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음... 제 얘기를 써볼께요.. 일단 전 22살이구 2년제 졸업을 했어요. 이번년도에 졸업을 했는데 제가 졸업한 학교 축제가 있었거든요?? 근데 제가 졸업한 과가 실용음악과인데, 이번년도 저희과 동아리에 드럼파트가없어서 제가 그 동아리에 들어가게 됬습니다. 연습도 열심히 했구요. 여차저차해서 학교 축제에 가게됬는데요 거기가서 저희 동아리 공연을 마치고 우리과끼리 술을마시고있는데 제가 맘에 들어했던 여자애가 참석을 했어요. ㅎㅎ 그래서 ^^;; 막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공연때 누가 제일 멋있었냐구 물어봤죠.. 보통 보컬파트들을 찝을텐데 드럼이 멋있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솔직히 좋았죠.. 우린 그렇게 술을 계속 마시다가 ~ 그아이는 자기과 술자리로 가서 쭉 마셨구요.. 그렇게.. 그날은 끝이났구.. 다음날 저희는 다시 우리과로 오게됐어요. 실용음악과는 그대학에서 수업을 안받고 다른지역에서 실습을받거든요.. 그래서 축제때만 갔다온거였어요. ㅎㅎ 아 참.. 말이 들쑥 날쑥 하네...후후;; 암튼.. 그렇게 되고.. 몇일뒤에 총학생회장누나에게 그아이번호를 알켜달라고 했죠..ㅎㅎ 그래서 번호를 받고 연락을했는데. 그게.. -_-; 너무 늦게 연락을 했답니다.. 축제끝나고 2주후?ㅋ 계속 질질끌다가 연락처를 받게됬거든요.. 아무튼.. 서로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다가 그날은 끝이났어요.. 이게바로 금요일이였어요. 그다음날 토요일에 또 용기내서 문자를했죠.. 문자내용중엔,, 제가 남자친구 있냐구 했더니 몇일전에 생겻다구 하더라구요.. 젠장;;ㅎㅎ 조금더 일찍 용기내서 대쉬해볼껄이란 생각도했지만.. 나한테 맘이있는지도 모르는거고.. 저는 2달전에 1년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져서 엄청 힘들었거든요.. 근데 이아이를 처음보고 지금까지 1년동안 사귄 여자친구때메 힘든게 삭 잊혀지더라구요.. 그래서 얘를 많이 좋아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죠.. 근데;; 남자친구가 있다니까 ^^.. 이쁘게 사귀라고햇는데,, 노력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슨일이냐 했더니,, 서로 좀안맞는것같다구.. 하더라구요. 그래도 노력해서 잘사겨야지,, 서로 상처된다구 이런저런말들을 했죠.. 근데솔직히,, 제가 맘에 없었다면 그냥 잘사귄다구 하지않을까요??.. 내가 먼저 연락하고 내가 연락처 알아내고 내가 연락하고 싶어서 알켜달라고 누구한테 말했다고 이런말까지 했는데, 내가 맘에들어한다는거 눈치챘을텐데, 싫다면 좋은사람만나서 잘사귀고 있다고 이렇게 말해서 저한테 희망을 못갖게 하지않을까요??.. 저한테 맘이있으니 솔직하게 말하는거같은데,,,, 참 궁금하네요.. ㅎㅎ 얘맘이 어떤지 - - .. 근데;; 어떤날은 문자를 보냈는데,, 씹힌적이 있었구요.. 방금 6시간전에도 머하냐구 보냈는데 씹혔거든요.. 그래서.. 맘에 들어한다면 문자가 온다거나.. 나중에라도 보고 문자를 할텐데,, 그게아니니까 그냥 씹는거 아닐까라는 생각이드네요 ^^;; 4일중에 2일은 답장이와서 계속 문자했구, 2일은 문자 보냇는데 씹혀서.. 용기가안나서 그냥 연락하고 싶어도 참았거든요.. 휴.. 남자친구가 있는건알지만.. 얘랑 만나보고 싶은데;; 여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그리구 문자내용 그대로 써보면.. 남자친구있냐구 물었을때 "최근에 생겼어요;;;ㅎㅎ" 이렇게 왔어요.. 무슨뜻일까요 ;;; 이게 ..ㅋㅋ 그리구선 같은학교냐구 추카한다고 했더니.. "아뇨ㅎㅎ같은학교는아니에요~;;오빠는여자친구잇어요~?ㅎ" 라고왔어요.. 또 여기서 ;; 이게나오는데.. 그냥 습관으로 쓰는거 같기도하고.. 에휴..ㅎㅎ 그냥 큰맘먹고 대쉬해볼까도 생각해봣는데,, 용기가 나질안네요.. 제가 좋아하는사람앞에선 엄청 소심해지거든요.. 많은 도움좀 주셨음 합니다 ^^;; 그리고 1년된 여자친구는.. 정말 제가사랑했는데.. 헤어지고나서 저한테 너무 막대하고,, 제가 지금 얘말고 다른애를 잠깐 만났었는데,, 나한테 맘도없었으면서.. 다시 자기한테 갔다가 다시또 저를버렸거든요.. 그걸 두번을 반복을했어요.. 저한테,, 그래서 저도 너무 힘들어서 잊혀저 가고있는도중 이아이를 본거에요..
