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라는 말이 어색할 정도로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입니다... 다름아니라...정말 지금 병원가서 상담 받아 볼까해요...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이런얘기 여기 쓰고 남한테 하는 것두 웃기지만....ㅜ.ㅜ 한번 해 볼게요...상담해 주세요... 결혼하기 전부터도 성 경험이 있었지만 좀 버릇이 안좋다 생각했습니다... 처음 관계를 했던 날도 술 많이 먹고 미쳐서...막 이성을 잃은것 처럼 행동하더라구요... 미친듯 들이 대구 ..... 무슨 동물들이 그러는거 같아요^^; ㅎ ㅏㅎ ㅏㅎ ㅏ 나랑 처음이니까...그럴수도 있겠지 했습니다...(근데 저두 좀 놀아 봤습니다...^^완전순진하고 내숭떠는 그런 여자스타일은 아닌거 같아요...) 암튼~!!그런데...그 다음 부터 술만 먹으면 너무 밝히고... 아니...밝히는건 좋다 쳐도...순서가 잘못되어 있고요....ㅠ.ㅠ (예를 들면....말하기 곤란하지만 암튼 지 멋대루 예요...키스도 안하구.뭔가 준비하거나 상대방이 맘적으로 뭔가 준비가 되어 있어야 시작 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막~!시작이예요...... 내가 샤워를 했건 안했건....내가 할기분이건 아니건.....자기가 하고 싶음 그냥 해야 되는 건가 봐요......미친거 같아요.....^^; 제 남편이지만 그거 할때면 살짝 미친거 같아요... 평상시엔 완전 멀쩡한데...ㅜ.ㅜ 그러면서 내가 막 뭐라고 하고 울고....짜증내고 하기 싫어서 도망 다니고...이러면........... 너니까 자기가 이러는거고..... 너한테만 미치겠데요....보면 하고 싶어서....ㅡㅡ; (말이 되냐? 확~!!!!!!!! 지가 고쳐야지.....) 아~!글구 하기 싫어서 막 뛰쳐 나가고 그러면 절 잡으러 와서 무력으로 진압하고... 아니 그럼 안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장난식으로 절 막 괴롭혀요...하두 꽉잡아서 저번엔 팔목이 멍들구 그랬어요... 암튼 그래서 제가 매일 이래요....진짜 거짓말이 아니고... 바람피라고....솔직히 내가 알면 속상한데...내가 모르면 되는거 아니냐고....능력되면 바람피고 오라고...진짜 그러면 저한테 좀 안그럴꺼 아니예요...전 벗어 나고 싶어요... 근데 남편 이소리하면 웃어요^^ 당근 농담인줄 알겠죠? 근데 저두 살짝은 오바해서 말하긴 했지만...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가끔씩해요... 얼마나 그거 하기가 싫고 그 잘못된 방법에 질렸으면 이러겠어요..... 저 불감증? 이런거 있고 문제 있는 여잔 아닌거 같아요...아무리 생각해도.... 아~~~~이젠 무서워요...제가 분위기 따라 가려다가도 이성잃고 거친 남편으ㅣ 숨소리를 막~ 들으면 거기서 그냥 뚝 할마음도 없어지고...그냥 무서워요 *^^*좀 그런 이야기지만....이젠 남편이 밤에 야동을 틀어요...ㅜ.ㅜ(저 보라구 그러는거예요) 제가 너무 흥분도 안하구 솔직히 무서운데 어디 하고 싶겠어요.... 그리고 뭔가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분위기를 만들어 주지도 않아요...(야동이 뭐냐....) (와~ 얼굴 안보인다고 다~ 말하네....) 이해해 주세요....^^; 나도 로맨틱 하게 하고 싶은데...무슨 미친개한테 물려서 하는거 같으니....ㅠ.ㅠ 어떻게 바로 잡아 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막 피하고 완전 안하는것도 아니예요....못해두 일주일엔 평균 2번???~3번????정도는 봉사한단 생각으로 한단말예요... 그래도 부부 잖아요..... 아무리 방법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해도...해줄껀 해줘요...ㅋㅋㅋ말이 웃기다... 근데 가끔씩 이건 아니다 싶을때 말을했죠....그러다 이젠 이렇게까지 말해요.......... 처음 하기전에 방법을 다 알려주는거죠...(저 5년 넘게 참았으면 많이 참은거죠?) 이젠 처음엔 이렇게 시작하는거고...이렇게 키스해서이렇게 분위 봐서....뭔가 치고 들어가두 될것 같을때..,.요래요래 시작하는거라구......(아~ 비참하다...이런거 설명이나 하구 있고..) ㅡㅡ지금까지 몇번을 말했는데....너무 몰라요 잘모르고 아님 쌩까고 기분대루 하는건지.... 대화도 해보고 울고 불고 난리도 쳐보고... (너랑 잘때면 성폭행 당하는거 같다며....울고불고...) 그리고 가슴에 왜캐 집착하는지 모르겠어요....잘때 가슴을 꼭 잡고 자는데...불편해서 미치 겠고...