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붓는 경우를 우리는 흔히 부종이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흔히 부종은 얼굴만 붓기도 하고, 사지가 붓기도 하며, 배만 붓기도 하고, 전신이 붓는 경우도 있지요. 대개 한방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풍, 한, 서, 습에서 생긴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얼굴이 붓는다는 것은 부종을 의미하고 부종은 체내의 신진대사가 불량하기에 나타납니다. 즉, 이러한 것은 수독에 의해서 생기는 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명옥헌 한의원에서 진단을 하면서 파악한 부종의 원인들을 살펴본다면
① 각종 음료나 차, 음주등을 과다하게 하는 경우에 생깁니다. 또는 힘겹게 일을 하거나 성적 과로증상은 하체에서 먼저 부종이 발생하도록 하지요. 차후에 허리와 배, 다리로 옮겨가면서 몸이 냉하고 대소변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증상까지 나타납니다.
② 오랫동안 병에 시달리게 되면 비, 폐, 신이 약해지면서 부종이 생깁니다. 아무 이상없이 병후에 발생하는데 부종이 심하면 피부가 파열되는 증상도 나타납니다. 흔히 비장에 의해서 나타나게 되지요.
③ 수독의 기가 내부에 모이게 되면 배가 커지며, 배가 요동치듯이 출렁거리고 물을 많이 먹게 되면 피부가 거칠어지게 되어 나타나는 경우도 생깁니다.
④ 사지가 붓는 것은 평소에 병이 있기 때문입니다. 습열이 침노하여 기와 습열이 서로 싸우기에 부종이 생기고 수족에 관절통이 같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⑤ 습으로 인한 부종이 생기면 손가락으로 누르면 누른 자리가 들어가고 기로 인하여 부종이 생기면 손가락으로 눌러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대개 부종은 습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아 손가락으로 눌러보면 이러한 증상이 부종인지를 알수가 있지요.
△ 독소를 없애주는 생활속의 해독법
1) 음식은?
얼굴의 붓기를 없애는데는 칡차를 수시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체내에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 어 붓기를 없애줍니다. 소변을 봄으로써 이뇨작용을 촉진시키는것도 좋은데 비교적 마르고 체액이 부족한 사람, 특히 열이 많은 소양인에게 좋습니다. 물을 많이 마셔주고 이뇨작용에 도움을 주는 수 박이나 오이, 옥수수(옥수수 수염), 팥 등을 자주 섭취하면 좋겠습니다. 음식 자체로도 조절을 하면 부종을 예방을 할 수 있는데 늙은 호박이나 해조류, 율무, 콩, 감자등은 이러한 부종이 생기는 것을 방지해주고 없애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부종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생활 습관도 중요한데, 적절한 휴식을 취하고, 맵거나 짠 음식을 피하거나 필요이상으로 물을 마시거나 자기 전에 물을 마시는 것을 피하고, 폭식을 하지 않으며, 가벼운 운동과 스트레칭으로 혈액 순환을 좋게 해준다면 이러한 부종을 많이 예방할 수 있습니다.
2) 생활 습관은?
늦은 저녁식사와 스트레스는 몸의 신진대사를 떨어뜨립니다. 위에 부담을 덜 주는 식사를 하고 음 주등도 적절하게 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수면시에 땀을 냅니다.
흔히 감기에 걸렸을 때 감기약을 복용하고 이불을 덮고 땀을 많이 내지요. 내부의 열을 땀을 흘리 면서 체외로 배출 하는 것인데 발한법(發汗法)이라 하여 예부터 많이 사용되던 방법입니다.
< 자강 칼럼 > 붓는 얼굴은 어떤 독소가 원인?
붓는 얼굴은 어떤 독소가 원인?
△어떤 종류의 독소인가?
몸이 붓는 경우를 우리는 흔히 부종이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흔히 부종은 얼굴만 붓기도 하고, 사지가 붓기도 하며, 배만 붓기도 하고, 전신이 붓는 경우도 있지요. 대개 한방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풍, 한, 서, 습에서 생긴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얼굴이 붓는다는 것은 부종을 의미하고 부종은 체내의 신진대사가 불량하기에 나타납니다. 즉, 이러한 것은 수독에 의해서 생기는 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명옥헌 한의원에서 진단을 하면서 파악한 부종의 원인들을 살펴본다면
① 각종 음료나 차, 음주등을 과다하게 하는 경우에 생깁니다. 또는 힘겹게 일을 하거나 성적 과로증상은 하체에서 먼저 부종이 발생하도록 하지요. 차후에 허리와 배, 다리로 옮겨가면서 몸이 냉하고 대소변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증상까지 나타납니다.
② 오랫동안 병에 시달리게 되면 비, 폐, 신이 약해지면서 부종이 생깁니다. 아무 이상없이 병후에 발생하는데 부종이 심하면 피부가 파열되는 증상도 나타납니다. 흔히 비장에 의해서 나타나게 되지요.
③ 수독의 기가 내부에 모이게 되면 배가 커지며, 배가 요동치듯이 출렁거리고 물을 많이 먹게 되면 피부가 거칠어지게 되어 나타나는 경우도 생깁니다.
④ 사지가 붓는 것은 평소에 병이 있기 때문입니다. 습열이 침노하여 기와 습열이 서로 싸우기에 부종이 생기고 수족에 관절통이 같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⑤ 습으로 인한 부종이 생기면 손가락으로 누르면 누른 자리가 들어가고 기로 인하여 부종이 생기면 손가락으로 눌러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대개 부종은 습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아 손가락으로 눌러보면 이러한 증상이 부종인지를 알수가 있지요.
△ 독소를 없애주는 생활속의 해독법
1) 음식은?
얼굴의 붓기를 없애는데는 칡차를 수시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체내에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 어 붓기를 없애줍니다. 소변을 봄으로써 이뇨작용을 촉진시키는것도 좋은데 비교적 마르고 체액이 부족한 사람, 특히 열이 많은 소양인에게 좋습니다. 물을 많이 마셔주고 이뇨작용에 도움을 주는 수 박이나 오이, 옥수수(옥수수 수염), 팥 등을 자주 섭취하면 좋겠습니다. 음식 자체로도 조절을 하면 부종을 예방을 할 수 있는데 늙은 호박이나 해조류, 율무, 콩, 감자등은 이러한 부종이 생기는 것을 방지해주고 없애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부종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생활 습관도 중요한데, 적절한 휴식을 취하고, 맵거나 짠 음식을 피하거나 필요이상으로 물을 마시거나 자기 전에 물을 마시는 것을 피하고, 폭식을 하지 않으며, 가벼운 운동과 스트레칭으로 혈액 순환을 좋게 해준다면 이러한 부종을 많이 예방할 수 있습니다.
2) 생활 습관은?
늦은 저녁식사와 스트레스는 몸의 신진대사를 떨어뜨립니다. 위에 부담을 덜 주는 식사를 하고 음 주등도 적절하게 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수면시에 땀을 냅니다.
흔히 감기에 걸렸을 때 감기약을 복용하고 이불을 덮고 땀을 많이 내지요. 내부의 열을 땀을 흘리 면서 체외로 배출 하는 것인데 발한법(發汗法)이라 하여 예부터 많이 사용되던 방법입니다.
명옥헌한의원 김병호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