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는 미국 입장에서는 쇠고기 문제가 가장 크다. 쇠고기 수입 제한을 푸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 2월 2일 동아일보 인터뷰 (후훗 시동걸고 있었구만....ㄱ ㅅ ...)
"한미FTA에 걸림돌이 되었던 쇠고기 수입 문제가 합의됐다고 들었다. 여러분들이 FTA가 반드시 체결돼야 한다는 그런 강한 집념을 보여주셨고, 또 지지를 보내주셨기 때문에 양국의 대표들이 어떻게든 해결하겠다는 생각으로 어제 밤샘 협상을 했다고 들었다."
- 4월 18일 워싱턴 미국 상공회의소 주최 만찬 (밤샘협상? 정말? 믿기지가않아~~)
"낙농업 하시는 분들, 소 키우시는 분들(은) 보상을 하면 숫자가 적으니까 또 될 것이고, 도시민들이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고기를 먹는 것은 그렇다. 질 좋은 (미국산) 고기를 들여와 시민들이 값싸고 좋은 고기 먹는 것이다. (미국 쇠고기를) 강제로 공급받는 게 아니고, 마음에 안 들면 적게 사면 되는 것이다. 오픈하면 민간이 알아서 하는 것이다."
- 4월 21일 방일 중 기자간담회 ( 히야~ 명품 발언이구만~~ 존경한다 쥐쉐끼야)
"한미 쇠고기 협상은
이미 1년 전 노무현 대통령이 미국측과 합의해 개방을 약속한 사안이다. 한미 FTA 협상과 쇠고기 협상은 원칙적으로 관계가 없는 일이다."
- 4월 24일 국정과제 보고회 (병시나 쇠고기 때문에 밤새 촛불켜고 있는거 아니냐!!
누가 관계있다고 지껄였냐?)
"정치논리로 접근, 사회 불안을 증폭시켜서는 안 된다.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만큼 실상을 정확히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
- 5월 2일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와의 정례회동 (그 대가리들에서 나올게 뭔가했다 ㅉㅉㅉ)
"쇠고기를 처음 개방하는 것도 아니고 옛날 개방했다가 중지됐던 걸 재개하는 것인데 역사에 없던 걸 처음 하는 듯한 인상을 (국민에게) 주고 있다"
(광우병 공격하는 사람들은) FTA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아니냐." - 5월8일 청와대 출입기자간담회 (??? 너에 뇌용량을 말해준다 ㅆ ㅂ ㄹ ㅁ )
"1만명의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파악해 보고하라."
- 5월 초순 청와대 내부 회의 (월급받은 내돈으로 전철타고 촛불종이컵 사들고 갔다 개쉐야
영수증 끊어서 보여줘야하냐?ㅆ ㅂ ㄹ ㅁ )
"미국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이) 문제가 될 때는 우리가 (수입을) 중단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그 문제도 인정했다. 통상마찰 때문에 (쇠고기 수입 중단 가능성을 언급한)
국무총리 담화문 내용을 시행하기 힘들 것이라고 했지만, 미국 정부가 수용했다."
- 5월 13일 국무회의 (쉬바 믿으라는거냐?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건 그게 아니거든? 이명박씨? 이제라고 군대가서 개념챙겨와~~ 요즘 짬밥 좋아졌다드만 이제라도 갔다오는것도 역사에 남을 일인것같은데? 개머리판에 눈까리 쳐대지 말고 멋진 사람아!! 쉬바 졸욱겼어 개머리판 ㅋㅋㅋ)
"대통령을 해보면 알겠지만 국제관행상 재협상은 어렵다. (쇠고기) 추가 협의 내용은 사실상 재협상에 준하는 내용으로, 30개월 이상 된 쇠고기 수입은 실질적으로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본다." - 5월20일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와의 회동 ( 손학규가 대통령감이니? 똑같은 놈들끼리 잘한다.
손학규 요쉐끼도 뉴라이트 회원이라며?)
"정부가 국민들께 충분한 이해를 구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노력이 부족했다는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인다. 정부는 미국과 추가로 협의를 거쳐 수입 쇠고기의 안전성이 국제 기준과 부합하는 것은 물론, 미국인 식탁에 오르는 쇠고기와 똑같다는 점을 문서로 보장받았다." - 5월 22일 대국민 담화 (쉬바 초중고 학생들도 진실을 아는데 그딴 쓰레기를 문서로 보장받냐?)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쇠고기) 재협상 얘기를 해서 경제에 충격이 오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한총련 학생들이 가담하고 있어 걱정이다."
- 6월 6일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대표단과의 간담회 (할말이 없다...)
"그때(노무현 정부 때) 처리했으면 이런 말썽이 안 났지. … 쇠고기 문제를 발표할 때 어떻게 문제가 될 지 예측하고 대비하는 자세와 소통이 부족했다." - 6월7일 기독교지도자 간담회 (ㅆ ㅂ ㄹ ㅁ 이젠 대놓고 노간지 씹네?
소통? 귓구녕에 좃박았냐? 자세? 떡치냐? )
"국민 정서를 충분히 헤아리지 못한 측면이 있었다. 국민이 마음을 연 뒤에 무슨 말을 해도 납득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MB 발언들 가관이다~
'광우병 쇠고기'와 관련된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들
"한미FTA는 미국 입장에서는 쇠고기 문제가 가장 크다.
쇠고기 수입 제한을 푸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 2월 2일 동아일보 인터뷰
(후훗 시동걸고 있었구만....ㄱ ㅅ ...)