좋아하는사람이 있는데.. 확신이안서내요..
안녕하세요 ^^..
음... 제 얘기를 써볼께요.. 일단 전 22살이구 2년제 졸업을 했어요.
이번년도에 졸업을 했는데 제가 졸업한 학교 축제가 있었거든요??
근데 제가 졸업한 과가 실용음악과인데, 이번년도 저희과 동아리에 드럼파트가없어서
제가 그 동아리에 들어가게 됬습니다. 연습도 열심히 했구요.
여차저차해서 학교 축제에 가게됬는데요 거기가서 저희 동아리 공연을 마치고
우리과끼리 술을마시고있는데 제가 맘에 들어했던 여자애가 참석을 했어요. ㅎㅎ
그래서 ^^;; 막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공연때 누가 제일 멋있었냐구 물어봤죠..
보통 보컬파트들을 찝을텐데 드럼이 멋있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솔직히 좋았죠..
우린 그렇게 술을 계속 마시다가 ~ 그아이는 자기과 술자리로 가서 쭉 마셨구요..
그렇게.. 그날은 끝이났구.. 다음날 저희는 다시 우리과로 오게됐어요.
실용음악과는 그대학에서 수업을 안받고 다른지역에서 실습을받거든요.. 그래서 축제때만
갔다온거였어요. ㅎㅎ 아 참.. 말이 들쑥 날쑥 하네...후후;;
암튼.. 그렇게 되고.. 몇일뒤에 총학생회장누나에게 그아이번호를 알켜달라고 했죠..ㅎㅎ
그래서 번호를 받고 연락을했는데. 그게.. -_-; 너무 늦게 연락을 했답니다.. 축제끝나고 2주후?ㅋ
계속 질질끌다가 연락처를 받게됬거든요.. 아무튼.. 서로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다가 그날은
끝이났어요.. 이게바로 금요일이였어요. 그다음날 토요일에 또 용기내서 문자를했죠..
문자내용중엔,, 제가 남자친구 있냐구 했더니 몇일전에 생겻다구 하더라구요.. 젠장;;ㅎㅎ
조금더 일찍 용기내서 대쉬해볼껄이란 생각도했지만.. 나한테 맘이있는지도 모르는거고..
저는 2달전에 1년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져서 엄청 힘들었거든요..
근데 이아이를 처음보고 지금까지 1년동안 사귄 여자친구때메 힘든게 삭 잊혀지더라구요..
그래서 얘를 많이 좋아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죠.. 근데;; 남자친구가 있다니까 ^^..
이쁘게 사귀라고햇는데,, 노력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슨일이냐 했더니,, 서로 좀안맞는것같다구.. 하더라구요. 그래도 노력해서 잘사겨야지,, 서로 상처된다구 이런저런말들을 했죠..
근데솔직히,, 제가 맘에 없었다면 그냥 잘사귄다구 하지않을까요??.. 내가 먼저 연락하고 내가 연락처 알아내고 내가 연락하고 싶어서 알켜달라고 누구한테 말했다고 이런말까지 했는데,
내가 맘에들어한다는거 눈치챘을텐데, 싫다면 좋은사람만나서 잘사귀고 있다고 이렇게 말해서
저한테 희망을 못갖게 하지않을까요??.. 저한테 맘이있으니 솔직하게 말하는거같은데,,,, 참 궁금하네요.. ㅎㅎ 얘맘이 어떤지 - - .. 근데;; 어떤날은 문자를 보냈는데,, 씹힌적이 있었구요.. 방금 6시간전에도 머하냐구 보냈는데 씹혔거든요.. 그래서.. 맘에 들어한다면 문자가 온다거나.. 나중에라도 보고 문자를 할텐데,, 그게아니니까 그냥 씹는거 아닐까라는 생각이드네요 ^^;;
4일중에 2일은 답장이와서 계속 문자했구, 2일은 문자 보냇는데 씹혀서.. 용기가안나서 그냥 연락하고 싶어도 참았거든요.. 휴.. 남자친구가 있는건알지만.. 얘랑 만나보고 싶은데;; 여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그리구 문자내용 그대로 써보면.. 남자친구있냐구 물었을때
"최근에 생겼어요;;;ㅎㅎ" 이렇게 왔어요.. 무슨뜻일까요 ;;; 이게 ..ㅋㅋ
그리구선 같은학교냐구 추카한다고 했더니..
"아뇨ㅎㅎ같은학교는아니에요~;;오빠는여자친구잇어요~?ㅎ"
라고왔어요.. 또 여기서 ;; 이게나오는데.. 그냥 습관으로 쓰는거 같기도하고.. 에휴..ㅎㅎ
그냥 큰맘먹고 대쉬해볼까도 생각해봣는데,, 용기가 나질안네요..
제가 좋아하는사람앞에선 엄청 소심해지거든요..
많은 도움좀 주셨음 합니다 ^^;;
그리고 1년된 여자친구는.. 정말 제가사랑했는데.. 헤어지고나서 저한테 너무 막대하고,,
제가 지금 얘말고 다른애를 잠깐 만났었는데,, 나한테 맘도없었으면서.. 다시 자기한테 갔다가
다시또 저를버렸거든요.. 그걸 두번을 반복을했어요.. 저한테,, 그래서 저도 너무 힘들어서
잊혀저 가고있는도중 이아이를 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