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0대 중후반이고.. 키는..정확히.163.8 몸무게는..52.5-53사이 저 뚱뚱한건가요.. 남동생은..돼지라고..놀려대고.. 남친은..그냥..너정도면.뚱뚱한건.아니다..괜찮다고 하고.. . 옷입음..청바지..허리26바지입음..허벅지가.터질라해요..ㅎ 교보문고서. 전신거울보고 깜짝놀랐음..저 적토마같은..허벅지가..내껀가...ㅠ 집에있는..거울은..약간.날씬해보이편인가봐요..집에 전신거울에선..저정도는 아니였는데 그거울본이후로...청바지..못입겠음..ㅠ 제가보면..어쩔면.완전 뚱뚱한거 같고..어쩔땐..그냥..평범한 거같고..날씬은.절대.아닌듯..ㅎ 20여년동안.운동한번.제대로 한 적 없이 살아서...몸에 근육이.거의 없어서.. 딱 티나는게..밥 많이 먹으면..배가.산떠미...한끼 라도.굶으면..완전.홀쭉해요..ㅎ 어떻게..밥 한번.먹고 안먹고가.그렇게.많이..차이가.나는지..다른여자분들도.그러시나.. 친구들은 안그런거같은데...뱃살하나없이.밥먹으나..안먹으나.. 주변에..친구들보면...전.뚱뚱한편이죠.. 친한친구들이..158에..46키로..161에..45키로.그렇거든요.. 그친구들옆에있으면..키차이가..별로안나는데..제가.완전거대해보임.키도.훨씬 더 커보이고.. 등치가..ㅎㅎ남달라요..그애들에비에...담다른..뼈댄가..봐요..어깨랑.그런.쪽이..걔네들은..엄청..좁거든요.그에 비해 전..뭐.. 남동생은...평소 농담으로 누나. 나 몰래.. 수영했어?할 정도 .ㅎㅎ 걍걍...그래도..옷은..55입고 딱맞는정도고.낙낙한.여유는 찾아볼수없습니다..ㅎ 66은.좀 크고요... 보편적으로볼때..남동생말처럼.. 뚱뚱한건가요?? 길거리에. 스키니입고..다니는 어린처자들보면..참.부럽죠... 그런애들보면. 좌절.. 동생말이.맞는거 같기도 하네요..
163-4에..52-3 키로..뚱뚱한건가요??
나이는 20대 중후반이고..
키는..정확히.163.8
몸무게는..52.5-53사이
저 뚱뚱한건가요..
남동생은..돼지라고..놀려대고..
남친은..그냥..너정도면.뚱뚱한건.아니다..괜찮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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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입음..청바지..허리26바지입음..허벅지가.터질라해요..ㅎ
교보문고서. 전신거울보고 깜짝놀랐음..저 적토마같은..허벅지가..내껀가...ㅠ
집에있는..거울은..약간.날씬해보이편인가봐요..집에 전신거울에선..저정도는 아니였는데
그거울본이후로...청바지..못입겠음..ㅠ
제가보면..어쩔면.완전 뚱뚱한거 같고..어쩔땐..그냥..평범한 거같고..날씬은.절대.아닌듯..ㅎ
20여년동안.운동한번.제대로 한 적 없이 살아서...몸에 근육이.거의 없어서..
딱 티나는게..밥 많이 먹으면..배가.산떠미...한끼 라도.굶으면..완전.홀쭉해요..ㅎ
어떻게..밥 한번.먹고 안먹고가.그렇게.많이..차이가.나는지..다른여자분들도.그러시나..
친구들은 안그런거같은데...뱃살하나없이.밥먹으나..안먹으나..
주변에..친구들보면...전.뚱뚱한편이죠.. 친한친구들이..158에..46키로..161에..45키로.그렇거든요..
그친구들옆에있으면..키차이가..별로안나는데..제가.완전거대해보임.키도.훨씬 더 커보이고..
등치가..ㅎㅎ남달라요..그애들에비에...담다른..뼈댄가..봐요..어깨랑.그런.쪽이..걔네들은..엄청..좁거든요.그에 비해 전..뭐..
남동생은...평소 농담으로 누나. 나 몰래.. 수영했어?할 정도 .ㅎㅎ
걍걍...그래도..옷은..55입고 딱맞는정도고.낙낙한.여유는 찾아볼수없습니다..ㅎ
66은.좀 크고요... 보편적으로볼때..남동생말처럼.. 뚱뚱한건가요??
길거리에. 스키니입고..다니는 어린처자들보면..참.부럽죠... 그런애들보면. 좌절..
동생말이.맞는거 같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