"한미FTA에 걸림돌이 되었던 쇠고기 수입 문제가 합의됐다고 들었다.
여러분들이 FTA가 반드시 체결돼야 한다는 그런 강한 집념을 보여주셨고,
또 지지를 보내주셨기 때문에 양국의 대표들이 어떻게든 해결하겠다는
생각으로 어제 밤샘 협상을 했다고 들었다."
- 4월 18일 워싱턴 미국 상공회의소 주최 만찬
(밤샘협상? 정말? 믿기지가않아~~)
"낙농업 하시는 분들, 소 키우시는 분들(은)
보상을 하면 숫자가 적으니까 또 될 것이고,
도시민들이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고기를 먹는 것은 그렇다.
질 좋은 (미국산) 고기를 들여와 시민들이 값싸고 좋은 고기 먹는 것이다.
(미국 쇠고기를) 강제로 공급받는 게 아니고, 마음에 안 들면 적게 사면 되는 것이다. 오픈하면 민간이 알아서 하는 것이다."
- 4월 21일 방일 중 기자간담회
( 히야~ 명품 발언이구만~~ 존경한다 쥐쉐끼야)
"한미 쇠고기 협상은
이미 1년 전 노무현 대통령이 미국측과 합의해 개방을 약속한 사안이다.
한미 FTA 협상과 쇠고기 협상은 원칙적으로 관계가 없는 일이다."
- 4월 24일 국정과제 보고회
(병시나 쇠고기 때문에 밤새 촛불켜고 있는거 아니냐!!
누가 관계있다고 지껄였냐?)
"정치논리로 접근, 사회 불안을 증폭시켜서는 안 된다.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만큼 실상을 정확히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
- 5월 2일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와의 정례회동
(그 대가리들에서 나올게 뭔가했다 ㅉㅉㅉ)
"쇠고기를 처음 개방하는 것도 아니고
옛날 개방했다가 중지됐던 걸 재개하는 것인데
역사에 없던 걸 처음 하는 듯한 인상을 (국민에게) 주고 있다"
- 5월2일 시ㆍ도지사 간담회
(미췬쉐이 니가 미친소까지 전부들어오게 해놓고 뭔 박테리아 짓는 소리냐!)
"쇠고기 협상 타결 시 (정부는) 한우농가 대책을 놓고
논란이 빚어질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광우병 얘기로 가더라.
(광우병 공격하는 사람들은) FTA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아니냐."
- 5월8일 청와대 출입기자간담회
(??? 너에 뇌용량을 말해준다 ㅆ ㅂ ㄹ ㅁ )
"1만명의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파악해 보고하라."
- 5월 초순 청와대 내부 회의
(월급받은 내돈으로 전철타고 촛불종이컵 사들고 갔다 개쉐야
영수증 끊어서 보여줘야하냐?ㅆ ㅂ ㄹ ㅁ )
"미국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이) 문제가 될 때는
우리가 (수입을) 중단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그 문제도 인정했다.
통상마찰 때문에 (쇠고기 수입 중단 가능성을 언급한)
국무총리 담화문 내용을 시행하기 힘들 것이라고 했지만, 미국 정부가 수용했다."
- 5월 13일 국무회의
(쉬바 믿으라는거냐?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건 그게 아니거든?
이명박씨? 이제라고 군대가서 개념챙겨와~~ 요즘 짬밥 좋아졌다드만 이제라도 갔다오는것도 역사에 남을 일인것같은데? 개머리판에 눈까리 쳐대지 말고 멋진 사람아!! 쉬바 졸욱겼어 개머리판 ㅋㅋㅋ)
"대통령을 해보면 알겠지만 국제관행상 재협상은 어렵다.
(쇠고기) 추가 협의 내용은 사실상 재협상에 준하는 내용으로,
30개월 이상 된 쇠고기 수입은 실질적으로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본다."
- 5월20일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와의 회동
( 손학규가 대통령감이니? 똑같은 놈들끼리 잘한다.
손학규 요쉐끼도 뉴라이트 회원이라며?)
"정부가 국민들께 충분한 이해를 구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노력이
부족했다는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인다.
정부는 미국과 추가로 협의를 거쳐 수입 쇠고기의 안전성이 국제 기준과 부합하는 것은 물론, 미국인 식탁에 오르는 쇠고기와 똑같다는 점을 문서로 보장받았다." - 5월 22일 대국민 담화
(쉬바 초중고 학생들도 진실을 아는데 그딴 쓰레기를 문서로 보장받냐?)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쇠고기) 재협상 얘기를 해서 경제에 충격이 오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한총련 학생들이 가담하고 있어 걱정이다."
- 6월 6일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대표단과의 간담회
(할말이 없다...)
"그때(노무현 정부 때) 처리했으면 이런 말썽이 안 났지. …
쇠고기 문제를 발표할 때 어떻게 문제가 될 지 예측하고 대비하는 자세와 소통이 부족했다." - 6월7일 기독교지도자 간담회
(ㅆ ㅂ ㄹ ㅁ 이젠 대놓고 노간지 씹네?
소통? 귓구녕에 좃박았냐? 자세? 떡치냐? )
"국민 정서를 충분히 헤아리지 못한 측면이 있었다.
국민이 마음을 연 뒤에 무슨 말을 해도 납득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 6월8일 천주교지도자 간담회
(마음을연다..... 국민이... 근데 무슨말이냐?
찍찍 대니 뭔말인지 알수가있나?)
스트레스 쌓인다.. 누가 재좀 어떻게 해주라~~~~~~`