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님전상서

대통령님을지지합니다.200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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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대통령님전상서

대통령님께 정말 충심에서 우러나는 한 말씀 올리고자합니다.

저는 6월6일 현충일에 대통령님께서 순국선열 영전에 참배하시는 모습을 티브이로 보았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의 표정을 보니 참으로 안타깝고 나도모르게 눈물이 나왔습니다.

(저는 이명박대통령의 지지자도,한나라당의 지지자도 아닙니다만.)

제 생각에 대통령이란 자리는 돈,명예,권력을 통틀어 최고의 자리라 생각 합니다.

대통령님도 그렇게 생각하실거라 생각듭니다.

그렇기에 어떠한 명예나 부귀영화도 미련없이,오로지 국민을위해 큰일을 하시겠다는 생각만으로 가득하시리라 진심으로 믿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라도 그럴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명박 대통령님의 국가와 국민을위한 충심만큼은 전혀 의심하지 않습니다.

또,지금의 시련은 호사다마라고, 보다더큰 성장과발전을 하기위한 고난과 역경이라고 생각합니다.이웃나라 중국은 큰재앙으로 온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뭉쳐 극복해가고 있는데,우리나라는 단결은커녕 분열하여 이 어려운시기에 오히려 더 퇴보하고 있는것같아 가슴이 너무나 아픕니다.어떤국민이 내나라 내가족을 사랑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이명박대통령께서 우리나라 역사상 유래없는 큰 일을 해내실거라고 믿습니다.

대통령님께서는 우리의 대통령이십니다.국민이 선택한 대통령이십니다.

저는 이번대선에서 투표도 하지않았습니다.만약했어도 다른분을 했을겁니다.

하지만 많은분들이 그러하듯 이명박후보가 당선되면 다른건 몰라도 경제는 좋아지겠지하는기대감도 없잖아 있었던것도 사실입니다.

옛말에 왕은 하늘이 내린다 하였습니다.또 민심은 천심이라 하였습니다.

투표율이 어쨌든,지지율이 어쨌든 민심은 천심이고,천심은 이명박대통령을 선택하였습니다.

그것은 하늘이 이번대선 후보중, 이명박 후보자를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발전시킬 가장 적합한 대통령으로 점찍었기에 저는 어떠한 의심도없이 천심을 믿고있습니다.

단지 대통령께서도 사람인지라 하루라도 빨리 우리국민들의 경제적 고통을 덜어주려다보니

이번 쇠고기 수입문제를 민심과 다르게 결정하셨을수도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만약 제가 돈이많다면, 또 우리나라와 국민이 건강하게 잘 살수있다면 수입되는 미국 쇠고기를 하나도 빠짐없이 사들여서 저혼자 다 먹어 치우겠습니다.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저 하나 죽어서 우리나라 우리가족 우리형제가 잘 살수만 있다면 무엇이 두려웁겠습니까.

지금 시위를하는 국민들 께서도 이러한 마음으로 몸 안사리고 하시는줄 믿고 있습니다.

비록 시위는 하지않더라도 국민 개개인 한분한분의 마음이 이러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대통령님께서도 국민을 위하는 마음은 같은심정 이실 것입니다.

만일 제가 대통령이었다면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어디멀리 떠나 버렸을 것입니다.그러나 이명박대통령께서는 그 정도로 나약하신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께선 현대신화의 주역이시고,이 나라 경제발전의 주역이며,수많은 역경을 극복하고

오늘의 자리에 오신분입니다.용기를 가지십시오.저는 대통령님을 마음으로부터 지지합니다.

다만,이명박대통령께서 살아오신 시대와 기업가로서의 스타일이 관성의법칙으로 아직 속도가 줄지않았지만 이번일로 인하여,현명한 국민들께서 브레이크가되어 안전하고 빠른 케이티엑스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힘내십시오,이명박대통령님! 대통령께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충정 만큼은 국민들께서도 잘 아실것입니다. 투표도 하지않은 제가 이명박대통령을 마음으로부터 지지하는 이유는 제가 선택한 대통령이 아니라,우리가 선택한 대통령이기 때문입니다.

제 생각에 대통령은 국민에게 비전과 영감을 주는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의 비전을 신뢰하고 영감을 얻어 창조적인 희망을 가지고 신나게 일할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또 국민과함께 동고동락하는 눈높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추진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노무현전 대통령을 좋아합니다.지금도 좋아합니다.그때 경제가 너무 어려웠고 지금은 더 어렵습니다. 참고로 저는 정규학력 중졸의 41세 남성이고 일용직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노무현대통령때 정말 힘들었지만,결코 원망하지 않았습니다.힘들어도 지지했습니다.

왜냐면 서민과 약자를 위하는 대통령이라 생각했고 피부에 와닫지 않아도 그런분이 대통령

이라는 것이 든든했습니다.언제든지 좋아지리라 생각했고,내가 아니더라도 어딘가는 과거보다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했기에 힘들어도 기분좋게 인내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이명박대통령께 내심 기대하였는데 그놈의 쇠고기 때문에 좋아지기는커녕

국론 분열만 일어나고 점점 어려워 지기만 합니다.

대통령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진정으로 국민을 자식과같이 생각하고 어루만지고 보살펴 주시기를 바랍니다.그렇게만된다면 국민들께서도 아무리어려워도 믿고 인내하고 따를것입니다. 저는 대통령님의 747공약을 믿습니다.이명박대통령께서는 꼭 해내리라 믿습니다.

실수는 있어도 실패는 없을거라 믿습니다.

왜냐하면, 하늘과 국민이 선택한분이고,하늘과 국민과 하나님과예수님이 도울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나라를 더 크게 하실려고 대통령과 국민에게 큰 시련을 주신것이라 생각합니다.(저는 다른종교인이지만 예수님을 가장 존경합니다.)

이번기회를 계기로 우리국민이 좌파,우파 여당,야당 보수,진보 구분없이 (저는 오리지날 전라북도이고 우파가 말하는 좌파적인 사람입니다.) 한민족 한형제라는 생각으로 똘똘뭉쳐 국력을 집중하여 어느나라나 부러워하는 선진국이되어 국민모두가 내집 한 채씩 가질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이명박대통령님의 지나온 인생을 존경하며,국가와 국민을 위한 충심을 믿기에 진심으로 지지합니다.이명박대통령께서 퇴임후에도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이명박대통령 파이팅!!

배움이 짧은관계로 두서가 없습니다.혹 잘못된 글이 있더라도 용서바라오며, 제 글이 미약하나마 대통령님과 국민들게 보여지고, 또, 저 보다는 더 배우신 분들께서 정말 진심으로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지금부터라도 대통령과 온 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서 부자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감사합니다.

 

**청와대와 한나라당에 글이 올라가지 않아서 여기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