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슬픈 거짓말

바보2008.06.08
조회426

친구로 지내던 여자애가 하나 있었는데

 

제가 고백을 햇어요

"나랑 사귀자! 너 이제 여자로 보인다. 잘해줄께 내가!! "

 

음...^^

잘해줄 수 없다는 핑계로 거절당햇고..

 

점점 사이가 멀어지고

서먹한사이까지 가게 됫죠..

 

이 아이와 멀어지기 싫은 마음에..

그래! 친구라도 좋다는 생각에..

 

너무너무 좋아하는 그녀에게 거짓말을 해버렷죠

 

" 착각그만해 임마!  나 이제 너 안좋아해~

 많이 생각해 봣는데 우린 친구사이가 제격인거 같아!! " 

 

제 말이 다행이 진심으로 들렷는지, 알면서도 그랫는지.

결국엔 전처럼 친한친구사이가 됫구요

그냥 가까이서 그녀를 볼 수 있는것 만으로도 만족하며 살려고 합니다~

 

 별수있나요 뭐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