이쁘다소리 들었구요

성장해서 크다보니까 왠만큼 남자들에게 호감을 얻었습니다.

암튼 자라서 남들 봐서 부럽지 않게 잘살고 있었거든요

 

 

 

암튼 본론은

혼자 약속기다리느라 길거리에 서있거나 버스정류장에서도 제가 헌팅 정말 많이들어오구요

잘된적은 없지만 -- 남자들에게 관심이 없어서

짭인지뭔지 모르지만 기획사제의도 꽤 많이 들어오구요

 

근데 저랑 자주다니는 친구가있는데

그친구도 솔직히 괜찮은 편이에요

키 160 몸무게 55 통통하니 귀엽고 태닝한 피부죠

겉으로보기엔 한 50 정도로 생각했는데 물어보니까 저정도라고하더라구요

 

 

그렇게 둘이 다니다가 헌팅들어오면 2:2로 만나게되잖아요

그럼 처음에는 저한테 관심이 쏠리다가 막판에는 점점 나한테 오는거에요

그러다가 나중에는 제가 잘되서 미안하고 관심없어서 안만납니다

근데 그애는 2:2한 남자애들 얘기 꺼내면서 다들 자기를 좋아하는 것같답니다

너는 왜 널 좋아하는 남자애 하나없냐면서 그럽니다

자기한테 관심 안쏠리면 친구가 성형을 해서 이쁘네마네 이딴말 꺼냅니다

 

이렇게 성격도 외모도 모난 친구는 절교가 최우선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