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나이차가 심하게 많이 나는 애인이 잇는데 첨엔 돈잘쓰고 맛잇는것도 많이 사주고 때론 아빠처럼 챙겨주고 때론 애인처럼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아껴주는게 좋아서 만낫는데 물론 6개월정도 지난 지금도 그렇게 해주지만 요즘엔 나보고 맛잇는거 사달라고 하거나 선물 사달라는 말도 서슴없이 하고 다른 사람은 어떤지 모르겟는데... 난 남자가 대놓고 여자보고 돈쓰라 얘기하는거 별로던데.. 더군다가 나보다 나이도 한참 많은 남자가.. 말이에요 솔직히 내가 오빠 앞에서 돈 아예 안쓰는것도 아니고 오빠가 10번 돈쓰면 난 두세번 크게 쏘거나 아님 맛있는거 만들어 주거나.. 난 오빠가 나한테 돈잘쓰는거 떄문에 처음엔 좋앗지만 요즘엔 내남자다 싶으니깐 돈 많이 쓰는거 싫어서 내 생일날에도 갖고 싶은 선물 다 말하라고 해도 난 비싼거 바라지도 않았는데 오빠는 요즘 나에게 왠지 돈쓰길 바라는 느낌인것 같고 ㅡㅡ 얼마전 티비 홈쇼핑에 남자 트레이닝복 예쁜게 있었는데 나보고 사달래나... 내가 별 반응 없으니까 돈 나중에 줄께 이러면서 ㅋㅋ 솔직히 사주고 싶으면서도 먼저 저런얘기 꺼내니까 사주기 싫은 심보는 머지 내 심보가 더러운건가.. 아님 딴여자도 그런가요
남자친구가 자꾸 머 사달래요 요즘 ㅡㅡ
나보다 나이차가 심하게 많이 나는 애인이 잇는데
첨엔 돈잘쓰고 맛잇는것도 많이 사주고
때론 아빠처럼 챙겨주고 때론 애인처럼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아껴주는게 좋아서 만낫는데
물론 6개월정도 지난 지금도 그렇게 해주지만
요즘엔 나보고 맛잇는거 사달라고 하거나 선물 사달라는 말도
서슴없이 하고
다른 사람은 어떤지 모르겟는데... 난 남자가 대놓고 여자보고 돈쓰라 얘기하는거
별로던데.. 더군다가 나보다 나이도 한참 많은 남자가.. 말이에요
솔직히 내가 오빠 앞에서 돈 아예 안쓰는것도 아니고
오빠가 10번 돈쓰면 난 두세번 크게 쏘거나 아님 맛있는거 만들어 주거나..
난 오빠가 나한테 돈잘쓰는거 떄문에 처음엔 좋앗지만
요즘엔 내남자다 싶으니깐 돈 많이 쓰는거 싫어서 내 생일날에도 갖고 싶은
선물 다 말하라고 해도 난 비싼거 바라지도 않았는데
오빠는 요즘 나에게 왠지 돈쓰길 바라는 느낌인것 같고 ㅡㅡ
얼마전 티비 홈쇼핑에 남자 트레이닝복 예쁜게 있었는데 나보고 사달래나...
내가 별 반응 없으니까 돈 나중에 줄께 이러면서 ㅋㅋ
솔직히 사주고 싶으면서도 먼저 저런얘기 꺼내니까 사주기 싫은 심보는 머지
내 심보가 더러운건가.. 아님 딴여자도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