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린애들두 아니구.. 밥먹는거 먹는거에 시시콜콜한 참견에 투정까지.. 그래두 외로움에 지쳤다구나 할까.. 너무나 반가운 친구(?)가 나와 항상 함께 한다는것에 하루하루 만족하며 살으려구 마음먹었다 그런데 또다른 어려움이 있었다.. 그의 친구들을 마구부르는것이 었다.. 그것도 처음 방문하는 친구들이라.. 지하철역까지 항상 마중을 나가야 했는데.. 그걸 나에게 시켰다.. 나는 할수없이 자전거를 타구 불청객들을 모시러 가야만 했다.. 나는 무슨 집들이하는 새댁처럼 그들에게 음식과 술등을 대접해야 했다.. 내가 친구들 밥해주려구.. 이생활을 시작했는지.. 중요한것은 미래에 대한 조그만한 언약두 없었구.. 결혼에 대한 확신도 없었는데.. 결혼한 유부녀처럼 행동(?)해야 했다.. 내가 잘하구 있는것인지.. 많은 밤 생각해야 했다 .. 그러나 헤어짐후의 상처를 생각하지 못했다..
일본 유학시절의 동거 이야기 (2)
참 어린애들두 아니구.. 밥먹는거 먹는거에 시시콜콜한 참견에 투정까지..
그래두 외로움에 지쳤다구나 할까.. 너무나 반가운 친구(?)가 나와 항상 함께
한다는것에 하루하루 만족하며 살으려구 마음먹었다
그런데 또다른 어려움이 있었다.. 그의 친구들을 마구부르는것이 었다..
그것도 처음 방문하는 친구들이라.. 지하철역까지 항상 마중을 나가야 했는데..
그걸 나에게 시켰다.. 나는 할수없이 자전거를 타구 불청객들을 모시러 가야만 했다..
나는 무슨 집들이하는 새댁처럼 그들에게 음식과 술등을 대접해야 했다..
내가 친구들 밥해주려구.. 이생활을 시작했는지..
중요한것은 미래에 대한 조그만한 언약두 없었구.. 결혼에 대한 확신도 없었는데..
결혼한 유부녀처럼 행동(?)해야 했다..
내가 잘하구 있는것인지.. 많은 밤 생각해야 했다 .. 그러나 헤어짐후의 상처를 생각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