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8일 1160열차 새마을을타고 장항에서 출발했습니다. 평택쯤에서 내리려는 승객들이 문이 열리지않아 손으로 뭔가를 당겨서 여는걸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 내린후에 문이 닫히고 기차는 다시 출발하였습니다. 이번도착역은 영등포라는 안내방송이 나온후 맨앞에 앉아있었지만, 줄을선 사람들이 많아 천천히 내리려고 준비를하고있습니다. 거의 다 내렸을때쯤, 줄을섰습니다. 앞에선 여행용가방을든 아주머니와 5살6살쯤되보이는 꼬마아이두명을데리고 내리려고 하고있습니다. 아주머니가 가방을 먼저 내리려고 가방을 앞으로 내민순간 철커덕!하면서 문이 닫혔습니다. 당황한아주머니와 두꼬마는 놀라고, 뒤에내리려고 줄서있던 사람들과 저도 당황하여 다들 뭐야~!하면서 가방이 문에 끼어 문이 30센티 가량 열려있었기때문에 꼬마들을 뒤로 오라고해서 안전하게 잡고 가방을 빼보려했지만 꿈적도 하지않았습니다. 열차는 문이 열린체 질주하기 시작하더군요 전철처럼 방송실과 연결된 벨이 있는지 찾아보아도 보이지않고 아무런 대책이 없었습니다. 제가 2호실앞에있는 방송실까지 뛰어가 승무원을 찾아 소리쳤습니다. 승객들이 다 내리지도않았는데 출발해버리면 어떻게합니까? 확인도안하고 출발합니까? 지금 문이 닫히지도 않고 출발했다고 말하자 승무원과 문차장님이란분이 다 확인했는데요~라고말하는겁니다~ 7호차에서 내리지못한승객이 얼마나 많은줄아냐며 지금 문이 열린체 달리고있다구요~!라고했더니 그제서야 문이 열렸다구요? 하며 뛰지도않고 그냥 빠른걸음으로 걸어가더라구여~7호차까지.. 노량진에서 열차를 멈추고 문열고닫고하는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해 열차를 잠시 멈췄다면서 승객들께서는 안전한 객실에서 기디라는 방송맨트와함꼐... 거기에 가방이 아니고 그 꼬마 아이가 문에 끼었다면..사람이였다면..상상조차하기싫습니다 정말... 그러고는 죄송하다며 영등포 6시 28분도착이였는데 6시55분에 용산에서 출발하는 차를 타라며 표에 이름을 써주었습니다. 그 표에는 "오승"이라고 싸주더군요..저희가 오승입니까? 어쨌든 용산역엔 54분에 도착했는데 어떤열차를 타라고 알려주지도 않고, 안내도차도없었습니다. 못내린사람들끼리 어떻게어떻게하다가 찾아서 가고있는데 55분열차가 출발해버리는겁니다. 한어저씨가 막 뛰어서 열차를 따라가자 열차가 멈췄고 우리를 태워줬습니다. 그러고 표를 확인하더니 영등포에서 못내리셨나봐요~하고말더군요~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미리 말이라도 해놔야하는거 아닙니까? 우리가 55분열차가 뭔지알고, 54분에 내려주구서는...문도 닫지도 않고 노량진까지 질주를 해놓구서는.... 어이없는 코레일...
승객안전무시, 문열린채 질주한코레일
6월8일 1160열차 새마을을타고 장항에서 출발했습니다.
평택쯤에서 내리려는 승객들이 문이 열리지않아 손으로 뭔가를 당겨서 여는걸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 내린후에 문이 닫히고 기차는 다시 출발하였습니다.
이번도착역은 영등포라는 안내방송이 나온후 맨앞에 앉아있었지만, 줄을선 사람들이 많아 천천히 내리려고 준비를하고있습니다.
거의 다 내렸을때쯤, 줄을섰습니다.
앞에선 여행용가방을든 아주머니와 5살6살쯤되보이는 꼬마아이두명을데리고 내리려고 하고있습니다. 아주머니가 가방을 먼저 내리려고 가방을 앞으로 내민순간 철커덕!하면서 문이 닫혔습니다.
당황한아주머니와 두꼬마는 놀라고, 뒤에내리려고 줄서있던 사람들과 저도 당황하여 다들 뭐야~!하면서 가방이 문에 끼어 문이 30센티 가량 열려있었기때문에 꼬마들을 뒤로 오라고해서 안전하게 잡고 가방을 빼보려했지만 꿈적도 하지않았습니다.
열차는 문이 열린체 질주하기 시작하더군요
전철처럼 방송실과 연결된 벨이 있는지 찾아보아도 보이지않고 아무런 대책이 없었습니다.
제가 2호실앞에있는 방송실까지 뛰어가 승무원을 찾아 소리쳤습니다.
승객들이 다 내리지도않았는데 출발해버리면 어떻게합니까? 확인도안하고 출발합니까? 지금 문이 닫히지도 않고 출발했다고 말하자 승무원과 문차장님이란분이 다 확인했는데요~라고말하는겁니다~
7호차에서 내리지못한승객이 얼마나 많은줄아냐며 지금 문이 열린체 달리고있다구요~!라고했더니 그제서야 문이 열렸다구요? 하며 뛰지도않고 그냥 빠른걸음으로 걸어가더라구여~7호차까지..
노량진에서 열차를 멈추고 문열고닫고하는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해 열차를 잠시 멈췄다면서 승객들께서는 안전한 객실에서 기디라는 방송맨트와함꼐...
거기에 가방이 아니고 그 꼬마 아이가 문에 끼었다면..사람이였다면..상상조차하기싫습니다 정말...
그러고는 죄송하다며 영등포 6시 28분도착이였는데 6시55분에 용산에서 출발하는 차를 타라며 표에 이름을 써주었습니다. 그 표에는 "오승"이라고 싸주더군요..저희가 오승입니까?
어쨌든 용산역엔 54분에 도착했는데 어떤열차를 타라고 알려주지도 않고, 안내도차도없었습니다.
못내린사람들끼리 어떻게어떻게하다가 찾아서 가고있는데 55분열차가 출발해버리는겁니다.
한어저씨가 막 뛰어서 열차를 따라가자 열차가 멈췄고 우리를 태워줬습니다.
그러고 표를 확인하더니 영등포에서 못내리셨나봐요~하고말더군요~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미리 말이라도 해놔야하는거 아닙니까? 우리가 55분열차가 뭔지알고, 54분에 내려주구서는...문도 닫지도 않고 노량진까지 질주를 해놓구서는....
어이없는 코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