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막장 인생을 살고 있는 30살 청년입니다... 제목 그대로 휴우....막장인생을 살아온 제 이야기를 좀 해보려구요... 고등학교까지 울산이라는 지방에서 살다가.. 재수를 결심하고 서울에 올라와 생활을 해 대학, 직장이 서울인 관계로 수도권에 살고있습니다. 1. 허풍 그리고 거짓 인생 고등학교까지는 그다지 어긋나지않게 바르게 살아오다가... 대학때 부터 이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항상 남들보다 잘나길 원해서인지 몰라도..친구들을 대할때.. 과장과 허풍으로 말을 하기 시작하고 거짓말로 인생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어느순간 친구들 사이에 허풍쟁이라는 낙인이 찍혔고 친구들 사이에서 신뢰감을 잃었습니다. 지금은 대학 친구들이 아무도 안남아 있네요... 아무래도 한두번 그런 거짓말을 하다보니 습관이 되었는지 잘 고쳐지지가 않더라구요... 몸에 베인 듯 거짓말이 나오더라구요. 물론 지금은 솔직한 말만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신뢰를 회복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겠죠.. 2. 돈에 대한 개념 0 % 이건 아마도 직장 다닐때 부터 그런것 같아요... 학생때 그리 풍족하게 돈을 쓰지 못해서인지..아님 제 정신 상태가 이상해서인지.. 돈을 벌기 시작한 이후로...돈을 막쓰는 버릇이 생겼네여.. 직장생활 3년차인데..연봉도 그리 적지 않은 4000천만원 정도인데...지금까지 모은거 하나도 없고 오히려 은행 대출이 3000만원에 카드값 2000만원 정도가 생겼네여.. 돈 쓰는 즐거움만 알지 모으는 즐거움은 아직 모르나봐요.. 그래서 지금 전 .. 주위에 친구라는 사람도 없거니와 돈 한푼 없는 정말 막장인생입니다.. 몇개월전까지 전 이런 제 생활이 잘못되었는지 못 느끼고 고칠 마음도없었습니다.. 아마 한달 전쯤 부터였을거에여...우울증????... 정말 헛살았구나...인생 자체가 우울하고 살 의욕도 없어진거 같더라구요.. 자살...ㅋㅋㅋㅋㅋㅋ... 저는 죽는 것이 두려워 자살할 용기도 없었습니다... 뭐 남들은 죽을 용기로 살아가라고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죽을 용기도 없는데...뭐..ㅋㅋ 이렇게 살아온 저..앞으로라도 바르게 살고 싶어요! 물론 고치기 쉽지 않다는 거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하더라도.. 제가 살아온 잘못된 것을 고칠려구요... 톡커님들...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릴께여.. 솔직히 10년간 이런 습관이 몸에 베어져있어서.. 고치기 쉽지 않다는 거 압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제가 어떻게 하면 바르게 살아갈수 있을지.. 조언 좀 구하려구요!!! 주위 친구들도 없고..이런 자문을 구할곳가 없네요.. 한수 가르쳐주기를 바랍니다!!!
막장인생..지금부터라도 바꾸고 싶네여..
안녕하세요...막장 인생을 살고 있는 30살 청년입니다...
제목 그대로 휴우....막장인생을 살아온 제 이야기를 좀 해보려구요...
고등학교까지 울산이라는 지방에서 살다가..
재수를 결심하고 서울에 올라와 생활을 해 대학, 직장이 서울인 관계로 수도권에 살고있습니다.
1. 허풍 그리고 거짓 인생
고등학교까지는 그다지 어긋나지않게 바르게 살아오다가...
대학때 부터 이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항상 남들보다 잘나길 원해서인지 몰라도..친구들을 대할때..
과장과 허풍으로 말을 하기 시작하고 거짓말로 인생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어느순간 친구들 사이에 허풍쟁이라는 낙인이 찍혔고 친구들 사이에서 신뢰감을 잃었습니다.
지금은 대학 친구들이 아무도 안남아 있네요...
아무래도 한두번 그런 거짓말을 하다보니 습관이 되었는지 잘 고쳐지지가 않더라구요...
몸에 베인 듯 거짓말이 나오더라구요.
물론 지금은 솔직한 말만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신뢰를 회복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겠죠..
2. 돈에 대한 개념 0 %
이건 아마도 직장 다닐때 부터 그런것 같아요...
학생때 그리 풍족하게 돈을 쓰지 못해서인지..아님 제 정신 상태가 이상해서인지..
돈을 벌기 시작한 이후로...돈을 막쓰는 버릇이 생겼네여..
직장생활 3년차인데..연봉도 그리 적지 않은 4000천만원 정도인데...지금까지 모은거 하나도 없고 오히려 은행 대출이 3000만원에 카드값 2000만원 정도가 생겼네여..
돈 쓰는 즐거움만 알지 모으는 즐거움은 아직 모르나봐요..
그래서 지금 전 .. 주위에 친구라는 사람도 없거니와 돈 한푼 없는 정말 막장인생입니다..
몇개월전까지 전 이런 제 생활이 잘못되었는지 못 느끼고 고칠 마음도없었습니다..
아마 한달 전쯤 부터였을거에여...우울증????...
정말 헛살았구나...인생 자체가 우울하고 살 의욕도 없어진거 같더라구요..
자살...ㅋㅋㅋㅋㅋㅋ...
저는 죽는 것이 두려워 자살할 용기도 없었습니다...
뭐 남들은 죽을 용기로 살아가라고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죽을 용기도 없는데...뭐..ㅋㅋ
이렇게 살아온 저..앞으로라도 바르게 살고 싶어요!
물론 고치기 쉽지 않다는 거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하더라도..
제가 살아온 잘못된 것을 고칠려구요...
톡커님들...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릴께여..
솔직히 10년간 이런 습관이 몸에 베어져있어서..
고치기 쉽지 않다는 거 압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제가 어떻게 하면 바르게 살아갈수 있을지..
조언 좀 구하려구요!!! 주위 친구들도 없고..이런 자문을 구할곳가 없네요..
한수 가르쳐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