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경 비가 부슬거리던 그날 서초동 코리아나 화장품 바로 뒷편에 있는 온돌집에 도착 드뎌 맛을 볼수 있었다. 이전에도 두번이나 갔었는데 실패하여 너무도 다행 이었다. 첫째 일욜은 영업 안하니 참고 하시고, 둘째 평일 정오 부터 영업 하니깐 아침 일찍 서두를 필요는 없는듯하다. 오후 1시 20분경 도착..우선 밖에 여고생 일행이 조그만 지하 계단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안에는 반쯤 비어 있고 반쯤은 음식을 먹고 있었다.. 주인 한테 (TV랑 똑같이 생겼음) 번호표 달라 하니깐 어차피 2시는 돼야 먹으니깐 잠시 기다리라 했다.. 기다리면서 주위 관찰.. 주인 혼자 주문 받고 계산 하고 정신이 하나두 없었다.. 근데 주인 혼자 빠뻐하며 일처리가 무척 더디고 짜증스러웠음.(여러분도 가보면 금방 느낌) 글구 계산대에서 공기밥 갯수로 손님들과 말이 많은데 옆에서 왜그런지 알수 있어 도움 됐음..(뒤에서 얘기 하겠습니다) 주인이 종이하나 들고 볼펜으로 인원수, 메뉴선택을 입구에서부터 강요하고(바쁘다는 핑계로), 추가를 시킬수도 없으니 이점 참고..
또 한가지 가격.. 주인이 일인당 만원이면 충분히 먹는다고 했는데..속지 마세여..매운갈비 1인분 12.000원 2인분 이상이구여 그거라도 양이 많으면 괜찮은데 영.. 술 한잔 할려면 왠 만한 등심집 수준이니 또 참고..
암튼 싼 집은 아님(가격대비) 서빙하는 남자 학생 한명, 주방에 한명(주인장 부인인듯). 가끔 나와서 서빙두 함..암튼 지루하게 기다리다 온돌방에 착석.. 근데 여기부터가 웃기는 일이었음.. 테이블이 한 12~3개 정도인데 미리오나 나중에오나 음식이 한꺼번에나온다는말씀..놀이동산에서 바이킹 타는 거랑 똑같다 성질 급한사람 엄청 짜증남.. 주인장의 어서픈 영업으로 자리에 앉아서도 주문 다시확인..수차레..
(내 돈 내고 일부로 찾아 옸지만 서글퍼짐). 암튼 기다리다 지쳐있느데 벌써 부터 얼굴에 땀이 흐르기 시작 방이 뜨겁고 환기시설이 가게 출입구가 전부인지라 그 많은 사람들(4~50명쯤)이 있으니 땀이 날수 밖에.. 내 생각엔 집구조 자체가 땀이나는 구조지 매워서 나는게 아니다..
이집에서 백반을 먹어도 땀이날것이다.. 주인이 음식 먹는법 설명.. 거의 귀에 안들어옴..음식이 나왔다.. 공기밥이 냉면그릇에 나와서 좀 특이 했지만 그 주방 아줌마 불러 한그릇 취소..아까 계산 하면서 보니깐 밥이 서비스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돈 받는다..그러면서 시키지 않은 공기밥을 인원수 대로 다 깔아 놓는다 이점 유의.. 그리구 여자 신발 정리, 여자팀 에겐 음료수 서비스란 것두 거의 없다.. (난 직접 말하고 먹었는데 달가워 하지 않음) 아튼 방송하곤 넘 틀린 서비스 정신..이 집은 다 돈이다.. 그리고 밑 반찬두 척 보면 신선도 ,맛 또한 너무성의 앖다.. 특히 싸먹으라고 나온 이집에 자랑 "김" 넘 묵묵하고 꼭 재고정리 하는 느낌 받았다.. 아튼 메인인 갈비시식.. 그 맛이다.. 닭도리탕!! 닭 대신 갈비가 들어 있을뿐 그냥 평범 했다.. 같이 같던 와이프도 대 실망.. 주위 반응 시큰둥.. 아튼 다신 안 오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며 대충 먹고.. 계산대 앞.. 주인장 또 물어본다 뭐 먹었냐구..왕 짜증.. 결론적으로 맛- 별루 , 서비스- 제로 , 위생- 찝찝 전반적으로 주인이 돈 버는것만을 위해 영업 하는것 같다.. 방송도 그렇고, 주인도 그렇고 남들에 배려하는 맘이 앞서야 할것 같다..
넘 이기적이다.. 같다 오신분들 동감 하는 분들 많을것이다.. 앞으로 가보실 분들을 위해 주인장이 이글을 읽고 손님들 편하게 장사 해 주었으면 한다.. 아니 방송 나온대로 그대로만 해주길 바란다..