손을 쓱~빼면 귀신같이 다시 집어 넣고... 저번에 결혼하기 전 친구들이랑 커플들이랑 이 놀러 가서 펜션에서 잠을 자는데.... 지 버릇 개 못준다고...세상에 그 사람들 많은데 그것도 거실에서 자는데 가슴을 만지고 잔거예요(모르고 잔 저도 웃기지만....^^) 제 친구가 충격 받고 나중에 한달 뒤쯤이야기 해줬는데 미치겠더라구요.... 자세하게 이야기는 안하는데......많이 놀란거 보니까................ 제 젖꼭지 구경 사람들이 오며 가며 했을지도 모르잖아요ㅜ.ㅜ이런 씨불.... 단둘이 있을땐 완전 지 가슴이예요... 제가 달고 다니지만 제 가슴은 없어요.... 여튼 맨날 막~ 만지고 막~하고 이런게 바로 막~대하는거 아닌가요? 말을 하도 않듣고 그러니까 제가 소리 지르고 기분 나쁜척 하고 화내고.... 나중엔 하다하다 "신발놈" 이라고 욕 까지 하면...(갈때까지 간거죠...나도...) (그렇게 말하는거 정말~~아닌거 알지만 진짜 어쩔수 없어요....) 그 순간엔 자기도 자존심이 상하는지 말두 안하고 엄한? 표정 짓다가 같이 화내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방법은 잘못되었지만...그게 편해요... 그러다 얼마전 정말 심하게 싸운적이 있었어요............ 제가 막 소리지르고 너 자꾸 이러면 나 진짜 미칠것 같다면서....내가 니 섹스하는 기계냐고 소리지르고...(말하면서도 민망하지만....)ㅡㅡ; 암튼 완전 집떠나가게 울고....... 너 병있는거 같다고...이건 병이라고.... 그래도 며칠 지나면 도로 똑같아 져요....말을 들어 쳐 먹는건지 씹는건지... 문제의 심각성을 전혀 모르는거 같아요...아~ 말하면서도 생각 나니까 미치겠네....ㅡㅡ 정말 성 불감증이 생길 정도로 치가 떨려요... 혼자 막 그러는거 같아요...제 생각은 하지도 않구..요... 말하다 보니 너무 길어졌네요...암튼 많은 스토리가 있지만....저.........어떻게 고쳐야 하나요? 저 분당쪽사는데 이런경우는 어느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야 하나요???? 좋은 병원 있으면 가격하고 병원 좀 알려주세요.... 제가 혼자 고칠수 있는 방법은 없는거 같아요... 글구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제발....ㅠ.ㅠ
너무 밝히는 남편.....버릇 고치는 방법 없나요?
주부 라는 말이 어색할 정도로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입니다...
다름아니라...정말 지금 병원가서 상담 받아 볼까해요...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이런얘기 여기 쓰고 남한테 하는 것두 웃기지만....ㅜ.ㅜ 한번 해 볼게요...상담해 주세요...
결혼하기 전부터도 성 경험이 있었지만 좀 버릇이 안좋다 생각했습니다...
처음 관계를 했던 날도 술 많이 먹고 미쳐서...막 이성을 잃은것 처럼 행동하더라구요...
미친듯 들이 대구 .....
무슨 동물들이 그러는거 같아요^^; ㅎ ㅏㅎ ㅏㅎ ㅏ
나랑 처음이니까...그럴수도 있겠지 했습니다...(근데 저두 좀 놀아 봤습니다...^^완전순진하고
내숭떠는 그런 여자스타일은 아닌거 같아요...)
암튼~!!그런데...그 다음 부터 술만 먹으면 너무 밝히고...
아니...밝히는건 좋다 쳐도...순서가 잘못되어 있고요....ㅠ.ㅠ
(예를 들면....말하기 곤란하지만 암튼 지 멋대루 예요...키스도 안하구.뭔가 준비하거나
상대방이 맘적으로 뭔가 준비가 되어 있어야 시작 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막~!시작이예요......
내가 샤워를 했건 안했건....내가 할기분이건 아니건.....자기가 하고 싶음 그냥 해야 되는
건가 봐요......미친거 같아요.....^^; 제 남편이지만 그거 할때면 살짝 미친거 같아요...
평상시엔 완전 멀쩡한데...ㅜ.ㅜ
그러면서 내가 막 뭐라고 하고 울고....짜증내고 하기 싫어서 도망 다니고...이러면...........
너니까 자기가 이러는거고..... 너한테만 미치겠데요....보면 하고 싶어서....ㅡㅡ;
(말이 되냐? 확~!!!!!!!! 지가 고쳐야지.....)
아~!글구 하기 싫어서 막 뛰쳐 나가고 그러면 절 잡으러 와서 무력으로 진압하고...
아니 그럼 안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장난식으로 절 막 괴롭혀요...하두 꽉잡아서
저번엔 팔목이 멍들구 그랬어요...
암튼 그래서 제가 매일 이래요....진짜 거짓말이 아니고...
바람피라고....솔직히 내가 알면 속상한데...내가 모르면 되는거 아니냐고....능력되면
바람피고 오라고...진짜 그러면 저한테 좀 안그럴꺼 아니예요...전 벗어 나고 싶어요...
