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방에서 강퇴 당한 사연...!!

판판200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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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쓸쓸한 비가 오는 저녁이었다.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채팅을 했다.
채팅을 할 때 나는 오타가 많은 편이다.
어떤 방에 들어 갔는데. 남녀가 다정스럽게 얘기를 하고 있었다. 내가 들어가서인지
금새 썰렁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도 들어 왔으니 인사는 해야할것 같아서
저녁 인사를 했다.
인사를 하자마자
나는 엄청나게 욕을 먹고
강제 퇴실 당했다
내가 한 인사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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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년 먹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