무진장 매운갈비-온돌집 탐방기
11월 20일경 비가 부슬거리던 그날 서초동 코리아나 화장품 바로 뒷편에 있는 온돌집에 도착 드뎌 맛을 볼수 있었다.
이전에도 두번이나 갔었는데 실패하여 너무도 다행 이었다.
첫째 일욜은 영업 안하니 참고 하시고, 둘째 평일 정오 부터 영업 하니깐 아침 일찍 서두를 필요는 없는듯하다.
오후 1시 20분경 도착..우선 밖에 여고생 일행이 조그만 지하 계단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안에는 반쯤 비어 있고
반쯤은 음식을 먹고 있었다.. 주인 한테 (TV랑 똑같이 생겼음) 번호표 달라 하니깐 어차피 2시는 돼야 먹으니깐 잠시 기다리라 했다.. 기다리면서 주위 관찰.. 주인 혼자 주문 받고 계산 하고 정신이 하나두 없었다..
근데 주인 혼자 빠뻐하며 일처리가 무척 더디고 짜증스러웠음.(여러분도 가보면 금방 느낌)
글구 계산대에서 공기밥 갯수로 손님들과 말이 많은데 옆에서 왜그런지 알수 있어 도움 됐음..(뒤에서 얘기 하겠습니다)
주인이 종이하나 들고 볼펜으로 인원수, 메뉴선택을 입구에서부터 강요하고(바쁘다는 핑계로),
추가를 시킬수도 없으니 이점 참고..
또 한가지 가격.. 주인이 일인당 만원이면 충분히 먹는다고 했는데..속지 마세여..매운갈비 1인분 12.000원 2인분 이상이구여 그거라도 양이 많으면 괜찮은데 영.. 술 한잔 할려면 왠 만한 등심집 수준이니 또 참고..
암튼 싼 집은 아님(가격대비)
서빙하는 남자 학생 한명, 주방에 한명(주인장 부인인듯).
가끔 나와서 서빙두 함..암튼 지루하게 기다리다 온돌방에 착석..
근데 여기부터가 웃기는 일이었음..
테이블이 한 12~3개 정도인데 미리오나 나중에오나 음식이 한꺼번에나온다는말씀..놀이동산에서 바이킹 타는 거랑 똑같다 성질 급한사람 엄청 짜증남..
주인장의 어서픈 영업으로 자리에 앉아서도 주문 다시확인..수차레..
(내 돈 내고 일부로 찾아 옸지만 서글퍼짐).
암튼 기다리다 지쳐있느데 벌써 부터 얼굴에 땀이 흐르기 시작 방이 뜨겁고 환기시설이 가게 출입구가 전부인지라 그 많은 사람들(4~50명쯤)이 있으니 땀이 날수 밖에..
내 생각엔 집구조 자체가 땀이나는 구조지 매워서 나는게 아니다..
이집에서 백반을 먹어도 땀이날것이다..
주인이 음식 먹는법 설명.. 거의 귀에 안들어옴..음식이 나왔다..
공기밥이 냉면그릇에 나와서 좀 특이 했지만 그 주방 아줌마 불러 한그릇 취소..아까 계산 하면서 보니깐 밥이 서비스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돈 받는다..그러면서 시키지 않은 공기밥을 인원수 대로 다 깔아 놓는다 이점 유의.. 그리구 여자 신발 정리, 여자팀 에겐 음료수 서비스란 것두 거의 없다.. (난 직접 말하고 먹었는데 달가워 하지 않음)
아튼 방송하곤 넘 틀린 서비스 정신..이 집은 다 돈이다..
그리고 밑 반찬두 척 보면 신선도 ,맛 또한 너무성의 앖다..
특히 싸먹으라고 나온 이집에 자랑 "김" 넘 묵묵하고 꼭 재고정리 하는 느낌 받았다..
아튼 메인인 갈비시식.. 그 맛이다.. 닭도리탕!! 닭 대신 갈비가 들어 있을뿐 그냥 평범 했다..
같이 같던 와이프도 대 실망.. 주위 반응 시큰둥.. 아튼 다신 안 오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며 대충 먹고..
계산대 앞.. 주인장 또 물어본다 뭐 먹었냐구..왕 짜증..
결론적으로 맛- 별루 , 서비스- 제로 , 위생- 찝찝 전반적으로 주인이 돈 버는것만을 위해 영업 하는것 같다..
방송도 그렇고, 주인도 그렇고 남들에 배려하는 맘이 앞서야 할것 같다..
넘 이기적이다..
같다 오신분들 동감 하는 분들 많을것이다..
앞으로 가보실 분들을 위해 주인장이 이글을 읽고 손님들 편하게 장사 해 주었으면 한다..
아니 방송 나온대로 그대로만 해주길 바란다..
특히 서비스 좋은 곳만 다닛는 분들은 엄청 실망하니 이점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