근데 남편 이소리하면 웃어요^^ 당근 농담인줄 알겠죠? 근데 저두 살짝은 오바해서
말하긴 했지만...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가끔씩해요...
얼마나 그거 하기가 싫고 그 잘못된 방법에 질렸으면 이러겠어요.....
저 불감증? 이런거 있고 문제 있는 여잔 아닌거 같아요...아무리 생각해도....
아~~~~이젠 무서워요...제가 분위기 따라 가려다가도
이성잃고 거친 남편으ㅣ 숨소리를 막~ 들으면 거기서 그냥 뚝 할마음도 없어지고...그냥 무서워요
*^^*좀 그런 이야기지만....이젠 남편이 밤에 야동을 틀어요...ㅜ.ㅜ(저 보라구 그러는거예요)
제가 너무 흥분도 안하구 솔직히 무서운데 어디 하고 싶겠어요....
그리고 뭔가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분위기를 만들어 주지도 않아요...(야동이 뭐냐....)
(와~ 얼굴 안보인다고 다~ 말하네....) 이해해 주세요....^^;
나도 로맨틱 하게 하고 싶은데...무슨 미친개한테 물려서 하는거 같으니....ㅠ.ㅠ
어떻게 바로 잡아 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막 피하고 완전 안하는것도
아니예요....못해두 일주일엔 평균 2번???~3번????정도는 봉사한단 생각으로 한단말예요...
그래도 부부 잖아요.....
아무리 방법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해도...해줄껀 해줘요...ㅋㅋㅋ말이 웃기다...
근데 가끔씩 이건 아니다 싶을때 말을했죠....그러다 이젠 이렇게까지 말해요..........
처음 하기전에 방법을 다 알려주는거죠...(저 5년 넘게 참았으면 많이 참은거죠?)
이젠 처음엔 이렇게 시작하는거고...이렇게 키스해서이렇게 분위 봐서....뭔가 치고 들어가두
될것 같을때..,.요래요래 시작하는거라구......(아~ 비참하다...이런거 설명이나 하구 있고..)
ㅡㅡ지금까지 몇번을 말했는데....너무 몰라요 잘모르고 아님 쌩까고 기분대루 하는건지....
대화도 해보고 울고 불고 난리도 쳐보고...
(너랑 잘때면 성폭행 당하는거 같다며....울고불고...)
그리고 가슴에 왜캐 집착하는지 모르겠어요....잘때 가슴을 꼭 잡고 자는데...불편해서 미치
겠고...손을 쓱~빼면 귀신같이 다시 집어 넣고...
저번에 결혼하기 전 친구들이랑 커플들이랑 이 놀러 가서 펜션에서 잠을 자는데....
지 버릇 개 못준다고...세상에 그 사람들 많은데 그것도 거실에서 자는데 가슴을 만지고 잔거예요
(모르고 잔 저도 웃기지만....^^)
제 친구가 충격 받고 나중에 한달 뒤쯤이야기 해줬는데 미치겠더라구요....
자세하게 이야기는 안하는데......많이 놀란거 보니까................
제 젖꼭지 구경 사람들이 오며 가며 했을지도 모르잖아요ㅜ.ㅜ이런 씨불....
단둘이 있을땐 완전 지 가슴이예요...
제가 달고 다니지만 제 가슴은 없어요....
여튼 맨날 막~ 만지고 막~하고 이런게 바로 막~대하는거 아닌가요?
말을 하도 않듣고 그러니까 제가 소리 지르고 기분 나쁜척 하고 화내고....
나중엔 하다하다 "신발놈" 이라고 욕 까지 하면...(갈때까지 간거죠...나도...)
(그렇게 말하는거 정말~~아닌거 알지만 진짜 어쩔수 없어요....)
그 순간엔 자기도 자존심이 상하는지 말두 안하고 엄한? 표정 짓다가 같이 화내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방법은 잘못되었지만...그게 편해요...
그러다 얼마전 정말 심하게 싸운적이 있었어요............
제가 막 소리지르고 너 자꾸 이러면 나 진짜 미칠것 같다면서....내가 니 섹스하는 기계냐고
소리지르고...(말하면서도 민망하지만....)ㅡㅡ; 암튼 완전 집떠나가게 울고.......
너 병있는거 같다고...이건 병이라고....
그래도 며칠 지나면 도로 똑같아 져요....말을 들어 쳐 먹는건지 씹는건지...
문제의 심각성을 전혀 모르는거 같아요...아~ 말하면서도 생각 나니까 미치겠네....ㅡㅡ
정말 성 불감증이 생길 정도로 치가 떨려요...
혼자 막 그러는거 같아요...제 생각은 하지도 않구..요...
말하다 보니 너무 길어졌네요...암튼 많은 스토리가 있지만....저.........어떻게 고쳐야 하나요?
저 분당쪽사는데 이런경우는 어느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야 하나요????
좋은 병원 있으면 가격하고 병원 좀 알려주세요....
제가 혼자 고칠수 있는 방법은 없는거 같아요...
글구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제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