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글써보네요 ㅎㅎ 제게는 2년동안이나 아주 소중한 친구였다가 사랑하는 사이로 변한 여친이 있습니다 이제막 70일 정두 ? 됫구요.. 이제 얼마 안됫는데 벌써부터 여자친구가 변하는게 눈에 보여요.... 초창기에는 정말 스윗하게 대해주고.. 서로 .. 조금이라도 더 있고싶어하고 .. 뭐 이런 애틋한거 있잖아요 ? 근데 점점시간이 지나자.. 기분이 나쁘면 저한테만 짜증내구 ... 하는말이 "넌 나를 이해해줄꺼라고 생각해서. 넌 나를 다 받아줄수 있잖아" 라는데.. 이게 참... 애매합니다 핑계를 대는건지.. 아니면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지.... 한 40 일 정도 되엇을때 저희 장난아니게 싸웟습니다 제가 여자 문제 깔끔하게 해결하지 못해서 그랫는데.. 많이 반성두 하고 ... 정말 중간중간 위기가 많았는데... 이겨내고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중인데... 여자친구는 항상... 예전일 꺼내면서... 열받구... 시비걸고.. 이러는 모습이 보기가 좋지않네요,... 문제는 저희가 장거리 연애라는거죠 ... 그래서... 만약 싸우게 되더라도 제가 항상 져주고... 그래요.. "한번 져주면 끝이니까" 라는 생각을 자꾸 하게되고... 저까지 화내버리면 끝날거 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자꾸 이러면 저도 지쳐서 포기할거 같고.. 여자친구도 질려버릴듯할거 같은 예감이 드는데..... 톡 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려요 ㅠㅠ
막무가내 여친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글써보네요 ㅎㅎ
제게는 2년동안이나 아주 소중한 친구였다가 사랑하는 사이로 변한 여친이 있습니다
이제막 70일 정두 ? 됫구요..
이제 얼마 안됫는데 벌써부터 여자친구가 변하는게 눈에 보여요....
초창기에는 정말 스윗하게 대해주고.. 서로 .. 조금이라도 더 있고싶어하고 .. 뭐 이런 애틋한거
있잖아요 ? 근데 점점시간이 지나자.. 기분이 나쁘면 저한테만 짜증내구 ... 하는말이
"넌 나를 이해해줄꺼라고 생각해서. 넌 나를 다 받아줄수 있잖아" 라는데.. 이게 참... 애매합니다
핑계를 대는건지.. 아니면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지....
한 40 일 정도 되엇을때 저희 장난아니게 싸웟습니다 제가 여자 문제 깔끔하게 해결하지 못해서
그랫는데.. 많이 반성두 하고 ... 정말 중간중간 위기가 많았는데... 이겨내고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중인데... 여자친구는 항상... 예전일 꺼내면서... 열받구... 시비걸고.. 이러는 모습이 보기가
좋지않네요,...
문제는 저희가 장거리 연애라는거죠 ... 그래서... 만약 싸우게 되더라도 제가 항상 져주고...
그래요.. "한번 져주면 끝이니까" 라는 생각을 자꾸 하게되고... 저까지 화내버리면 끝날거 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자꾸 이러면 저도 지쳐서 포기할거 같고.. 여자친구도 질려버릴듯할거 같은
예감이 드는데.....
톡 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